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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루록이란 감옥 대신 파란고등학교 2. 모두 동갑이란 설정 3. 카피페 아닙니다 연성에 쓰지 마세요 ❌ 4. 내용상 특정 캐릭터에 대한 비난이 나옵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 저번에 후원 댓글만 언급했더라구요... 물론 구매해주시는 분들도 항상 감사합니다 아시조.. 💙 오늘도 댓글에 힘 입어 낙낙한 분량으로 돌아왔습니다 ^^7 이번화는 쉬어가...
1. 지금은 가족 말고는 아무도 믿지 않겠지만, 현진은 어렸을 때부터 제 큰 키와 덩치를 무척 싫어했다. 학교에서는 늘 뒷자리. 덩치가 크니까 친구들도 잘 어울려 주지 않았다. 힘이 세서 매번 이긴다는 것이 이유였다. 유치했지만 어린아이들의 사고란 그랬다. 나이를 조금 먹은 후, 그러니까 현진이 또래보다 훨씬 더 커진 후에는 쌍둥이 오빠인 현필과 함께 괴물...
4화로 돌아온 단명 누이 드림~ 표지는... 이쯤되면 낙서장? 인 것 같습니다 ------------------- [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인 잡설정 ] 오늘의 티엠아이~ 1. 저번에 차야 머리가 포니테일 이었는데 갑좍 반묶음으로 바뀐 이유 잘못 그린 것임 :) 무지성으로 그리다가 잘못 그렸는데 이미 한 15컷 그렸길래 걍 바꿔 묶었다고 쳤습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밖에 서 있어도 콧물이 나올정도의 계절이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기 딱 좋은 날씨에 나는 지금 뭐하고 있는것인가. 이분은 누구...? 감기도 안걸렸는데 콧속에서 흐르는 콧물을 킁하면서 다시 들어가라고 몇 번을 그러고 있을까 나를 가리키면서 누구냐고 어제와 같이 정체를 묻는 말이 들린다. 그러는 나도 그쪽들...
옷코츠 유타랑 약혼 해버렸다 l written by. yuki 유타와 드림주가 약혼을 한지도 어느새 반년이 넘어갔음. 자신이 상대방을 좋아한다는 건 자각한 지 오래였지만, 둘 다 선뜩 고백을 하지는 못 했겠지. 일종의 계약과 같은 약혼을 맺은 상태로 서로 만나게 되었는데 자신이 이런 불순한 마음을 가지는 건 아닐까 하고 티를 내지 않았으니까. 이에 주변 사...
심장이 쿵쾅대 밤을 꼬박 새우다 동이 터올 때쯤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들 수 있었다. "딸!!! 일어나!!!!" 지금이 몇신데 아직도 안 일어나냐며 깨우는 엄마의 목소리에 겨우 눈을 떴다. 아침 먹으라며 끌려 내려온 식탁 맞은 편의 이명헌의 얼굴엔 동요 한조각도 보이지가 않는다. '와... 나는 날밤 깠는데...' 괜히 억울한 마음에 째려보다 눈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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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캔을 가방에 집어 넣고 우산을 챙긴 뒤 밖으로 나갔다. 비를 더 느끼고 싶어 투명한 우산을 골랐더니 약간 먹구름 낀 하늘에서 비가 후두둑, 소리를 내며 우산과 부딪히는 것이 선명했다. 오랜만에 내린 비였다. 유난히 더웠던 올 해 여름을 식혀준 듯 조금 쌀쌀한 느낌이 들었지만 그것마저 기분이 좋았다. 귀여운 고양이를 볼 생각을 하니깐 더 좋은 것일수도...
* 본편 시점으로부터 1년 전 개최된 K스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 일부 수위성 있는 묘사가 포함되었습니다. 15세 이상의 열람을 권장합니다. -이상하게 이맘때쯤 되면 항상 무슨 일이 있었단 말이지. 다투기도 하고, 나한테 일이 생기기도 하고. 뒤엣말을 꺼내는 목소리는 조금 풀이 죽었지만, 금세 기운을 회복해 그래서 말인데, 덧붙이는 재희를 성준은 ...
바람결에 촛불이 일렁이는 가련한 소리마저 와닿을 정도로 고요한 와중, 하우레스 클리포드는 온통 어두운 색이 만연한 풍경에 뽀얗게 내려앉은 자신의 주인을 응시한다. 몹시 짙은 와인색의 소파에 몸을 사뿐히 늘어트린 채 동이 트지 않은 창밖을 바라보는 주인의 눈동자는 차갑지도 그렇다고 따뜻하지도 않았다. 다만, 넓게 난 창으로부터 들어오는 한기가 방을 채울 뿐....
2. 저녁식사 내내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하는 가은에 보다못한 진혁이(이진혁, 첫째) 식사 후 가은을 불러냈다. "왜 그래, 어디 아파?" "형, 쟤가 어디 아플 애야?" "넌 조용히 하고! 가은아, 정말 무슨 일 있는 건 아니지?" "...별 건 아니고, 그냥. 이름 못 물어본 게 자꾸 생각나서" 이름? 진혁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다. 이에 가은은 낮...
이전 글의 약 3년 후 배경은 작 중 시기인 90년대 말 2000년대 초반이며 날조와 억지는 이 글의 근간입니다.. 안 그렇게 생겨서 은근히 사람 잘 챙긴단 말야. 이명헌에게 정우성은 유독 각별한 존재겠지. 그가 내 편에 보낸 엄청난 양의 미국에서 잘 팔지 않는 잡화나 즉석식품 따위랄지, 우성을 위한 물건들이 그것을 증명한다. 28인치 캐리어에 내 짐이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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