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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 아이는 라면을 잘 끓였다. 옆에 서서 미심쩍은 눈빛으로 바라보는 것을 아랑곳하지 않고 능숙하게 면을 넣고 난 후 끓는 동안 빈 라면 봉지를 접어 마찬가지로 빈 껍데기가 된 스프 봉지에 집어넣는 스킬까지 보여주었다. 라면을 끓일 줄 안다는 말을 믿지 않던 서함은 면을 덜 익힐지 말지의 취향까지 따지는 여유로운 모습에 할 말을 잃었다. 앞접시를 건네주며...
"선배에 대해서 전부 알고 싶어요. ...알려주실거죠?" ღ 이름 ღ 이서애 ღ 나이 ღ 17 ღ 성별 ღ XX ღ 키/몸무게 ღ 167/55 ღ 외관 ღ ღ 교복 입는 스타일 ღ 단정하게 교복을 잘 갖춰입는다. 명찰은 달지 않을 때가 가끔 있다. 보통 검은색 스타킹에 흰색 실내화를 신는다. ღ 주로 입는 사복 스타일 ღ 옷이 자주 바뀌는 편이나 원피스나 ...
위 썰을 글로 옮깁니다. 콜록. 갑작스레 올라오는 기침에 론은 서둘러 손으로 입을 가렸다. 강아지 도련님이 앉아 계신 의자 뒤에 서 있었기에 도련님에게는 소리가 들릴 수밖에 없었지만 다행히도 한 번의 잔기침은 별 것 아니라 생각하셨는지 한번 흘끗 돌아보실 뿐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제각각 할 일을 하고 있었다. 온과 홍, 라온은 정원의 꽃밭에서 꽃과 나비들 ...
그러니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지. 누나는 누가 봐도 양아치 같은 년이었다. 주변 늙은이들의 말을 빌리자면 적어도 그랬다. 노란 탈색모에 안 뚫린 곳이 없는 귓불과 귓바퀴, 가슴골까지 파인 달라붙는 검은 나시와 짧은 청 반바지, 그리고 등판을 가득 채운 타투들. 사실 내가 보기에도 그랬다. 키가 작은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덩치가 작지도 않았으니...
칠월엔 언제나 내 체념이 있고 여름조차 잃어버린 흑백영화가 있고 빗물에 쓸려 어디론가 가 버린 잊은 그대가 있었다 모두 다 절망하듯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빗물 내가 여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칠월> —허연
너 요즘 담배가 늘은 것 같아 라고 이에이리가 말했을 때 게토는 솔직히 조금 놀랐다. 다른 누구도 아닌 그녀가 그런 지적을 해올 거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다. 게토가 아는 이에이리는 어지간해선 남의 자질구레한 사정에 일일이 입을 대는 성격이 아니었다. 그런데도 그녀가 굳이 얘길 꺼냈다는 건 어지간히 티가 난다는 뜻이리라. 게토는 막 불을 붙이려던 새 담배를...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https://youtu.be/rOCymN-Rwiw 부승관. 엄마 친구 아들인 승관이 형. 승관이 형은 어렸을 때부터 옆집에 살던 형이었다. 나이 좀 먹고 (그래봤자 서너살이었겠지만) 내가 처음 만난 친구이자 형이었던 사람. 집이 아닌 낯선 곳에서 겁먹고 낯가리고 있던 나에게 먼저 다가와서 몇 살인지, 이름이 뭔지 물어봐주고 나에게 살갑게 굴었던 그 형은 ...
#주인공_프로필 " 혹시 내 도움이 필요하니? " 이름: 이생범 나이: 18 성별: 남성 키 / 몸무게: 179/65 외관: 조금 올라간 눈매, 오밀조밀 박힌 이목구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단정한 미남이었다. 밀과도 같은 머리칼 사이에 청량한 푸른 색을 머금은 눈동자가 인상적이다. 확실하게 고정되어 있는 안경은 도수가 없다. 빙의하기 전부터 끼고 다녔는...
폴리비우스는 길게 몸을 늘어 뜨리고는 수많은 마술사들이 피켓과 횃불을 쥐어 들고 삼삼오오 열을 지어 수송차 앞을 막는 것을 지켜 보았다. 폴리비우스는 주섬주섬 뱀 가방에 넣어 놓은 메모를 꺼내었다. 그는 이 순간을 위해 메모해두었을 테였다. 혀를 한번 쉬쉭대고는 추운 꼬리를 한번 말아올리고 메모를 열었다. 페이지 백삼십오 장에는 그의 이름을 메모해두었다. ...
그때였던가?내가 다시 살아났던 날이.. 내가 살았던 날들을 돌아보면 항상 후회를 하고 살았다.그날도 그랬던 것 같은데.. 내가 정재현을 만난 그날.. 그당시 대한민국은 경제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나라였다.또한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많이 발전했고 유전적으로 타고난 사람들이 태어나기 시작했다.그리고 그들을 센티넬이라고 불렀다. 그때는 그게 이...
테마곡: https://youtu.be/k3vlciGiL-M 우리의 미래에, 서로가 곁에 있기를. [폭탄의 푸념, 들어주실래요~? 펑펑 터지는 거 좋아하시면 더 재미있을 거예요~!] “…직접 터지는 건 아니겠지?” 단지 사소한, 하나의 의문이었다. 그야, 자기 자신을 폭탄이라고 칭하고 있으니, 궁금하지 않을 리 없으니까. 이름도 자폭기계라니, 충분히 의심 ...
따르르르릉 "하암..." 햇살이 따듯하게 비추는 아침 하빈이는 눈을 비비며 일어난다 이름 이하빈 나이는 17살이고 오늘은 신양고등학교 입학식이다 하빈이는 자취를 하고 있다 "아침을 뭐하고 먹지?" "음... 먹을 것도 없으니까 그냥 평소대로 편의점에서 먹어야겠다" 하빈이는 옷을 입으려고 옷방에 들어갔다 그런데 "아 근데 사복 입어도 된다고 했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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