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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곳으로 와. 네가 힘들 때, 쉬고 싶을 때, 일상을 떠나 비일상으로 향하고 싶을 때. 여기는 기꺼이 네 손을 잡고 널 자유로 이끌어줄거야.
거울 속의 나는 나와 다르다 웃고 있는데 웃지 않고 울지 않는데 울고 있고 왜 항상 반대일까 너와 나는 다른가?
백도 웹진 : 𝐬𝐡𝐢𝐚𝐰𝐚𝐬𝐞 𝐥𝐨𝐯𝐞 https://bdwebzine.com/entry/006?category=972312 물병 세우기 선재가 문래에서 만나자고 했다. 저녁에는 와인 주문만 가능한 가게니 취할 준비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준비라는 단어를 쓰네. 취할 준비. 포식할 준비. 상사를 씹을 준비. 미래를 보이콧할 준비. 선재는 무슨 ...
* 각색 200% * 꽃무릇을 보고 읽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시간에 맞춰서 쓰기 위해 약간의 급전개.. * 늘 제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저 애가 그 애라며? - 누구? -저기 지나가는 여자애 -아, 다음 대의 '흰나무'말이지? 그러고 보니 벌써 다음 대가 들어오나 보지? 전에 있던 '흰나무'가 죽은 지 2주도 안 지났잖아...
[HOT] 앙글이가 나 좋아하는거 같아..... ㅁㄸㅇㅣ4시간 전 ---------------------------------------------------- 제목보고 애가 갑자기 허언증이 생겼나...? 싶을 수도 있고, 애가 처음 하는 짝사랑이라서 사소한거에 혼자 착각을 하는건가...? 싶을 수도 있지만 이것도 아니고, 진짜 찐으로 앙글이가 나 좋아하는...
오랜만에 간단 개그물로 써보았다. 1. 히나타는 고등학교 입학을 한 기념으로 어느 한 절에 놀러왔음 그때 놀러간 신사가 바로 요괴를 먹는 우물이였지 거기가 엄청나게 인기가 있다고 하길래 친구들과 한번 간 히나타는 여기저기를 막 돌아다녔지 그때 신사에 어떤 큰 나무 하나가 있는 것을 보았음 세월이 오래 된 것처럼 보이는 이 나무에는 무언가 박힌 듯한 자국이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내가 후회하고, 사랑하고, 미워했던 너에게. 너를 처음 만난 지 벌써 XX년이 다 되어간다. 그날, 우리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괴물을 겨눴다고 생각했던 총알은 우리들의 관자놀이와 심장을 함께 뚫고 들어갔고, 그 탄환은 지금까지 꺼내지 못 한 채로 우리의 상처 속에 잠들고 말았다. 그리고, 총성의 반향음은 어째서인지 누나의 등 뒤에서 나고 ...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ㅜㅜ 갑자기 일이 들어와서 놀랐네요;] <[그니까. 걔네는 꼭 퇴근 시간 직전에 보내더라 ㅡㅡ 내일 또 항의 메일 좀 보내야겠어. 김사원씨 신입인데 출근 첫날부터 고생했어] [아니에요. 사수님들이 거의 다 처리하셨잖아요 ㅠㅠ 사수님들 아니었으면 오늘 꼼짝없이 야근할 뻔 했어요 감사합니다]> <[에잉 우리가 얼...
w. 가언 원피스 드림 커미션 트라팔가 로우x아랑 신청 감사합니다! 말 그대로 난전, 그 말 이외에는 이 상황을 설명할 길도 없어 보였다. 이 곳의 모든 이들이 저마다의 난장을 피우고 있지만 그래도 이 자리를 쉽게 돌파할 수 있을 거라고는 아무도 말하지 못할 터였다. 잠깐 딴생각에 사로잡혀 있던 트라팔가 로우는 반사적으로 검을 옆으로 쳐냈다. 카아앙! 거친...
1.그들의 친분은 오직 리스의 입으로만 증명되었다. 고용주가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 핀치 씨, 하고 부르던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굳이 "미스터"를 붙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모양이었다. 특히나 죽음이 목전에서 썩은 내가 나는 입김을 풍기고 있을 때가 되면 리스는 퍽이나 다정한 어조로 그의 이름을 부르곤 했다. 핀치. 리스는 그의 고용주가 이름을 불리는 순간...
<내가 글쓰기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1) 글은 지울 수 있다. 한 번 뱉으면 다시 주워 담지 못하는 말과는 달리, 수정과 삽입의 기회가 있다. 기술의 진보를 별로 달갑게 여기는 편은 아니지만, 채팅이라는 기능만큼은 나쁘지만은 않은 것같다. 2)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게 된다. 생각은 일종의 통각이라 생각한다. 어떤 글을 쓰든 누가 글을 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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