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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4. 농놀🏀 아직 갠톡하긴 좀 이른 사이; 근데 말하고 싶긴 함 프사 그오빠만 바꾼 거 아닌데 온도차.jpg 상남자는 신경 안 쓰신대 팽팽한 기싸움 걍 놀리는 게 재밌는 sbn 김재이는 참지않긔 오빠앞에선여자가되, - 아 김재이 넘어지는 거 영상 찍었어야 되는데 ㅋㅋㅋㅋ까비 - 그만 쪼개라.....(부글부글) 안 그래도 절뚝거리는데 거슬려서 전공책 넣으려고...
기억 전당포당신의 기억을 맡기세요.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창문으로 들어온 종이 비행기에 적힌 내용이었다. 처음에는 꿈인 줄 알았다. 기억 전당포라는 제목에 짧막한 설명만 적힌 종이. 그 외에는 흔한 장식용 프린트나 홍보문구 같은 것도 적혀있지 않았다. 그저 백지에 글자 뿐. 심지어는 접혀 있는 종이를 펴자 접힌 자국이 사라졌다. 마치 애초에 ...
이제노 - 애칭 고르기 박지성 - 소원 이루기 나재민 - 선택 잠시 쉬어가기로 가져왔어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심해서 저번에 만든 발표를 웨이판관통썰로 만들어 왔습니다 피피티파일 보내려고 간만에 포타도 켰어요 인쪼이-
* https://kre.pe/x6Oy (스마트폰)의 커미션입니다. * 근친상간을 간접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 이타콰의 일방적인 짝사랑입니다. 나는 어머니를 내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갔다. 우리의 집은 어머니가 나를 키워준 장소로 북쪽 고원의 숲 깊은 곳에 있었다. 그 작은 오두막을 늘 밝혀주던 불은 꺼져있었다. 어머니를 괴롭히던 녀석들은 전부 죽였다...
“어? 재현님!” 어제 첫 임무를 치렀는데, 다음날 바로 두 번째 임무였다. 그나마 마음이 놓인 건, 어제 김선우를 가이딩 해줬다는 것. 좆된 건, 이번에는 베이스 룸에서 대기하는 게 아니라 현장 투입이라는 것. 와중에 위안 되는 건, 제아를 만난 것 정도다. 제아는 불친절한 센티넬들과 달리, 이번 임무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해줬다. 나는 왜 못 들었지, 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나는 실수를 깨닫고 얼른 입과 코를 틀어막는다. 시간이 손가락 틈 사이를 비집는다. 내 몸 안으로 들어오려고 한다. 시간은 이슬처럼 촉촉하면서도 내 피부는 시간이 닿자마자 후끈한 거부 반응을 일으킨다. 내 몸 안으로 들어와서, 나의 정신과 마음을 자기 입맛대로 바꾸려 하는 것을 본능으로 알아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야 시간 바이러스의 활개를 멈출 수 있을까...
* [ 그것은 마치 고요하고 묵직한 바람 소리와 같았다. ] " 과도한 긴장도, 과도한 안일도 좋지 않습니다. " 언제나 적정량을 유지해 마음가짐을 바로 하십시오. 이름: 세바스찬 세르기우스 Sebastian Sergius 구역: 2층 나이: 66 성별: XY 키/몸무게: 190cm 80kg 외관: 사진 첨부 앞머리를 올려 이마를 드러낸 티끌 없이 새하얀 ...
* 2021년도에 작성한 글들 백업 * 오로지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작성된 짧은 글들로, 백업용 게시물이니 구매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래로 떨어지기는 누군가를 끌어올리기보다 쉬웠다. 감히 행복하길 빌었고, 아무 탈없이 지나가길 바랐다. 너를 다시 만났을 때, 가장 화가 났던 것은 내가 아직도 날 사랑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꽤 자주 상처받고 오래 아...
민 형사, 작전 제대로 이해한 거 맞아? 그러니까, 우리 둘이 데이트 하면 되는 거 아니야? 전혀 이해 못 했네. 최근들어 커플들이 실종되는 일이 빈번하게 생긴다는 놀이공원에 잠복수사를 나온 골든타임팀. 도강우와 민차현이 연인인 척 돌아다니며 해당 사건의 범인을 찾기로 하며 현장에 도착했지만 민차현은 그저 데이트를 할 생각만 가득했다. 그런 민차현에 한숨이...
“수리모, 자고 내일 아침에 같이 해결해요.” 일어나 앉은 수리모는 여전히 눕질 않았다. 아슬라는 당장은 수리모를 도와줄 수 없었다. 아마도 궁에서 하고 온 일에서 흠을 떠올리고 수리모는 불안해서 일어났을 것이다. 허나 이 밤에 서류를 찾으러 수레를 준비할 수는 없었다. 아슬라는 손을 뻗어 수리모의 손이 있을 자리를 찾았다. 유난히 올봄은 따뜻했다. 줄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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