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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가상의 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나미는 방학을 맞이하여 몇 달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에메랄드빛의 바다가 코앞에 출렁이는 깔끔하고 아담한 게스트 하우스는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서울에 남아 공부하고 알바하고 이것저것 하려고 했지만, 벨메일과 노지코가 보낸 SOS에 어쩔 수 없이 제주도에 돌아왔...
두 자색 빛이 마주쳤다. 저 눈이 자신과 같은 빛을 띠기를, 그 빛이 자신에게 더 오래 머물기를, 그리고 자신을 곧게 마주하며 다가와주길 바랐다. 형의 부드러운 온기가 좋았고 자신을 구원해주던 손길이 애틋하게만 느껴졌다. 그리고 언젠가는, 시간이 흘러 자신에게 마음을 더 열어준다면 서서히 그의 색으로 스며들고 싶었다. 그런다면 자신의 구원자는 곧은 심성 때...
번따남 고르기 누구한테 번호를 내줄 것인가
꿈을 꿨다. 악몽이 따로 없었다. 어제 야식으로 치킨 야무지게 뜯고 러쉬 배쓰밤 풀어서 반신욕까지 마치고 숙면 취할 준비는 다 하고 잤는데 왜. 꿈속에서 나는 2년 전 그날로 돌아가 있었는지. 유독 추웠던 2월 첫날의 노을이 지고 있던 저녁. 이재현 소외시키고 다롱이랑 둘만의 시간을 꽃피우며 산책을 즐기고 있었다. 쌓인 눈 위를 찹찹거리며 걷는 다롱이 뒷모...
입구에서부터 들리는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는 노랫소리가 시끄럽게 울렸다. 해가 쨍쨍하니 날씨 하나는 좋았으나 남자 넷이 나란히 머리띠를 한 모습은 퍽 새삼스러웠다. 광요는 희신이 한 사슴뿔 머리띠를 보며 저게 저렇게 잘 어울릴 일인가... 하고 고개를 돌렸다가 백호 머리띠를 한 명결을 보고 결국 웃음을 참지 못했다. 명결은 자신을 보고 웃는 광요에게 못마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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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썰에는 드림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네임리스 드림주(나나시_名無し) 우리 까마귀 수호신 노얏상 생일 기념 업데이트~!~!~! 벌써 우리 노얏상의 생일이 찾아오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 ^~^ 개인적으로 위에 썰은 생각나는 애들이 꽤 있어서 누구로 할지 고민했는데, 우리 상남자 노얏상으로 결정...! 왜냐면 너무 노얏상이니까... ㅎ.... ...
눈 앞에 어떤 형체가 불쑥 끼어든 탓에 동현의 시야가 반은 깜깜했고, 반은 밝았다. 이거ㅡ, “새모이야?” 역시나. 뭐지, 설마. 이런 말은 생각할 필요도 없이 이 시간에, 동현에게 이렇게 거침없이 불쑥 다가오는 사람은 오직 한 사람 뿐이었다. “그 정도는 아닌데.” “아니, 그 정도야. 네가 이렇게 먹으니까 말랐구나. 팍팍 먹어. 이게 사람 팔이냐.” 말...
- 환생 au 시부야 사변과 그 이후의 모든 일들이 다 끝난 후 다시 태어난 유우지가 고죠랑 다시 만나는거 보고싶다. 이타도리는 정확히 말하면 작곡&작사 모두 다 하는... 성격은 지금처럼 히토타라시에 친철하면서 쾌할한 모습. 어쩌다가 예능에(자기가 곡을 준 가수/아이돌이 예능에 나오면서 얼떨결에 얼굴을 비췄다던지) 얼굴을 보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낸...
https://youtu.be/0lxh-ChXPMw 너의 향기였을까 아님 운명인 걸까 날 여기에 이끈 게 뭔지 그게 궁금해 in moscow 우린 지금 moscow 눈빛이 마주치던 그 순간 낯설지 않은 이유를 내게 말해줘 어쩌면 우린 아주 오래전에 마법에 홀려 기억을 뺏겼을지도 얘가 나한테 하는 말. 얘는 진짜 신기해서 한 말인데, 알고보니 사실이었음. 난...
Fxxk, J <3> [띠링] 잘 들어갔냐니, 퍽이나 웃긴 질문이다. 내 마음을 그렇게 흔들어놓고, 나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잘 들어갔냐고 묻는 그의 질문이 나는 퍽이나 우스웠다. 잘 들어갔어 너는? 아니다. 응. 이것도 아니다. 난 잘 들어왔어. 이상하다. 응 잘 들어왔어. 결국 최종적으로 담담한 대답의 멘트를 선택했다. 그는 곧바로 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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