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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놓지 않기로 해' 는 택승 메인이지만 진행에 따라 범봉, 봄동 요소가 있습니다. * 트리거 요소에 대한 언급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05. 살짝 열어둔 창문 사이로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었다. 젖혀진 커튼 틈새로 고개를 내민 햇빛이 조용한 병실 안을 가득 채웠다. 으음… 뒤척이던 승민이 순간 번쩍 눈을 떴다. 하얀 병실 천장이 보였다. 고개를 옆으로 돌...
이게 뭐하는 짓이냐. 속으로 생각한 준완은 손에 들려있는 쇼핑백을 내려다 보았다. 갈색 쇼핑백 안에는 송화가 좋아하는 커피 원두가 담겨져 있었다. 누구 좋으라고 여기까지 와서 커피원두나 사고 있지. 그렇다고 지나가는 말로 했던 카페 상호명까지 기억하고 있을줄은 몰랐다. 준완은 스스로의 기억력에게 감탄을 하며 차에 올라탔다. 조수석에 쇼핑백을 툭 던져두곤 넥...
그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던 마지막 날. 그 날은 유난히 하늘이 맑고 달빛도 밝게 비추는 날이었다. 함께 밥을 먹고, 기숙사 근처 호숫가를 함께 걸으며 산책하는 시간. 그 시간이 너무 평화로워서 다음날 다가올 일상이 조금은 싫어질 정도로 지금 이 순간이 무척이나 행복했다. 사실 그 이전이 행복하지 않았다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단 둘이 있었기에 알아갈 수 있...
오늘 밤은 여기에서 시작되었다 w. lin (@rollinrollin___) *시점은 강선영 의원이 대한당을 탈당하기 전, 즉 보좌관 시즌1 *대사 중 일부는 드라마 ‘보좌관’에서 인용하였음을 미리 밝힙니다. *고증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한당 비례대표 당선자는...” “강선영 후보!” 뉴스를 통해 전해진 선영의 당선 소식에 긴장감으로 얼어 있던 대...
IRONY #1 네가 왜 여기서 나와? w. 산조 씨발. 문을 열자마자 샤오잔은 속으로 욕설을 내뱉었다. 하필이면 면접 보러 온 회사의 면접관 중 하나가 전 애인일 게 뭐냔 말이다. 어쩐지 일이 너무 잘 풀린다 했다. 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둔지 일주일 만에 채용 공고가 뜬 회사에 원서를 넣었고, 당연히 서류 전형에서 떨어질 줄 알았는데 면접을 보러 오라기...
너는 꿈을 잃었다. 너의 모든 것은 사막에서 시작되었다. 너는 다른 누군가일 것이라고 막연히 그리고 깊게 진하게 원망했지만. 너를 그 사막에 세운 사람은 너였다. 봄이 시작되었지만 여름이 시작된 것 마냥 숨을 쉬는게 답답했다. 눈을 뜨니 전날보다 이르게 하늘을 밝힌 빛. 커튼에 막혀 방에 닿지는 못했지만 이상하게도 천장은 비추고 있었다. 너는 눈을 뜨고서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들어가기에 앞서 제가 미는 잭제이클리브 설명. 잭>제이<클리브 로 좋아하는데 클리브: 제이 좋아하고 음욕도 들지만 들이댈만큼 겁을 상실하진 않았음. 잭: 제이 좋아함. 이미 함뜨도 함. 제이 좋아한단 거 들켰음. 들켰단 것도 알고 있음. 하지만 고백은 안 한다. 입에 담아서 인정해버리면 손에 안 잡혀줄 여자인 걸 알아서. +클리브가 제이 좋아하...
※취향 타는 소재 있어요 ^^; 트청하고 없어지는 게 아까워서 올리는 건데 이어서 짧은 글 쓴 링크 달릴지도 나루미츠 얘기지만 늘 그렇듯이 미츠루기 얘기가 많아요. 의식의 흐름
; 릴리아크liliac ; 여성체, 178cm, 평균, 종족: 뱀파이어 그것은 단 한번도 인간인 적이 없었다. 자신의 먹잇감들과 비슷한 꼴을 한 채로, 뷔페라도 거닐듯 거리를 거니는 박쥐의 걸음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다. 누가 그를 감히 피식당하리라 생각하겠나. 그는 언제나 포식자의 위치에 요요히 서있었다. 외형 검은 머리카락은 불온한 붉은 빛이 비춰졌다....
“문조야.” 너는 나랑 해왔던 이 작업들을 뭐라고 생각해? 온통 검은 남자가 문조의 부드러운 머리칼을 쓰다듬으면서 물었다. 마치 바람과 같은 세기로 제 머리를 헤집는 손가락들에 문조는 움직임을 멈춘다. 질문의 답을 알고 있는 건지 아니면 아직 생각하고 있는 건지. 유일하게 창이 나 있는 넓지도, 좁지도 않은 방에 문조는 가장 작은 생명이었으며 가장 검었다....
1. 클셉 - 의문의 편지 이 편지를 볼 누군가에게, 있잖아, 이건 요셉에 관한거야.. 쉿, 그가 들을 수도 있으니까. 영혼마저 가둬버리는 사진기라니, 무섭지 않아? 그 섬뜩한 사진기를 본 순간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다 같을거라 생각해. 공포심, 두려움. 그걸 만든 본인도 마찬가지야. 근데 그게 그 사람의 마지막 기회였다면..? 그게 정말 최후의 수단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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