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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저 동생이었다.친한동생이라고 부르기도 뭐한... 그런 그저그런 동생말이다.강다니엘 그친구는 나에게있어서 딱 거기까지의 존재인 동생이었다.아는사이 이지만 친하다 명명하기는 그런... "아... 여기 와 이리 덥노" 그런데 그런 아이가 왜 내 옆에서 이불을 걷어차면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살색의 맨살을 나에게 들어내고 있는지 어쩌다 내가 이 상황에 있는...
고급스런 가구들이 즐비하게 들어 차 있는 그 저택은 그 주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명할 정도로 수려한 외관을 가지고 있었다. 저택은 자신이 아름답다는 것을 자랑하듯 때가 되면 모든 꽃을 피워내어 꽃향기를 뿜어내었다. 사시사철 나무면 나무, 꽃이면 꽃, 풀이면 풀. 또 그곳의 연못은 작은 오리가족이 살고 있었다. 그 저택의 주인인 스태플 가의 가족은 화목...
도시에서 아이돌 준비하다가 시골로 온 안형섭X시골에서 밭일 잘하고 공부도 좀 하는 농촌 엄친아 이의웅 https://twitter.com/youyou_8945/status/885896761042063360 지금까지 작품이 올라오지 않은 이유는, 트위터에서 열심히 썰을 쓰고있었기 때문입니다,,ㅠㅅㅠ 가벼운 마음으로 캐해석에 초점을 맞춘 로코물, 학원물이니, ...
* 본 글은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본 글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준면아, 찬열아, 세훈아. 새로 소개시켜줄 식구가 있어." 각각 준면이 12살, 찬열이 9살, 세훈이 7살이던 시절. 외갓댁 식구들이 간만에 모두 모인 자리에서 어른들이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 지도 모른채 마냥 저택 2층에서 함께 뛰어놀기 바쁘던 세 아...
뻔하디 뻔한 막장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 왜, 억 소리 나는 부잣집 삼대독자 도련님과 평범하다 못해 가난해빠진 여자의 험난한 연애사를 보여줄 때면 꼭 등장하곤 하는 씬(scene)이 있지 않는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을 둘둘 휘감고서 진하지만 제법 우아한 화장을 덧댄 재벌가 사모님이 표독스런 눈매로 물따귀를 때리고 돈 봉투를 내던지...
*미야 아츠무/미야 오사무 형제가 나옵니다. *정발본에 아직 미포함된 이나리자키고교 배구부원들이 나올지도.... 스포일러/네타바레가 싫으신 분은 보지 말아주세요. *분량조절 실패 미야 오사무는 가만히 서서 뽈뽈뽈 제 신경에 거슬리는 이를 지그시 쳐다봤다. 사실 기분 나쁘다기 보다는, 오히려 흥미 대폭발! 하는 느낌으로 쳐다보고 있지만 평상시 웃는 얼굴이 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임신 소재 주의. 아, 씨발. 지민은 신경질적으로 머리카락을 헤집었다. 대충 개켜진 알록달록한 꽃무늬 이불 위로 빨간 두 줄을 품고 있는 딱딱한 물체가 다소 격하게 나동그라졌다. 어쩐지 요즘 따라 음식을 보기만 해도 속이 메스껍다 했는데, 원체 입이 짧고 식욕도 없는 편이라 별다른 신경을 안 썼더니 결국 이 사달이 났다. “…….”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
이 형이 미국에 나가더니 입맛을 다 배려갖고 왔네. 민형이 한숨을 쉰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너나할 것 없이 그리도 치킨을 사랑하는 이유가 뭔가. 치킨이란 모름지기 후라이드째 그냥 먹기도 하고 빨간 양념이나 달콤짭짤한 양념을 입혀 먹기도 하고 채썬 파나 양파를 얹어 먹기도 하고 그 외에 어떤 잡스러운 조리법이라도 운용의 폭을 넓혀줄 만치 관대한 속성을 지녔...
"어서오십시오. 탐앤탐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청아는 늘 점심시간 이후 팀원들과 차 한잔 하러 오던 현수가 아침에 오자 반갑게 맞이했다.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하고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주세요." 청아는 현수의 취향을 떠 올려 말했다. "아아는 연하게요?" 현수는 그 말에 비로소 웃었지만 곧 심란한 표정이 되었다. 평소보다도 더 안 좋아보이는 모습...
필립은 비로소 영아와 재호는 아는 사이이고, 재호와 현수가 사랑하는 사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현수가 들어오는 순간 부터 재호는 안절부절 못하고 눈빛부터 들뜨기 시작했다. 그건 마치 얼음이 쩍 깨지는 순간과 같이 갑작스러웠다. 필립이 처음 본 재호에게 끌린 것은 압도적인 분위기 탓이었다. 사실 샤넬에 오는 vip 손님 중 재호보다 용모나 부유한 착장이 완벽한...
영아는 미간을 짚고 인상을 찌푸리는 재호를 차분히 보더니 커피를 마시고 립스틱을 고쳐 발랐다. 거울을 닫은 후 영아는 한결 단정한 표정으로 재호를 보고 말했다. "하여튼, 난 아빠가 행복하기를 바래요. 아빠든 오빠든 우리 어떻게든 살아남기로 했잖아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서로 연락 없으면 잘 살고 있는 걸로 해요. 갈께요." 핸드백을 열어 핸드폰을 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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