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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외사랑 1. 좋아하는 걸 알면서도 받아주지 않아서 한쪽만 상대편을 사랑하는 일. - "아 미ㄴ이 ㅏㅏㄴ어리ㅏ어 .... " "설마 오늘도는 아니지 형?" "...." "형 진짜 뭔 문제 있는거 아니야 ?? 아니 왜 지창민 이랑.만. 말을 못하지 말을 ?????" "....." "아니 다른 사람은 몰라도 지창민이랑은 좀 아니지 " "형 설마 죄 지었어????...
"좌표평면에서 자연수 n에 대하여 기울기가 n이고 y절편이 양수인 직선이 원…" 수학이 칠판에 그래프를 그리며 열변을 토하고 있지만 아무도 귀 기울여 듣지 않는다. 다른 공부를 하거나 엎드려 자는 애들이 대부분이다. 그도 그럴것이 이미 다 아는 내용이다. 현란하게 움직이는 분필을 쫓으며 필기를 하는 건 나뿐이다. 선행학습의 수혜를 받지 못해서도 복습을 하기...
첫만남은 엄마와의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되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의 퇴근길. 남자친구와 사이가 삐걱거리던게 심해져서 가뜩이나 심란한 멘탈을 겨우 붙잡고 있던 중이었다. 그런 와중에 엄마의 황당한 제안까지 받아들일 여유는 곧 죽어도 없었더랬다. 아 그만. 그만요. 더 들을 것도 없어, 안돼. 허겁지겁 몸을 처마 안으로 들이고 우산을 접었다. 아침부터 내...
월간령센 1월호 참여작입니다. 원래, 끝까지 달기만 한 연애란 없어.속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어떤 연애든 달달함 뒤에는 쓴 맛이 찾아오게 마련이야.그건 어느 한 쪽이 꼭 나빠서가 아니라,그냥 자연스럽게 거치는 과정이지.굳이 호르몬의 변화까지 따지지 않아도,눈만 마주쳐도 간질간질하던 연애 초기를 거쳐불꽃 튀던 정열적인 시기가 지나고 나면,편안함이 익...
묘한 정적이었다. 묵묵히 식사를 하는 윤기와는 달리 지민은 죄 없는 고기 덩어리만 포크로 쿡쿡 찌르고 있었다. 형도 싫고, 아저씨도 싫고. 윤기보다 나이가 많으니 형이라 부르는 게 틀린 것도 아닌데 왜 펄쩍 뛰었는지 모를 일이었다. 지민은 조금 전의 저에게 묻고 싶었다, 도대체 왜 그랬느냐고. 가까스로 식사를 마쳤다. 두 사람은 나란히 레스토랑의 문을 나섰...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지민의 간절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독감은 쉽게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지민은 모처럼 낸 휴가를 꼼짝없이 누워서 보내야만 했다. 스무 살을 맞이하는 윤기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세상만사가 모두 다 내 뜻대로만 되는 건 아니라지만 이렇게 안 풀릴 수도 있나. 조금 속상했다. 지민의 그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윤기는 그저 살뜰하게 지민을 ...
조촐한 식을 올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윤기의 모친이 세상을 떠났다. 윤기의 결혼이 정말 생애 마지막 소원이었던 것처럼 그렇게. 결혼식을 앞두고 찾아갔던 날, 지민의 손을 꼭 잡은 채 연신 고맙다 말하던 그 얼굴을 떠올리며 지민은 윤기의 곁을 지켰다. 고맙다는 말 뿐, 미안하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거절도 자유였던 이 결혼을 선택한 건 지민 자신이었다는 것을...
울 밍갸 보면서 힐링해야지 싶은데 구거 땜에 밍갸도 제대로 못봤자너 하루종일 ㅠㅠㅠㅠㅜ 아 라뵤뜨 팬싸되면 좋겠다
...사실 이게 1편입니다... 이거 2015년에 그렸거든요.. 러프하게 생각나는대로 슥슥그렸는데 올릴때마다 반응 좋아서 황송한 그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요셉은 가장 사랑받는 아들이었다. 은혜를 받아 태어났고, 가족 중 홀로 귀한 채색 옷을 입었다. 수많은 사람의 질투 탓에 시련과 역경을 겪었지만, 정직과 신의, 지혜로 풀어나갔으며 가장 어려운 시기에 빛처럼 눈 부신 능력을 발휘했다. 그는 후대에 길이 남는 성인이 되었고, 훗날 민현의 가족들은 그가 요셉과도 같...
- 네가 남자여서가 아니야. 내가 장우혁이라서야. 그 말의 뜻을 나는 얼마만큼 이해했던 걸까. 누구에게도 말한 적 없었다던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 장난감이 갖고 싶었던 여섯 살 아들에게 협상하는 방법을 가르친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 사업의 일부로 선택한 결혼과 사업의 연장선으로 쓰일 자식들. 감정도 거래의 대상이라고 말하며 집에서도 사업가로 산 아버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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