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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눈 마주쳤는데 절대 안 피하고 빤-히 보고 있음 저 멀리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멀리서 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내가 처음으로 좋아했고 제일 많이 사랑했던 내 첫사랑 정재현 분명히 눈이 마주쳤는데 얘 왜 안 피하고 날 빤히 보고 있지..? 2. 친구들이랑 있지만 뭔가 공허한 눈으로 힘없이 웃음 길을 걷는데 익숙한 향이 나서 뒤를 돌아보니 그가 ...
2월4일에 입원 했고 2월 5일에 수술했고,,,, 뒤지게 아프고,,, 아직도 병원에 있습니다. 서울의 병원은 암수술해도 1주일안에 다 방빼라고 하는데...;; 우리는 14일을 채우랍니다. 하루일과는 새벽 4시50분에 혈압재고 체온재고 아침먹기전에 식전약 투약하고 (늦잠자려고 아침 식사 신청안함, 편의점가서 컵반이나 컵라면 먹고, 맨날 에브리 데이 만나는 성...
대학교에서 가장 최악인 건 바로 팀플이다. 과제 조차도 싫은데 그게 바로 팀플이라면? 팀플인데 나혼자 하게 생겼다면? 시이이발 팀플인데 나 혼자만의 과제에요 미친~~^^ 한 명은 그냥 잠수, 한 명은 계속 누가 아프대 나머지 한 명은 그래도 연락이 됐는데 갑자기 연락두절. 응 내가 이거 억지로 조장 됐을 때부터 알아봤어 내 앞날을. 지금 내 학점이 간당간당...
"넌 내가 왜 좋아?" "..어?" "내가 뭐가 좋아서 따라다니냐고" 둘이 처음 만난 건 아마 고1이다. 아니, 금준현은 중학생 때 김태래에게 반했다. 금준현은 공부는 못 하지만 성격이 좋아서 학교의 전교생, 심지어 모든 쌤들과도 친할 정도로 사교성이 좋은 학생이었고, 그에 비해 김태래는 친구... 의 필요성을 딱히 느끼지못해 친구라곤 어릴때부터 친한 성한...
MLF : music, love, friend 02. 새로운 시작 봄이란 참 신기한 계절이었다. 빠르게 꽃이 피고 많은 사람들이 꽃을 보러 낭만을 즐기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자신의 사정으로 끝없이 괴로워 하며 살아간다. 어찌 보면 참 모순적인 일이다. 한 해가 가고 여러 사람들이 새로 시작하는 계절.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입학을 하는데 이상하리만치 시작이 ...
너에게까지 120야드 천이, 아이디 캠퍼스는 어째서 이렇게 좁아터진 것일까. 천이를 마주치고 싶지 않은데 이 빌어먹을 좁아터진 캠퍼스는 자꾸만 아이디가 천이를 발견하게 만들었다. 천이는 대놓고 아이디를 피해 다녔다. 하지만 좁아터진 캠퍼스는 자꾸만 아이디가 천이를 보게 만들었다. 체육관 근처에서, 정문 앞에서, 짙은 주황색 트랙 근처에서. 천이는 멀찍이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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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전교 1등 김도영 내 이름은 김여주. 올해 네오고 1학년인 나는 오래전부터 짝사랑 하던 남자애가 있다. 바로 김도영. 김도영은 시티 중학교를 다녔고 난 네오 중학교를 다녔다. 다른 중학교를 다녔는데 어떻게 아냐고? 바야흐로 2년 전. 중2였던 나는 학교가 끝나고 학원이 너무 가기 싫어 농땡이를 피우며 밖을 걸어 다녔는데 어디선가 아기고양이 울음소리가...
아래는 잠자는 청려문대입니다 ㅎㅎ 아래는 썸넬입니당~
*아래는 소장용+떡밥(스포) 용 결제창입니다. HOT | 나 학교 1짱 연하남이 번호 따감 썰 올린 사람인데..333 조회 581,310 | 댓글 31,900 | 추천 242,674 먼저 개오랜만ㅋ... 늦게 와서 미안 궁금햇징ㅋㅋㅋㅋ.... 씨발 별의별 좆같은 일이 많이 벌어져서 늦었어 하하!! 진짜 개빡쳐 ❤❤ 걔네 무리랑 같이 등교하고 밥먹고 하교한다...
>if~ 이노센트 제로의 승리 사실 원작 끝까지 못 봄 >캐붕, 오타, 트리거 주의 비가 내렸다. 하늘에서 구멍이 뚫린 듯, 죽었다는 것을 슬퍼하듯이 아니면 무언가를 가리 듯 하늘은 끊임없는 비를 쏟아 내렸다. 어쩌면 하늘도 우리의 심정을 잘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오늘 우리는 이노센트 제로와의 싸움에서 패배했다. 전투는 치열했다. 세상을 지키기...
(미리보기) 항상 의젓하고 어른스럽기만 했던 정국이 이렇게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니 처음엔 같이 놀랐던 태형도 왠지 모르게 놀리고 싶었다. 뭐 생각보다는 행동이지. "꾹아, 나 씻고 싶은데" "그러면 라이브에 소리 들릴까? 나 너무 궁금하당" "왜 너 안봐줘서 서운한거 아니였어? 벗으면 봐줄테니까 벗으라고." "쉿. 조용히 해야지 밖에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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