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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엔달레샤흐의 가장 번화한 항구도시, 루멘에서 열세 시간 정도 범선을 타면 마대륙 라클로테라에 도착한다. 아침엔 하늘이 짙은 보랏빛을 띄고, 비라도 올 때면 칙칙한 녹색으로 물드는 곳. 라클로테라의 아이들은 선천적으로 독특한 '흐름'을 지니고 있었다. 그것은 바깥 사람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종류의 힘이였다. 흐름을 지닌 모든 라클로테라인들은 언제나 '악마'...
* 00편이 있습니다 (http://posty.pe/ofhafk) * 약 2,800자 * 그냥 연예인인 동생 과하게 덕질하는 민간인이었는데(물론 철저히 본인 시점에서) 남자 얼굴/몸 보고 포인트 잡는 게 덕후들 취향 난사하는 수준이라 동생 소속사에 앨범/활동 컨셉 잡아주는 걸로 강제 취직당한 한유진(덕업일치)이 촬영장에서 우연히 성현제 몸 핥듯이 보다가 찍...
* 이 이야기는 본편과는 다른 요소가 많으며 글쓴이의 만족용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돌은 아니나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등장함을 알려드립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리쿠른]이며 캐릭터 해석이 엉성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설정을 위해 나이를 한국식(세는 나이)로 표기하였습니다. * 스토리상 2부와 3부에 관한...
따가운 햇볕이 나뭇잎들에 반사되어 눈이 시릴 정도로 반짝거렸고, 시장의 소음, 사람들의 말소리가 거리를 매웠다. 항구 쪽에는 바닷새들이 이제 막 도착한 자들을 환영했고, 뭔가 얻어먹을 것이 있나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어딘가에서 본, 익숙한 배에서 은빛 머리를 찰랑거리며 입에 담배를 문 사람이 내려왔다. 우연히 산책 중이던 로친이 그들을 반겼다. ...
제가 조금 더 젊었을 시절 어느 봄의 이야기입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식물원의 꽃들에도 하나 둘 꽃봉오리가 맺히기 시작하더니 어느덧 꽃들이 만개했습니다. 겨우내 황량했던 식물원이 하나 둘 생기를 되찾아가니 기분이 따라서 좋아지더군요. 제가 기르는 식물들이 매 해 가장 아름답기를 바라는 건, 마치 자식이 아름답고 훌륭하게 컸으면 좋겠다 바라는 부모의 마음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신생~칠흑까지 많은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암흑기사 80잡퀘를 끝내고 보시면 더욱 즐겁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게임처럼 모험가의 행동과 말에 선택지를 만들었습니다만... 접기기능이 없어서 강제 전부 선택행이네요 양해바랍니다.모험가의 모습은 당신의 모험가로 생각하며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모험가가 쓰러졌다. 원초세계와 1세계를 넘나들며 무리를 하다 생긴 헤...
0. 원호를 여전히 사랑하는 분들만 읽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0. 아래의 짧은 두 이야기는 그저 저의 상상력에 기반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0. 행복회로나 돌려버려요 에헤라디야 0. 본편은 1,2,3 편을 읽지 않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0. 하지만 근래 공카 소식 정도는 알고 계시다면 읽으시기에 더 좋습니다. 0. 짧습니다. 1. 가요대전 무대를...
그날 밤, 나는 요셉과 함께 간단한 야식을 즐기다 잠에 들었다. 처음에는 과자와 머랭쿠키를 시작으로 끝은 달콤하고 그리 독하지 않은 데미(바텐더) 표 와인을 마셨다. 그 다음은 잠에 빠져들어서 잘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의자에 쓰러져서 잔거라 추측했다. 요셉을 배웅하고 침대에 쓰러지듯 잔 기억은 없었으니까. 하지만 나는 침대에서 눈을 뜨게 되었다. 왜 내가 ...
*솔부 XXXX 로맨스 08. 167cm 01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는 것은 한솔에겐 꽤 큰 일이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를 몰라 거실 쇼파에 오도카니 앉아 한손엔 휴대전화를 다른손에는 여권은 쥐고 멍하니 허공만 바라 보고 있었다. 막 샤워를 마치고 욕실 문 앞에 선 승관은 그런 한솔을 보고 고개를 갸웃 기울였다. 오늘의 샴푸 타임을 마치고...
“오랜만이네, 도련님.” 렌을 방에 돌려보낸 후, 보나마나 저를 기다리고 있을 나이로를 찾아 자신의 방을 나왔다. 역시나 방 옆의 벽에 기대어 선 채 저를 기다리고 있는 나이로가 있었다. 자신을 보며 오랜만이라 웃는 나이로는 리오에게 가까이 다가왔다. “요즘 밤놀이는 새 장난감이랑 하나봐, 엄청 사납던데?” 샐쭉 웃으며 리오에게 물었다. 리오는 인상을 살짝...
「무토 씨. 커피 한 잔 하시겠어요?」 「아. 감사해요, 페르스토 씨. 오늘도··· 바닐라 라떼네요.」 「네. 좋아한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오, 맘에 들지 않으신 거라면 다른 음료로,」 「아뇨! 바닐라 라떼, 좋아해요...! 아, 뜨.」 「이런! 괜찮으신가요?」 「네...급하게 들이켰더니...」 「흠, 앞으론 아예 차를 냉침해 둘까요? 슬슬 밤에도 더워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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