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저한테도 포타가 있었더라구요 디자인하다 생각나서 먼저 와서 붙여놓기 심지어 다시봐도 포타=재록본=부스이름도 기가막히게 잘지었음 우리 여섯째 이제 위스키도 쭉쭉 마신다. 오늘 택배가 무사히 도착한다면(,,,,,,) 아래의 것들이 놓여있을 것입니다. 그런.. 슈뢰딩거의 굿즈인포. 자기만족 백업이 1년이 밀렸죠? 이게 다 오프콘이 없어서죠? 하지만 오프이벤트는 ...
NCT U - ROUND & ROUND 새벽 두시가 되어서야 침대에 몸을 누였다. 내일까지 제출이라고 단체방 상단에 공지로 고정된 수행평가 종이를 가방에 넣어놓은채였다. 꾸물꾸물거리며 품 안에 애착인형을 끌어안았다. 눈을 감고 그대로 수마에 빠지려는 순간, 핸드폰이 번쩍이며 화면 빛이 제 존재를 과시했다. 비속어를 씹어삼키며 비척비척 책상쪽으로 걸어...
- 밑에 결제창은 소장을 위한 란입니다. 결제하지 않아도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10번 연성을 제외한 모든 연성은 신재현과 류건우 모두 회귀자, 빙의자가 아니라는 AU 하에 만들어진 연성입니다. 1. 브이틱 엋건으로 연차 조금 덜 찼을 때 음성 변조하고 숙소 생활 불만 이야기하는 자컨 찍었는데 귀신같이 건우 찾는 신재현 🐺 저는 청려 씨한테 하겠습니...
*올캐러여도 남주는 만들고 싶은데 누가 좋을까요🤔 뒤에서 뛰어오는 소리에 결국 얼마 걷지 못하고 황급히 침대 밑으로 몸을 숨겼다. 술래는 분명 이 방을 들어올테지만 다리에 힘이 풀린 나머지 더 뛸 기력이 남아있지 않았다. ‘...이러다 진짜 죽는 거 아니야?’ 죽어라 뛴 탓에 숨소리가 거칠어쳤다. 지금은 이마저도 시끄러운 소리에 불과했다. 입을 틀어막고 최...
위로대본 2탄 • 베리야 가끔 있잖아 다른사람의 아픔을 안아주는 것 보단 너 자신의 아픔을 먼저 안아줬으면 좋겠어 그 아픔들을 떠올리면 슬프고 무서워서 일부러 회피할려는 거 다 알아 하지만 지금은 괜찮을지 몰라도 나중에는 그게 걷잡을 수 없이 터져버리면 회복하기 더 힘들어져 그렇다고 너무 슬프고 무서운데 힘들어하면서까지 버티라는 말은 안 해다만 너무 아파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수술을 한 다음 날이라 그럴까. 별장에 도착했을 때, 다행히 의뢰인은 그곳에 있었다. 빈 병을 준 본인도 눈치가 보이는 것인지, 멍청한 것인지 주술고전에서 온 사람들을 쫓아내거나 하진 않았다. 응접실에서 만난 의뢰인은 여전히 작은 울화통을 가지고 있었다. 심드렁한 표정의 쇼코와 험악한 인상의 야가를 보자마자 일없다며 쇼코에게 삿대질을 했다. 공짜로 특급 주...
작품명: 분위기 작가: 옹 *bgm입니다. “너는 왜 네 마음을 말 안 하는데??” “그게….” “아무 말이라도 해봐! 네 이야기를 해달라고!!” “아니 그니까….” “진짜 아무 말이나 해봐!!” “동해…. 나 너 좋아해.” “그래!! 아무 말이라도…. 아니 뭐라고?” “나 너 좋아한다고. 그래서 내 마음 이야기 안 한 거 아니야. 난 이제 몰...
나비가 담배를 스치면 by 유영 13. 마음 방금 전까지 두 사람을 감쌌던 열기가 찬물을 끼얹은 듯 순식간에 식어버렸다. 정국은 초인종 소리를 무시한 채 삽입하려 했지만, 문밖의 주인공은 지치지도 않는지 계속해서 초인종을 눌러댔다. "하- 진짜...." 정국은 하는 수없이 몸을 일으켰다. 맨몸에 셔츠와 슬랙스를 대충 걸친 채, 여주의 이마에 입 맞추었다. ...
1831년 5월 28일, 나폴리에서 사랑하는 누님과 레베카, 여행일지가 보내드리기에는 너무 보잘것없고 재미도 없을 것 같아서 간략한 요약본이라도 보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월 20일 금요일에 함께 과일 등등으로 나폴리에서 식사를 했다는 것은 알고 있으시겠죠, '함께' 라는 말은 이스키아 섬에 함께 다녀왔던 에두아르 벤데만, 테오도르 힐데브란트, ...
딩~동~댕~동~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교실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캬~! 멋있다. " 옆에 있던 친구 경선이가 갑자기 함성을 질렀다(?) "뭐 보는데? " 여주가 말했다. "이거 봐봐!! " 경선이가 기대 가득한 얼굴로 동영상을 보여 주었다. "여주가 남주를 위해 몸을 던졌어!! 너무 멋있지 않냐!!! " 경선이가 눈을 반짝이며 말했다. "야, 드라마니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