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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치하치 이치고 히토후리 X 하치스카 코테츠 -병약한 도련님 이치고와 그 집에서 일하는 하치- 상 -이치고 히토후리 시점 창문 넘어 멍하니 바라볼 때면 매 같은 시간 때 문소리가 들려온다. 옅은 보라색 머리와 항상 그 긴 머리를 묶고 덤덤한 모습으로 나의 시중을 드는 일을 하고 있다. 가끔 그에게서 시선을 받지만 그러한 느낌이 나쁘지만은 않았다. 항상 그는...
나의 체질(목,화,금,수)에 맞는 식재료를 3성질 분류를 통해 범위를 넓혀 본다.나의 체질은 절기를 기준으로 태어난 년과 월을 기준으로 * 체질 분류하였던 표를 참고합니다. 수,목 체질은 몸이 한냉하니 온열성의 식재 료를 섭취해야하며 화,금 체질은 몸이 온열하니 한량성 식재료를 섭취하여 부족한 기상을 보완해야 한다. # 식재료의 3성질 분류 (溫열성, 寒량...
토르로키펜드랄 삼각관계 요소가 있습니다. 자해요소가 약간 있습니다. (트리거 주의) 공백 제외 3594자 ------------------------------------- 토르는 이따금 제 형이, 아니. 다시 말하겠다. 로키. 로키가 다양한 감정을 아무렇지도 않게 보여준다는 것을 깨닫곤 했다. 특히나 그의 옆에서 딱 붙어서는 능글맞은 멘트를 치거나 미소를...
1.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이었다.사무실 구석에 작게 자리 잡은 그림이 카게야마의 발길을 잡아챘다. 길게 늘어진 나무의 그림자와 캔버스 밖으로 뻗어나가는 나무 줄기.강렬한 원색 위주로 사용해 표현된 빛이 선연하게 그림자를 그려냈다.넓은 캔버스에 단 한 그루의 나무.말로 뱉어낼 수 없는 감정을 담았던 걸까,뭉툭하고 거친 붓이 말라 비틀어진 고목을 일궈냈다. 카게...
몇달 후의 이야기. 특전용 메모지로 사용된 할로윈 말렉 이미지입니다.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제 2곡. 성현제가 한유현을 처음 만난 것은 그가 열일곱 살의 나이에 영국의 시계탑으로 유학을 왔을 때였다. 이미 마술사로서의 명맥이 단절된 가문에서 기적적으로 태어나 성장한 불꽃의 마술사. 그는 세상의 신비에 닿아있는 마술사들의 관점에서도 명백하게 이질적인 존재였다. 그 탓에 시계탑에서는 한유현에 대한 봉인지정 얘기까지 나온 적이 있었다. 정치적인 여러 ...
제 0곡. 채워라. 채워라. 채워라. 채워라. 채워라. 뇌리에 새겨 넣듯 외운 주문을 한 소절씩 읊을 때마다 바닥에 그려진 붉은 마법진이 하얗게 빛을 더했다. 억지로 몸에 쑤셔 넣은 과분한 마술 회로에서 마력이 넘쳐흐르며 전신을 갈기갈기 찢는 것 같은 격통이 치달았다. 목구멍 안쪽에서 흘러넘친 죽은피가 울컥 앙다문 입술 새로 흘러내렸다. 제 역량을 넘어서는...
모브레이 연령 조작 해포에유면 모브랑 리츠 둘다 모자걸이였겠지 모자 모브 당연히 레번클로는 아니고 슬데랑 후플푸프랑 그리핀도르 중에 어딜 보내냐로 고민했을각 슬데로 가기엔 야망이 부족하고 후플푸프로 보내기엔 애가 공정하긴 한데 은근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공정함이고 그리핀도르로 보낼까 싶지만 그것도 아닌거 같고 모자 한참 고민하다 결국 모브한테 선택을 맡...
1. 대략적인 대립관계도 기존의 학생회 vs 학생회를 무너트리려는 세력 ← 각각의 세부 조력세력 정치물(뒷공작, 여론이용, 포퓰리즘?등등)과 도박(카케구루이)를 적당하게 섞어서 대충 파멸로 치닫는 스토리를 구상중 2. 인물 설정 2-1. 주인공 일행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2-의) : 아마 메인 주인공. 센켄오 남고 입학시험에 떨어져서 잠시 다른 고등학교에 ...
어느 겨울날 주말의 늦은 오후. 서쪽으로 지고 있는 해가 통유리창을 통해 따스한 주홍빛 햇살을 들이었다. 손끝 세포 하나하나까지 나른하게 만드는 햇살 안에서 샘 웨슨은 딘 스미스의 허벅지를 베고 누워 잠시 눈을 붙이려는 참이었다. 사락사락. 다정하게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에 샘의 긴 머리칼이 잘게 물결쳤다. 아, 좋다. 손이 닿는 곳곳마다 전해지는 체온과 앞...
"바로 갈게!" 대답하는 매그너스의 목소리가 밝았다. 다행이다. 알렉은 안도하며 웃었다. 아직까지 화가 나 있거나, 아니면 바쁘면 어떡하지 조금 걱정했어. 알렉은 고개를 내밀어 창 너머를 바라보았다. 커다란 통유리창 너머로 부산한 거리의 전경이 바라다 보였다. 알렉은 매그너스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지점을 유심히 응시했다. 매그너스는 어디 있을까. 어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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