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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BGM) Valentine - Kina Grannis https://youtu.be/840NbiFF1zM 02. 버터가 버터에서 우리의 ‘부농이’는 지금 세상에서 제일 흥미로운 관찰을 하는 중이었다. 그게 무슨 관찰이냐고 묻는다면, “안녕.. 하세요.” 방금 막 친해진 강아지 산책남, 종인의 어색한 인사에. “어, 으, 어, 아, 안녕, 안녕하세요!” 더 ...
- 문득 떠올려 보면 늘, 무언가에 쫓기듯 숨 가쁘게 달리듯 살아왔던 것 같다. 특출나게 잘난 건 없지만 그렇다고 마냥 뒤쳐지긴 싫어서. 남들보다 눈에는 띄고 싶지만 그렇다고 보통의 범주에서 벗어나고 싶지는 않아서. 그런 듯, 아닌 듯, 남의 눈치 보듯 안 보듯. 늘 걱정스레 무언가의 눈치를 살피며 노심초사. 그렇게 살아온 시간도 어느새 햇수로 따져보면 가...
수요일 아침, 사직서를 제출한 종현은 강릉으로 떠나는 고속버스에 올라탔다. 뜬금없이 웬 강릉이냐고 묻는다면… 종현은 그저 환멸나는 서울로부터 떠나고 싶었을 뿐이다. 바다 보고 싶어. 충동적으로 강릉행 고속버스를 예매하고 속옷과 지갑, 칫솔만 챙겼다. 나머지는 거기 가면 뭐 어떻게든 해결되겠지. 아침의 어슴푸레한 햇살 속에서도 꾸물거리는 날씨가 느껴졌다. 운...
※ 엔딩은 A와 B의 두 가지 루트가 있습니다. 14. 관린은 기지개를 켰다. 마디마디 마다 쑤시지 않는 데가 없었다. 고양이인 채로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보니 작은 의자에 몸을 구겨 넣고 자고 있었다. “그 여자는 갔어?” 관린은 갑자기 들려오는 목소리에 놀라지도 않고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 여자는 뭐야?” “내가 말해 주진 않을 거야.” “그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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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요소들이 군데군데 아니..온통 뒤덮여져가고있는 웹툰.. 이대로 좋을까? 일단 지금당장이야 사람들이 얼씨구나 하고 보는사람이 있겠지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는법.. 하나에서 하나를 더~(신현준버젼) 하지않는한 만족을 점점 못하게 될것이다. . . 일단 부제목에따른 서론은 이쯤하구요. 로맨스 감성 장르와 성인장르가 제대로 합쳐진 투믹스의 유일한 작...
하나마키는 여느 때와 같이 항상 출근하던 시간에 회사에 도착해 멍하니 앉아만 있었다. 평소보다 침착한 모습에 팀원들 모두가 그를 흘끔흘끔 쳐다보았다. 그러거나 말거나, 하나마키는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생각을 헤쳐낼 수가 없었다. 그냥 그대로 두자. 잊으려고 해봤자 남는 건 없지, 뭐. 팀원들의 목소리가 귓전을 울리고, 옆자리 아카아시는 저를 슬쩍 쳐다보곤...
카고메의 부고를 들었을때, 그것을 전해주는 이누야샤의 표정은 의외로 침착했다. 다만 미미한 눈물자욱과 냄새가 남아있을뿐.녀석과 그를 잇던 존재인 카고메는 이미 죽었다. 그것은 더이상 녀석과 관계를 맺을 필요가 없어졌다는 뜻이었다. 요괴세상엔 실과 득만이 있다. 그것으로 만난 자가 죽으면 자연스래 주변인과의 관계 또한 사라지는 것이다.다만, 미미한 감정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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