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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로렌 드 그라프(Lauren de Graaf) 황금 부채를 들었다는 아제마가 빚어 세상에 내보낸 듯 머리부터 눈동자, 부유한 집안까지 모든 것이 황금처럼 빛나는 울다하 대상인의 외동딸. 본디 귀족이 아니지만 울다하 시장에 커다란 영향을 끼쳐 작위를 받은 부모 밑에서 오냐오냐 자랐다. 남부러울 것 없이 키우기 위해 노력한 부모의 노력 덕분에 귀족으로서 배울 ...
동굴은 작은 변화를 맞이했다. 하늘에 고정되어 있던 햇빛은 이동을 시작하여 그림자를 만들어 내고 어두운 밤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몰아치던 눈도 더뎌졌다. 눈보라 너머의 풍경이 보일락 말락 일렁였다. 시력 나쁜 사람의 시야처럼 희뿌옇게 안 보이지만 무언가 다른 풍경이 있다. 서로 다른 필름을 이어 붙여놓은 듯이 이상했다. “이미 문은 닫혔다라.” 노인과...
35. * * 샤워를 마치고 방에 들어오자 엎드려 책을 읽던 은재가 고개를 돌리고 생긋 웃는다. 머리의 물기를 대충 털어 말리고 건우는 은재의 곁으로 슬라이딩하듯 누웠다. 폭신한 이불이 사람 체온으로 따뜻하다. 은재의 허리를 끌어안고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체온보다 더 좋은,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품은 체향에 가슴이 짜릿해졌다. 간지럽다며...
평소와 다름없이 1팀 사무실에서 팀장과 정수가 날 가운데 두고 잡다한 얘기를 하고 있을 때다 "팀장, 오늘 팀장 집에 가도 됩니까? " " 너는 너 집 놔두고 왜 허구한 날 내 집에 오냐?" " 그야 팀장 집에 먹을 것들이 많으니깐요~" " 그래, 록수 대리고 와라" " 네~" 나는 엎드러져 있던 상체를 올리면서 팀장과 정수를 뚱하게 쳐다봤다 "팀장 왜 나...
안녕하세요, 화이트모카입니다. 키더블 이후 근 1년 만에 어떤 연속된 글을 마무리짓게 되어 기쁘고 행복한 요즘입니다. 작년 여름 두 권의 소장본을 낸 이후, 꽤 긴 슬럼프가 찾아온 탓에 내 이야기 주머니가 드디어 바닥이 났구나, 하고 슬퍼하던 때도 있었지만 이 두 사람의 이야기로 그게 아니었다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In a...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즐겨 읽던 로판 소설이 있었다. 그리고 그 소설 속 캐릭터인 코코는 내가 키우는 강아지와 이름이 같아 제일 좋아하던 캐릭터였다. 하지만 코코는 흔히 말하는 악녀였다. 악녀인 코코는 황제와의 정략결혼으로 황후에 올랐지만, 소설의 주인공이자 황제와 사랑에 빠져 후궁이 된 5황비를 질투한 나머지 그녀를 죽이려다 발각되고 말았다. 그렇게 발각된 코코는 쌍둥이 남동...
바스켓 카운트(Basket Count) : 슛 동작 중 수비수가 퍼스널 파울을 했을 때, 슛이 들어갈 경우 이 슛은 유효하며 득점으로 인정된다. 더불어 프리스로우(자유투) 1구가 주어진다. 1. 실내체육관은 더웠다. 탕탕, 농구공을 튀기는 소리가 들린다. 끼익, 농구화 밑창이 체육관 바닥에 쓸리는 마찰음이 기분 나쁘게 귓가를 때린다. 심판의 호루라기 소리,...
여진우를 제외한 모두는 전투를 하는 것보다 도망가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들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망설이지 않고 실행에 옮겼다. 최두희는 끝까지 노인을 포기 하지 않았다. 하지만 모두 그가 살 수 있을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다. 다만 인간으로서 해야할 마지막 도리라고 생각했다. "어서 뛰어!" 최성희는 있는 힘껏 소리쳤다. 그녀는 두억시...
* 해수는 푸들푸들 웃음소리를 멈출 수 없었다. 아직 어린 소년은 마음의 부담이나 현실적인 문제는 제쳐두고 제 앞에 놓인 휘황찬란한 광경을 마음껏 누리고 있었다. “해수야, 얼른 짐 정리해야지!” 난생처음 누워보는 침대라는 사치품 위를 뒹굴던 해수는 아, 구름 위를 걷는다는 관용어가 이런 느낌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는 순간이었다. 형이 뭐라 잔소리해도 어...
"옵션이 사지절단이랑 정신 해킹인 건가요? 해 드리겠는데, 달러 환율이랑 금값이 떨어져서 오늘은 원유로만 요금을 받아요. 기억 망가진 것 복구하는 비용도 있어서 좀 비싸고..." "알겠습니다. 근데 시작 전에 이 말씀을 꼭 드려야 할 것 같아서..., 제가 그... 아저?씨 아들 친구거든요." "아들 친구? 그, 그보다 소녀에게 아저씨라고 하지 마!!" "...
"어,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 민원인 여성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듣는 사람에게까지 가느다란 떨림이 전해지는 목소리로 물었다. "돈도 모두 내셨으니 얼마든지요." "처음부터 좀 이상했는데, 벗겨 보니까 걱정했던 대로라서. 저기, 지금 쓰는 그 몸, 남아형 모델 아냐?" "프레임은요. 그래도 나름대로 개조했어요. 서혜부는 탈착식으로 애드온을 설치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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