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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BGM: 악토버(OCTOBER) - 그대의 심장 부드러움 “슈퍼에 라면을 사러 갔는데 여전하더라, 그 아줌마들 수다는. 그래서 보란 듯이 시원하게 욕해주고 왔지. 뭐 또 뒤에서 한참을 수근 대겠지만 상관없어. 속이 좀 후련했거든.” 영신은 마루에 쭈그리고 앉아 담배연기를 내 뿜으며 한바탕 신나게 웃었다. 승철은 여전히 무표정한 얼굴로 털이 복실복실하게 오른...
眼中之人:안중지인 눈속의 사람, 늘 그리워하며 만나고싶은사람 지하철이 덜컹거리는 소리와 함께 지하철이 다시 움직였다. 끝났다. 마지막 시나리오까지. 벽너머의 존재인 '가장 오래된 꿈'은 은밀한 모략가를 포함한 그의 일행들이 데려갔고, 지금 <김독자 컴퍼니>는 마침내 결에 도착한것이다. 일행들은 이사실에 기뻐했고, 유중혁조차 기적이라 생각하였다. ...
그 이후에, 씻었다고 한다. 같이.
2월은 남은 방학 알차게 즐기겠다는 마음으로 덕질 엄청 하면서 지냈다 장르도 엄청 다양함 ㅋㅋㅋ 혼돈 그 자체... 귀칼, 하이큐, 진격거, 주술, 집이 없어 있네요 귀칼 비율이 압도적입니다 고시시라 체벌 맨날 그리고 싶었던 소재였는데 드디어 그렸음 수채브러쉬 처음 써봤는데 넘 예쁘게 잘 나와서 맘에 든다 진격거 가비 I'm not cool 들으면서 낙서한...
나는 아마 일찍 죽을 것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다. 불치병에 걸린 것도, 어딘가에 이상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막연하게 그런 예감이 들었다. 동물들은 자신이 죽을 때를 안다던데, 그런 맥락인 건가. 교복 상의에 팔을 넣으며 내다본 창문 밖은 밤새 내린 눈 덕에 새하얗다. 겨울이구나. 지옥인 줄로만 알았던 스쿠나의 생득영역은 검붉었는데. 스스로 걸어들어...
- 첫 번째 이야기 “대장님, 저기 구겨졌어요!” 작은 아이들 두엇이 몰려와 마리스의 옷깃을 붙잡았다. 비눗물이 노란 앞치마를 적셨다. 마리스는 상관하지 않는다는 듯이 아이들이 가리키는 곳의 이불을 쭉 잡아당겨 폈다. 빨랫줄에 걸린 두꺼운 이불이 펄럭하는 묵직한 소리를 내며 펼쳐졌다. 이에 비눗방울이 흩어지자 아이들은 다시 비눗방울을 쫓아 달려갔다. “마리...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오늘도 엄마는 새벽 일찍 나가시고 늘 그랬듯, 식탁 위는 정돈되지 않은 채 나에게 포스트잇 하나를 내밀어 보였다. ' 엄마 먼저 나갈게 냉장고에 반찬이랑 밥 있으니까 먹으렴 '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공룡은 의외로 많이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스스로 밥을 챙겨먹고, 스스로 자신의 빨래를 했고, 스스로 자신이 할 일을 완벽히 해냈다. 아직 철이 없긴 하...
(알수없는 적폐연성) bgm
칼리는 세 번째 시가에 불을 붙였다. 이제 코트 안주머니에 꼭 지니고 다니는 담뱃갑 속에 시가는 단 한 개 남았고 바닥에는 다 피운 시가 꽁다리와 탄 성냥들이 굴러다녔다. 입에 문 시가가 반 정도 탔을 때 뒤를 흘끗 훔쳐보면 갈색 뒤통수와 보라색 뒤통수가 나무 궤짝 위에 앉아서 환한 달빛을 받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슬슬 다리가...
1. 그런 날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기 마련이었다. 되는 일은 하나도 없고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냐고 허공에 대고 바락바락 소리를 지르고 싶은 날. 최성윤에게도 어김없이 찾아온 그런 날은 하필이면 생일이었다. 출근길에 탄 지하철에서는 어른이 서 계시는데 젊은 놈이 앉아 간다는 이유로 접이식 우산에 머리를 두 번이나 맞았다. 순간 욕이 목 끝까지 차올...
포스타입에 비공개 시스템이 사라져서 미리 글을 올려두고 싶은데 어찌 할 방도가 없어 결제글로 막아두려고 합니다. 결제 X 결제 X 13부터 35편까지 다 날라갔습니다. 결제 X 볼 사람만 결제해도 상관 없습니다.... 결제 X 결제 X 이 밑으로는 36편이구요, 모비딕편은 아주 그냥 다 날라갔습니다. ※결제글로 막아둔 이유는 포스타입의 비공개 설정이 사라져...
거칠고, 뜨거웠던 밤이 홀연히 떠났다. 아침이 밝아왔다. 아침이 밝았다. W. M SuranMor 귀살대의 기둥으로서, 우리는 언제 목숨이 사라질지 모른다. 그러니, 우리의 사랑은 다른 이들의 사랑보다도 위태롭다. 보고있어도, 보고 싶다. 그런 간단한 말보다도 더 깊어서, 곪아있었다. 그렇기에 우리는 시간이 나면 한없이 서로 탐하려 든다. 마치 오니인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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