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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드디어 완결입니다.한 달 조금 넘는 시간 동안 함께 달려준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려요.뷔홉으로 결말을 내야 겠다 결정한 순간, 마지막 장면은 결국 '풍경'일 수 밖에 없더라구요.처음 호텔에서 만났을 때부터 항상 문 밖에 서 있던 건 태형이었는데,어느새 호석이 그 문을 넘어서 태형이 있는 곳까지 먼 길을 날아온 거죠.그 여정을 조금이나마 설득력 있게 담고 싶...
"예, 할무이~."오랜만에 건 전화에 정겨운 목소리가 한가득 걱정을 늘어 놓는다. 낯선 땅에서 잘 먹고는 다니는지 아픈 곳은 없는지, 애정이 가득 담긴 걱정과 잔소리를 한참 듣고 나서야 통화를 마칠 수가 있었다. 잘 지내고 계시라는 인삿말을 끝으로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공중전화 박스 밖에 줄 서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한 태형은 망설이며 수화기를 다시 ...
미드 커뮤니티의 S01E14의 대사를 참고한 부분이 있습니다 무언가 달라졌나? 서류철을 정리하던 중 갑자기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 생각이었다. ㅡ콕 집어 말할 수는 없었지만 분명히 달라진 것이 있다는 게 느껴졌다. 벌써 이곳에서 일을 한 지 몇 년, 아니 몇 달이 다 되어간다. 그동안 제가 모시는 스티브 로저스 교수님께서는 한결같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우셔서 ...
노래와 함께 읽으시면 몰입이 더 잘 돼요. "안녕. ······잘 있어." 푸른 바다 같은 너의 눈동자 아래, 아래, 아래, 아래의, 짙은 남색의 심해 같은 너의 마음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마리네뜨, 아, 마리네뜨. 우리는 여태껏 엇갈리기만 했구나. 아무리 헛손질을 해 봐도 잡히지 않던 너여도 그때는 행복했는데. 너와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
귀뚜라미의 울음소리가 준회의 귀를 스쳐가고, 피부를 스쳐지나가는 시원한 바람이 마루에 앉아있는 동혁의 손끝을 스친다. 시골 속의 그들은.. 평화로웠다. . 동혁이 서울에서 연예인 생활을 하며 많이 지쳤다.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 자주 병원을 가기도 했다. 그런 동혁의 오랜 친구이자, 매니저이자, 이제는 남편인 준회가 보다 못해 연예계 생활을 접고 집과 밭을...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좋아. 너를 영원히 사랑해줄게. 초여름, 한낮의 숲을 돌아다니던 일라이 클락은 무료했다. 은빛 날개를 파닥거리며, 느긋하게 돌아다니던 어느 때였다. “어.” 꾸벅꾸벅 팔자 좋게 졸고 있는 그를 처음 마주친 건 아마 그 때였을 것이다. 호기심도 관심도 들기 이전, 일라이를 점령한 생각은 당혹감이었다. 여기서 자면 덥지 않으려나, 중얼거...
욕망이 가득한 글 시날 약스포가 있지만 욕망만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낙서퀄 엔딩 부분도 그리고 싶었는데마지마 기력이 다해서...(?) 마지막에 기억 잃어서 멀뚱멀뚱해지는 오소마츠가 기여웠습니다. 좀더 스담스담해주고 싶었는데 시간도 그렇고 해서 빠르게 진행해버렸습니다(아쉽) 카라마츠가 이번 시날 초반에 와스레로빔 맞고 내내 몸도 맘도 야칸 아이가 되어서 저는...
“야. 왜 나를 빼놓는 건데.” “아 좀. 형은 나가요.” 오늘도 옥신각신 서로를 밀며 힘 싸움 중인 맏이와 막내였다. 너무나도 일상이기에 보통은 그냥 지켜보고 있을 멤버들이었지만 오늘은 특별했다. “우리끼리 의논 잘할게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니~. 걱정하는 게 아니고. 나도 같이 하면 좋잖아~. 아주 번득이는 아이디어들을 얼마나 잘 생각해 낼 ...
11. Foe Must Die
박사는 걸음을 재촉했다. 약속시각이 오분도 채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늘색 유니폼을 입은 도어맨이 밝게 웃으며 두터운 문을 열었다. 팁을 몇달러 쥐어준 박사는 트위들 자켓을 벗어 팔에 걸치고 호텔로 들어갔다. 다섯시 이십분이었다. Dear Diary "버번박사? 반갑다는 말은 못하겠군요. 헤론데일입니다." "저는 반갑네요 미스터 헤론데일. 이사벨라씨도 같...
샌더슨(@sandy_in_frame)의 개인 수첩을 컨셉트로 한 로그북을 기획 중에 있습니다.독백 로그(00-45), 포스타입에 게재된 로그, 퍼블릭 트윗, 미공개 로그 등이 수록되며, A5 약 60페이지 정도의 무선제본 사양입니다.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실제 발매 여부, 판매/배부 방식, 가격 등이 결정되오니, 부디 신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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