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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닥터에게 배달이 왔습니다.""아! 커블람 맨이다!""또 뭐 택배시켰어요?" 콘솔을 붙잡은 상태 그대로 나동그라졌던 라이언이 몸을 일으키며 투덜거렸다. 닥터는 신이 난 나머지 듣는 둥 마는 둥 하며 택배상자를 이리저리 살펴보는 중이었지만 말이다. [그리고 기억하세요, 뭔가 원하신다면, 커블람 하세요!ㅡ] 라는 말을 남긴 커블람 맨은 허공으로 흩어졌고, 그레...
Midsummer, 1946 땅에서 피어오르는 열기로 시야가 일렁였다. 나는 햇빛을 피하기 위해 그늘을 찾았다. 나무 한 그루가 눈에 띄었다. 교회 뒤뜰의 묘지에까지 가지를 드리운 커다란 나무였다. 그 아래 앉아 담배를 피우던 남자가 손을 들어 내게 아는 체를 했다. "세상에, 덥지도 않소?" 나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는 한참을 대꾸 없이 담배만 뻑뻑 피...
* 키워드 : 돌싱 이지훈 이지훈은 부적처럼 반지를 끼고 다녔다. 한발 다가서려고 하면 안경을 고쳐 올리는 손가락에서 빛나는 그것은 마치 십자가 같았다. 때문에 나는 그를 볼 때마다 불온한 존재가 된 듯한 기분을 느꼈다. 더 다가오지 마. 분명 그는 입을 움직이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그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렸다. 그러면 나는 그대로 멈춰, 그...
* 캐붕과 날조 주의** 3년 전 날조*** 301 이전 작성 새소리가 들린다. 뺨을, 머리카락을 스치는 바람이 시원하고 머리를 받친 단단한 어깨가, 그 미약한 온기가 사무치게 그립고 애틋해서 무심코 얼굴을 비볐다. 다르다는 건 알고 있는데, 바라 마지않는 그 온기가 아닌데도 몽롱한 정신은 그 어깨에 기대어 애정을 갈구했다. 보고 싶어, 형. 입술을 열어 ...
* 디스아너드 소설 The Corroded Man 번역*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사유 지구, 보일 저택 1851년 어둠의 달 15일 "그들은 즉시 어둠 속에서, 그림자 속에서 나타났다! 고요함은 그들의 기술이요, 살인은 그들의 예술이었다! 제국의 역사는 바로 그 운명의 날에, 가면 쓴 자와 그의 동료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오직 맨손과 날카로운 재치의 힘...
본 이야기는 픽션으로, 실제 인물, 지명, 단체 등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7. 남자랑 섹스하는 건 오랜만이었다. 구준회도 묘하게 능숙한 걸 보니 처음은 아닌 모양이었다. 게이라는 건 구준회에게도 김동혁에게도 숨겨야 할 패였다. 연예인 구준회에겐 오점이 없어야 했고, 김동혁은 아버지에게 오점이 되지 않아야 했으니까. 나란히 잠들었던 침대에서 먼저 일어난 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이야기는 픽션으로, 실제 인물, 지명, 단체 등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실시간 검색어 1위 김동혁 (+7) 3위 구준회 (-2) 1. 양아치처럼 생긴 구준회의 본성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구준회를 캐스팅할 때, 그의 소속사 대표는 구준회에게서 가능성을 보았다고 했다.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어 달라 말했다. 그땐 그걸 믿었다. 그 가능성이라는 게 거짓말은...
평범한 날이다. 바람은 선선하고, 구름은 적당하며, 대충 수업이 연속으로 2개 있어 하나 정도는 제끼고 이 좋은 날씨를 즐기고픈 날. 뭐, 이런 상상은 언제나 그렇듯 생각으로만 가져가고 오늘도 이 건물에서 저 건물으로, 다음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바삐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그래도 여전히 기분은 좋다, 이 수업이 다 끝나면 그 다음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홍지예의 장례식, 그러니까 홍지수 친모의 장례식은 작고 초라했다. 조문객 들은 고작 몇몇의 이웃들 뿐이였고, 참 야속하게도 하늘은 그녀의 죽음을 그닥 슬퍼하지 않는지 날은 화창한 편이였다. 돈이 아까우니 장례회사는 부르지 말라는 그녀의 유언에, 그 흔한 장례 지도사도 없는 장례식은 더 없이 초라했다. 조슈아는 장례식을 도와주신 목사님의 몇마디 위로를 받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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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지만,,,제가 고등학생이 아니라 거의 창작이죠; 의문의 동갑내기 노래는 네온트리스 노래입니다 락캔롤 네버다이 성규는 뜨끈거리고 지릿한 귀 근처를 붙잡고 작게 훌쩍였다. 염증이라도 생긴 듯이 아팠다. 고통으로 입맛이 뚝 떨어진 터라 점심도 거르고, 혼자 있다는 이유로 눈물을 흘렸다. 아픈 건 양호실에서 진통제라도 타오면 될 일이었지만, 귀에 걸린 낯...
가정폭력 소재 특성상 트리거 요소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썰을 읽기 좋게 살짝 손봐서 옮긴 것 뿐이기 때문에 어색할 수 있어요. "형????" "내가 너랑 연락 안 되는 게 답답해서 주는 거야. 알았으면 재깍재깍 답장하고, 어????" "형!!" 신나서 민윤기의 품에 달려들듯 안기자 형이 당황한 듯 굳어있다가 살포시 나를 한번 안아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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