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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7,250자. *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잤습니다> 11화에서 이어집니다. 다음날. 츠키시마는 작은 몸살을 앓았다. 작다고 한 건, 몸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아픈 것도 아니고, 열도 그리 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은 아프다고 하기도 민망한 정도다. 몸살이라기보단… 컨디션 난조라고 하는 것이 맞겠다. 온몸에 묘한 열감이 돌았고, 정신이 몽롱하...
모브사이코 쓸까 고민하다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고 적당한 사건이 생각나지 않아 포기했다. 소재랑 생각난 이야기만 정리해놔야지 싶다. 여러 예민한 부분들이 많아서 고민도 되고.. 역시 오리캐들어가는 드림이지. 시간대는 주인공들 고등학생이다. 주인공은 머리가 조금 좋은 정도의 평범한 학생이다. 주인공의 형은 초능력자라 불려도 손색이 없는 두뇌를 가지고 있었고 자...
분량: 7,000자 키워드: HL, 드림, 찌통, 동양풍, 로맨스 새하얀 달이 남색 하늘에 휘영청 걸려 파편을 흩뿌렸다. 달을 머금은 연못은 은이 되어 반짝이는 수면을 드러냈고, 매화나무는 꽃 대신 금을 매달고 가지를 흔들었다. 장무칙은 잇새로 길게 숨을 들이켜고, 푹 내쉬었다. 만날 수 없는 이를 그리워하며 닿을 리 없는 발걸음을 한 게 벌써 몇 밤째였는...
합격한 대학이 없었던 휘성은 남들이 새학기 시작으로 그리고 뭔가, 뭐든, 어떤 것으로든 새롭게 출발하는 3월달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내고 있다. 1,2월을 남들이 하는 것처럼 게임에 빠져 폐인처럼 지내도 봤지만 게임에도 영 소질이 없고 컴퓨터 자체도 친근하게 생각되지 않아 그냥 그렇게 폐인코스프레 정도만 하는 것으로 끝나버렸다. " 난 뭐 잘하는게 아무...
분량: 11,000자 KEYWORD: 데이트, BL, 덴마, 1차, 풋풋 감찰국에 박힌 수많은 창문 중 하나 앞에 서서, A은 멍하니 시야에 펼쳐지는 우주를 바라보았다. 광활하게 펼쳐지는 검푸른 공허와 그 속을 떠다니는 별들은 아름답기 그지없었으나, 그녀의 관심은 그들을 떠난 지 오래였다. 감찰국에서 일하면 어차피 매일매일 보는 광경이었고. 그녀의 머릿속을...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거실테이블에 빙 둘러앉아있는사이 여자둘은 테이블과 쇼파옆자리에 꿇어앉아있었다 .방석도 없이 맨바닥에 꿇어 앉아있는 그들을 본 하린은 불편해졌다 . 쇼파에 앉아있던 하린이 쭈뼜대며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자건우가 하린의 손을 붙잡았다 . " 괜찮아 그냥 앉아있어 . " " 그..그래두...." " 너두 같이 할거야 ? 같이 다뤄줘? " 조그막히 말하는 제주인에 ...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본편은 약수위가 포함되...
아침부터 신발끈이 풀렸다. 누가 내 생각을 하나. 쓸데없는 생각을 하며 몸을 숙여 끈을 묶는다. '탁' 둔탁한 소리와 함께 엉덩이가 따끔하다. 뭐지. 뒤돌아보니 서빈이다. " 뭐야, 그 표정은. 꼬맹 학교가냐?" 그런데 굉장히 이 사람 오랜만에 보는 거 같다. 느낌이 그런건가. " 네." 덜 묶은 끈을 묶으려고 다시 허릴 굽힌다. " 어어.."...
맞고보니 엉덩일 내려치고 있던건 둔탁한 나무 재질의 구두주걱이었다. 정신이 없어서 신경도 못 썼는데 열 대나 내리맞고 자기도 모르게 매를 잡아쥐고서야 알게 된 사실이다. 여러 개를 준비했던 거 같은데 중간에 바뀐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저것이었는지는 모른다. " 잡아. 하, 놓자." " 잠깐..잠깐만요. 너무 아파요." " 아프면 니 엉덩이부터 가려야지....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휘성이 밖으로 나와 들고 있던 성적표를 주머니에 쑤셔 넣는다. 성적표를 핑계로 때려달라고 할 셈이었다. 아무튼 그런데 이 사람들 참 만나기 어렵다. 바쁘기도 하지, 다들 어엿한 성인이라 그런가 생각보다 집에 있는 시간은 적은 듯 했다. 4층까지 걸어갔다가 내려오는데 2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며 누군가 나온다. " 아 씨. 또 이층을...
나는 일반 고3보다 두 살이나 더 많은 고3이다. 어릴 때 너무 아파 남들보다 이 년이나 늦게 학교에 입학해서 이제는 두 살 차이가 나는 어린 것들이 나한테 느끼는 거리감이나 부담감 불편함 따위 아무렇지도 않다. 아니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려고 노력중이다. 그리고 일 년 전 스무 살 때 고아원에서 쫓겨나듯 나와 홀로서기 중이다. 법적으로 성인의 나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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