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삼촌, 저 왔어요." 고병철이 웃으며 일어났다. "어이구, 이게 누구야, 우리 염이 왔구나! 너가 나한테 웬 일이야," "아빠 보러 왔다가 삼촌 먼저 보러 왔어요." "요한이는 잘 지내고?" "4월 공사 준비해요. 요즘은 그림이 좋다고 해서..중국 갔어요." 현수는 염이라고 불리우는 미녀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하이힐에 긴 머리, 애교있는 모습은 화류계 ...
애기애기한 형섭이와 어른스러운 의웅이. 내 귓구멍이 막혔나? 진짜 뭐라고 하는지 거의 안 들린다. 진짜 처음에 프듀 나왔을때 의웅이랑 형섭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구별 안 갔었는데. 0:29 본인들이 슈스 되었다는걸 이제야 자각함. 1:00 정식 위에화 인사법이라면서 왜 이렇게 평범한건데? 1:30 필터 예쁜걸로 바꿈. 1:56 서로 먼저하라고 하다가 결국 의...
ㅡ미완 네가 모든 것을 잊었을 때, 나는 비로소 처음으로 숨을 내쉬었다. 말끔한 인테리어, 고양이 특유의 향, 이제는 제2의 집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익숙해진 일자리는 변함없었다. 능숙해진 일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되었고 새로운 알바생이나 직원을 가르칠 수 있게 되었다. 도망치듯이 시작했던 일이었고, 필사적일 뿐이었다. 그 증거로 통장에는 전에는...
인형 뽑기 01"나 아저씨 아닌데."평소 좌우명이 둥글게 둥글게 살 자인데. 지금 제 앞에 쓰레기봉투같이 생긴 걸 한 아름 껴안고 저를 노려 보며 불퉁하게 말을 해오는 키 큰 아이가 저를 아저씨라고 칭했다. 평소 오빠나 형 소리는 많이 들었어도 아저씨라니. 오늘부터 좌우명을 바꿔야 될 거 같다. 아저씨 소리는 듣고 살지 말자로 말이다.이사 온 지 얼마 되지...
25. BROTHER “넌 여기 있어. 나 혼자 갈게” “안돼요. 나도 같이 가야해요” 성재는 창섭의 얘기를 듣지도 않고 빠르게 집을 빠져나와 계단을 내려갔다. 성재는 뒷자석 문을 열고 조심히 민혁을 눕혔다. 어느새 뒤따라온 창섭이 뒷자석에 누워진 민혁의 상체를 조심히 들어올리고는 차에 올라탔다. 꼭, 민혁이 창섭의 무릎을 베고 누운 모양새가 되었다. 창섭...
"아저씨, 여기 금연 구역이거든요..."참 이상한 하루였다. 평소 아침에 잘만 듣고 일어났던 알람을 못 들어서 지각을 할 뻔하고 허겁지겁 집을 나온 탓에 체육시간에 입어야 할 체육복을 안 챙겨서 다들 체육복을 입고 놀고 있을 때 운동장 주위에 있는 쓰레기들을 주우러 다녔다. 뭐, 이 정도는 내가 늦게 일어나서 그런 거니깐 아무렇지 않게 넘겨 지나갔다.그런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랍엔인데 학연이가 원식이 형이랑 먼저 사귀었던 거 보고싶다. 원식이 형이랑 학연이는 원래 친구였는데 유독 각별하다가 서로 마음 확인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원식이는 그저 둘이 절친인 줄만 알고 있겠지. 원식이랑 형이랑 부모님집 나와서 둘이 자취 하는데 학연이가 워낙 형이랑 붙어다니고 집에도 자주 놀러오니까 원식이랑도 제법 친하고 편한 사이임. 하루는 원식...
"17,17이라고." "뭐...뭐가요?" 형섭은 낯선 사람의 나긋+발랄한 목소리에 그의 정체에 대한 탐색과 거부감이 절로 달아났다. "니가 보내준 수학 문제 답." "제가요? 제가 보냈다구요?" "네, 너님이요." "혹시 미래에서 오셨나요? 아님 그런 어플이 개발된건가요?" "아,뭐래. 고딩! 나 옹이야 옹." "아아아...네 성웅형..." "혀에 롤 말았...
"그런건 어디서 산 거에요?" 형섭이 또,뭐에요?라는 표정으로 뚱해있자 그 무지개..,하며 약간 밀리는 듯 소심하게 니트를 검지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만들었어요." 순간 저 햄토리 같은 애가 작은 손으로 뜨개질을 하고 또 색색으로 실을 바꾸면서 조심히 했을 거란 상상에 당장이라도 모찌떡처럼 저 볼을 늘려주고싶은 마음이다. "큭큭,...흡.." "왜 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