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랜만에 간단 개그물로 써보았다. 1. 히나타는 고등학교 입학을 한 기념으로 어느 한 절에 놀러왔음 그때 놀러간 신사가 바로 요괴를 먹는 우물이였지 거기가 엄청나게 인기가 있다고 하길래 친구들과 한번 간 히나타는 여기저기를 막 돌아다녔지 그때 신사에 어떤 큰 나무 하나가 있는 것을 보았음 세월이 오래 된 것처럼 보이는 이 나무에는 무언가 박힌 듯한 자국이 ...
내가 후회하고, 사랑하고, 미워했던 너에게. 너를 처음 만난 지 벌써 XX년이 다 되어간다. 그날, 우리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괴물을 겨눴다고 생각했던 총알은 우리들의 관자놀이와 심장을 함께 뚫고 들어갔고, 그 탄환은 지금까지 꺼내지 못 한 채로 우리의 상처 속에 잠들고 말았다. 그리고, 총성의 반향음은 어째서인지 누나의 등 뒤에서 나고 ...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ㅜㅜ 갑자기 일이 들어와서 놀랐네요;] <[그니까. 걔네는 꼭 퇴근 시간 직전에 보내더라 ㅡㅡ 내일 또 항의 메일 좀 보내야겠어. 김사원씨 신입인데 출근 첫날부터 고생했어] [아니에요. 사수님들이 거의 다 처리하셨잖아요 ㅠㅠ 사수님들 아니었으면 오늘 꼼짝없이 야근할 뻔 했어요 감사합니다]> <[에잉 우리가 얼...
w. 가언 원피스 드림 커미션 트라팔가 로우x아랑 신청 감사합니다! 말 그대로 난전, 그 말 이외에는 이 상황을 설명할 길도 없어 보였다. 이 곳의 모든 이들이 저마다의 난장을 피우고 있지만 그래도 이 자리를 쉽게 돌파할 수 있을 거라고는 아무도 말하지 못할 터였다. 잠깐 딴생각에 사로잡혀 있던 트라팔가 로우는 반사적으로 검을 옆으로 쳐냈다. 카아앙! 거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그들의 친분은 오직 리스의 입으로만 증명되었다. 고용주가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 핀치 씨, 하고 부르던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굳이 "미스터"를 붙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모양이었다. 특히나 죽음이 목전에서 썩은 내가 나는 입김을 풍기고 있을 때가 되면 리스는 퍽이나 다정한 어조로 그의 이름을 부르곤 했다. 핀치. 리스는 그의 고용주가 이름을 불리는 순간...
<내가 글쓰기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1) 글은 지울 수 있다. 한 번 뱉으면 다시 주워 담지 못하는 말과는 달리, 수정과 삽입의 기회가 있다. 기술의 진보를 별로 달갑게 여기는 편은 아니지만, 채팅이라는 기능만큼은 나쁘지만은 않은 것같다. 2)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게 된다. 생각은 일종의 통각이라 생각한다. 어떤 글을 쓰든 누가 글을 쓰든...
- 박신선님과의 연교로 작성된 짧은 조각글입니다 자동차 극장, 한번 가보지 않을래요? 요즘 들어 젠이츠는 곧잘 가고 싶은 데이트 코스를 제안하곤 한다. 소극적이고 부끄러움이 많았던 초기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 아닐 수 없다. 그런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고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일 따위를 조잘대는 그 입을 보고 있자면 그냥 콱 껴안고 키스를 퍼붓고 싶은 ...
“마스터, 나는 마스터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존재인가?” 밀레시안은 마시던 딸기우유를 턱 밑으로 흘렸다. 무려 요리 1랭크 쉐프가 만들어준 별 다섯 개짜리 음식을 흘리게 만들 만큼 정령의 말은 강력하게 밀레시안을 흔들었다. 밀레시안은 짧은 순간 자신의 긴 인생을 되짚어보았다. 뭣 때문에 저런 말을 하는 걸까. 보석이 비싸서 티르 코네일에서 산 샌들을 먹인 ...
“있잖아 아이던, 밥 사준다고 했던 약속 기억해?” 밀레시안이 계단에 앉은 채 물었다. 손에는 길에서 뜯어온 이름 모를 꽃이 들려 있었다. 어디서 봤더라. 요즘 밀레시안들이 베드로 호수라고 부르는 이멘 마하 바깥쪽 호수 근처에서 자라는 들꽃과 비슷하게 생긴 것도 같다. 아이던은 그런 생각을 하며 조용히 눈을 내려 밀레시안과 시선을 마주했다. 밥 약속. 아이...
"태형아 태형아" "응" "나 디엠보내는거 알려줘" "뭐할려구?" "정구기한테 보내보게" "안돼....." "그럼 남주니??" "안돼" "치........" "여기 봐봐" 처음엔 일부러 안된다고 하겠지 얼마나 귀여운 말들 또 보낼까 싶기도 하고 지금도 치.. 하는 입술 와랄라 먹어버리고 싶은 태형이 인데 ... 일단 태형이 핸드폰 가지고 석진 옆에 갈 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