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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백년가약 외전 겸 가볍게 쓰는 이야기 하늘은 정말 맑았다. 사진찍기 좋은 날씨지만 사진에는 전혀 담기지 않는 이 찜통 같은, 사우나 같은 더위. 습함은 덜하지만 너무 더워서 문제다. 여기 더워서 축 처진 고등학생 둘이 걸음을 애써 재촉하고 있었다. " 아... 아 정말 덥다. " "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 " 나도. " " 돈 있어? " " 음... 바...
*유어 아이즈 텔 '사쿠마 쿄스케' X 나는 남편을 셰어했다 '마츠다 히데아키'의 크로스오버 2차로, 전에 쓴 썰인 '저 푸른 초원위에'의 뒷 이야기예요. 그래서 둘 다 30대 후반입니다. 그 썰 내용을 모르시면 대체 무슨 얘기야 싶을 부분이 좀 많긴 한데, 줄거리 요약으로 관계만 파악하셔도 충분할 것 같긴 합니다. '저 푸른 초원 위에' 요약 : 단셰어(...
창천거리 부흥 중간쯤 되있던 시점의 암기조 만화 시두르구가 빛전을 짝사랑한단 설정 프레이의 독자적 설정이 있습니다.
제이엔님 빈센조(장한석, 장한서 드림) A타입 커미션 완성본 (5,223자) "짜잔!" 캠코더를 든 제이가 등장음을 내며 문을 열고 들어오자 한석이 고개를 기울였다. "뭐예요 그건?" "캠코더! 이런 걸로 브이로그? 인가 그런 것도 찍을 수 있다며?" 뒤이어 따라 들어온 한서가 한숨을 쉬며 문을 닫았다. "뭐야?" "방송 보다가 흥미가 생겼는지 구해달라고 ...
제 뺨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손길에 뒤늦게 정신을 차렸다. 이제야 너를 바라본다. 눈 앞이 뿌옇게, 아른거리는 너는 손을 뻗으면 멀어지는 환상같다. 아. 안 돼... 네 손 위에 자신의 손을 포개었다. 감당하기 벅찬 눈물에 열이 오를대로 올라 뜨거운 온도만이 감돈다. 눈을 감으니 줄기차게 떨어지던 눈물이 속도를 늦추었나. 네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웠던, 사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윤슬=dppt시점에서 5년 후의 빛나]라는 가정 하에 쓰는 것이므로 이 해석을 싫어하신다면(?)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이 설정이 글 전개에 그닥 중요하진 않지만 그냥 알고 계시라고요! 모든 왕을 진정시킨 다음 날, 어떻게 된 일인지 균열은 더 커졌고 하늘은 불길한 붉은색으로 물들었다. 은하단의 단장 전목은 매정하게도 윤슬을 마을에서 내쫓았다...
(졸업 후 3개월 뒤 시점입니다.) 친애하는 나의 벗, 비비에게. 비비, 오랜만이지? 이안이야.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서 편지 보내봤어. 집에 돌아오니 석상이 보여서 말이지, 네가 생각이 안 날 수가 없더라고. 데릭은 이제 새를 잡아먹기 시작했어, 대단하지? 처음 1학년 때는 품 안에 다 들어오던 아이였는데, 이젠 두 팔로도 안기 버거워졌지 뭐야. ......
전독시 x 내스급 독자른 크오 현제독자 후회공 유진독자 연하공 중혁독자 다정공 https://www.youtube.com/watch?v=wIwSjKNZ8zQ " 제발 나가 " " .. " " 나가라고" " 안 들려? " " 독자야.. " " 가 " " 당신이 왜 여길 와 " " 제발 나가 " 한 남성의 목소리가 텅 빈 건물을 메웠다. " 제발 나가.. " ...
더이상 지켜주지 못할 것 같아. 약속같은 거 하지 말 것 그랬다. 너의 눈 빛에 눈물이 함께 인 것 같아서 나의 마음 까지 무너져 내려 가잖아. 영원한건 존재 하지 않는 다고 네가 그랬잖아. 진짜 그럴지 몰랐지만. 그땐 그랬지만. 후회하진 않아, 너란 존재를. 내 손을 놓아줘. 널 더이상 마주 하지 못할 듯해. 떠나간 자리에 누군가 올 거라 믿어. 그 사람...
* BBC 영국드라마 '셜록'을 모티프로 한 2차 창작 팬픽입니다. * 시즌 3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셜록X존 / 짐모리아티X마이크로프트홈즈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을 위한 불친절한 안내서 이 책의 독자가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는 사람이기를, 나는 바란다. 더불어 신호등색맹(보통 때는 색을 잘 구분하다가, 이상하게도 신호등에서만큼은 빨강과 초록을 구...
안녕. 한지붕 아래 살면서 편지라니 뭔가 이상하지만 호가실히 전달해랴 해야할건 해야 할것 같아서 말이야. 난 너희들과 같은 전선에서 싸워 내손으로 직접 내 인생을 망친 역수자들에게 복수 하기 위해서 이건 알고 있을꺼야. 곰도 잡는 총으로 몸을 무리 시켜 가며 사격을 연마하고 인간을 뛰어넘는 너희랑 대련하고 그렇게 단련하면서 까지 난 복수에 진심이야. 단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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