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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5회~ 양소와 효부 두 사람은 태자궁 - 효부의 처소에서 한참을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한 시진(2시간)이 지날 무렵, 어느새, 효부는 조용히 잠들어버리고 만 것.. 두 사람이 혼인한 후, 처음으로 긴 시간동안 대화를 나누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양소, 그 모습을 바라보고서 [양소 - 독백] 효부, 그대가 내 앞에서 편하게 잠이 드는 모습을 보니 보기...
급하게 써서 뒤죽박죽캐붕주의진짜..급하게 쪄온거라 오탈자 점검도 못했습니다. 수정은 천천히 할게요..그냥..발렌타인 데이 기념 똥글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유지~!” 2월 14일, 오랜만에 얻은 휴가로 고죠는 이타도리의 방으로 달려갔다. 주인의 허락도 없이 벌컥 열린 문 안에는 사랑스러운 자신의 제자이자 짝사랑 상대인 이타도리 유지가 있어야 하는데, 외출하...
짝사랑은 실패의 공식이래 written by 하늘 05. 악몽을 꾼 느낌이다. 5교시가 시작된 와중에도 내 머릿속에는 네가 아까 나에게 지었던 표정이 생각나기만 한다. 난 잘못한 게 없는데, 네가 그런 표정을 지으니깐 모든 게 내 탓인 것 같이 느껴진다. 수업은 집중이 되지 않아 교과서에 낙서만 계속하는 나다. "서여주. 누가 수업시간에 딴 생각하래?" ...
*정말정말 간접적으로 성관계 묘사가 있습니다. *급하게 쓴 글이니 퀄이 좋지는 않습니다. Valentine, 발렌타인, 밸런타인…. 그리스도교의 성자 밸런타인을 기리는 날이라고 했었다. 뭐, 이젠 그런 의미가 아닌 좋아하는 ‘남자’를 위해 ‘여자’가 ‘초콜릿’을 주는 기념일 따위로 여겨지고 있지만 말이다. 성별 상관없이 전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고정적인 ...
본 글은 피첼님의 이소이 레이지(https://posty.pe/fo8xh9) 연성의 2차 창작, 즉 세포신곡의 3차 창작물이며 이어지는 내용이므로 아직 읽지 않으셨다면 이소이 레이지를 먼저 읽고 와주시기 바랍니다. 걸음. 나는, 안개 낀 숲을 걸어간다. 숲이 아닐 지도 모른다. 내 발밑에는 인간이 만들어냈다는 흔적이 여실한 아스팔트가 깔린 도로가 있었다. ...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구독자가 생기는 것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적고 있는 이 순간에도 말이죠. 사실은 이벤트를..그렇게 많이 하지는 않았던 것 같기도 하지만 매번 생각하는 게 큐엔에이 말고는 생각나는 것도 딱히 없구요..ㅠㅠ 그래서 뭘 해야하나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요! 사실 뭐 무물보를 하는 것도 큐엔에이랑 비슷할테니까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크롬모브, 모브카를이 나옵니다. *크롬이 모브와 결혼합니다. *노말 기반의 크롬, 카를 설정입니다. *날조와 망상과 욕망 가득한 글입니다->캐붕 有 *둘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카를이 개운치 못하고 미련 잔뜩 남은채로 첫사랑을 떠나보내는것이 보고싶은 욕망에 의한 글입니다. *고쳐쓰기, 오탈자 점검 안함 일주일 전부터 크롬의 상태가 이상했다. 뜯어말려도...
아침이 밝았다. 아침이라기엔 조금 일렀다. 졸려. 기주는 달빛이 희미하게 남아도는 창문을 바라보다가 달력으로 시선을 옮겼다.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다. 그리고 선호의 첫 미용 날이기도 했다. 연속 재생 부탁드립니다. (모바일 - 재생 후 꾹 눌러 연속 재생 PC - 재생 후 마우스 오른쪽 눌러 연속 재생) 기주는 전날 미리 만들어 놓은 초콜릿을 예쁜 상...
검금복구 연반 28x36 망한 사랑을 극복하는 방법 그날 패치가 선글라스를 끼고 출근했다는 사실은 수호대 본관 B동에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았다. 손수 ‘매뉴얼’ 패치라 명명하며 수호대에 입사한 이후로 단 한 번도 깨지지 않았던 12년 무지각 불패신화가 처참히 부서져버린 날이었다. 지각도 모자라서 모두가 맨 얼굴인 직장에 이렇게 변태적인 모습을 하고...
*사촌 간 근친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으로부터 3년 후 시점입니다. 활짝 열린 창문으로 파란 하늘이 비쳤다. 아침의 산이 나무가 바람에 스치는 소리와 새의 울음소리로 깨어났다. 카밀로의 손가락이 미라벨의 등의 곡선을 타고 부드럽게 흘렀다. 손끝의 온기가 닿는 살이 작게 떨렸다. 미라벨이 잠긴 목소리로 키득거리며 말했다. "그만해, 카밀로. 간지럽...
긴 한숨을 토해내며 나는 작게 난 창을 열었다. 덜컹대는 짐마차에 신물이 난 참이었다. 공짜 마차라 그런지 승차감이 영 그랬다. 그냥 마차도 아니고 짐마차였으니 여간 힘들었겠나. 울렁대는 가슴께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서늘하게도 불어오는 바람을 맞았다. 마차가 서서히 속도를 줄이는 것이 느껴졌다. 길목마다 자리 잡은 짐마차가 두 눈에 들어왔다. 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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