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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김여주와 변백현... 우리의 공통점이라면.. 부모님이 없고 가난한 것... 이 두가지가 우리 둘의 가장 큰 공통점이었어.. 너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주 어렸을때 버려졌고.. 나는 교통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셔 고아원으로 오게 되었어.. 그래서 우리는 10살부터 9년을같은 고아원에서 보냈었어. 그리고 그 9년중 2년은 친구가 아닌 연인으로 보냈지. 백현이 너는...
*주의! 일태의의 사랑을 굳건히 하기위한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전편 https://basakbasaks.postype.com/post/10334628 https://basakbasaks.postype.com/post/10356825 https://basakbasaks.postype.com/post/10413631 뭔가 너무 후다닥 끝낸 것 같아 기...
■ 이곳까지 찾아오신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나의 소개를 하자면 2018년 초부터 방페스를 시작한 늦덕이었고 그러고도 중간에 휴덕기를 가졌던 멍청이다. ( 덕분에 여러 작품들을 놓쳤다...썅) 휴덕기를 가지고 더이상 국뷔를 안할 것 같았던 나는 다시 돌아오게 되었고,, 이제는 완전히 <포타>의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나는 휴덕 전에 활동할때 ...
메세지를 보낸지 얼마 되지 않아 정한이형은 바로 가겠다고 답장을 해줬다. 어딨었냐고,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냐고 따지는 게 아니라 내가 와달라니까 당장 가겠다고 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형은 정말 빨리 회사로 왔고, 우리는 만나자마자 서로를 꽉 끌어안았다. 형이 먼저 물어보기 전에 내가 얘기했다. "휴대폰을 잃어버렸어요……. 말 못해서 너무 미안해요……." "...
안마기에 빠져버린 드림주한테 삐진 보쿠토 보고싶다. 드림주 요새 몸 여기저기가 쑤셔가지고 힘들어함. 드림주 너무 힘들어 하니까 옆에서 보던 친구가 안마기하나 장만해줬겠지. 드림주 선물 받은 안마기로 몸 여기저기 대봤는데 너무 신세계인거야. 드림주 아프긴 하지만 계속 쓰고 있으면 몸이 막 풀리면서 간질거리는 그 느낌에 중독되었을 듯. 그래서 다른 것도 사모으...
"우리엘?!""허어어어어?!" 우리엘이었다. 우리엘은 들어오자마자 아기 김독자를 보고 숨이 넘어갈 듯 헐떡이며 서둘러 쇼핑백을 내려놓고 아기 김독자에게로 다가갔다. 조그마한 소리에도 잠이 잘 깨는 아기를 건드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 우리엘이 급하게 뒤로 물러나며 팔을 뻗어 아기 김독자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었다. 보드라운 머릿결에 정신줄을 놓아버린 건지 우리...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그래, 이건 순전히 날씨 탓이다. 그날따라 유난히 햇빛이 쨍쨍했던 탓이고 그래서 더 더웠던 탓이다. 날이 더워서 짜증이 났던 탓이고 시원한 곳에 가고싶었던 탓이다. 선풍기 바람이 쐬고 싶었던 탓이고 네가 하나뿐인 휴대용 선풍기를 내게로 머리를 돌려준 탓이다. 땀을 닦으면서 해맑은 웃음으로 내게 시원하냐고 물어줬던 탓이고 그 모습에 내가 너에게 반해버렸던 탓...
(교통 정리) 실패!
Laboratory 7기 추모로그. 함께 여행을 가자던 약속은 물거품이 되어 사라졌다. 끊어져 버린 네 숨을, 기어코, 내 손으로, 너를. 함께, 그러니까 우리.. 가자고 했잖아. 네 고향도, 내 고향도. 그날만을 기다리면서 내가, 내가 어떻게 버텨왔는데. 너는 이미 알고 있었지, 우리의 끝이 이리도 절망적일 것이라는 걸. 기어코 송장이 되어버린 널 난 끝...
광공의 의무가 주어졌음에도 그 의무를 다하지 않고 에비앙 대신 삼다수를 마신 죄. 광공의 자격을 박탈하고 피고인을 사형에 처한다. “안돼, 안돼!!!!!” 흐읍. 거친 숨을 몰아쉬며 땀에 흠뻑 젖은, 아니 흠뻑 젖을 뻔했으나 그까짓 식은땀은 아주 시원하게 말려버린 광공력으로 뽀송뽀송해진 베개에서 눈을 떴다. 천장은 온통 검은색, 색채는 찾아볼 수 없고 칙칙...
금요일 저녁까지의 빡빡한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달려와 간단한 세안을 마친 후 순영과의 짧은 통화를 마친 후 쓰러지듯 침대에 누워 기절하듯 잠이 들었고 미처 시간을 확인하지 못했던 터라 오늘 몇시간을 잤는지 감도 잡히지 않았다. 눈을 뜨니 암막 커튼을 쳐놓은 탓인지 아직까지도 방 안은 암흑이었다. 간신히 머리맡에 두었던 휴대폰의 가는 빛줄기 하나에 의지하여 ...
[뮤즈] [와인] ["너는 끝까지 날 이용만 하는구나"] 내가 형 뮤즈라고 불린다면서요. 담담한 어조, 당신 손이 얹혀진 어깨에는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여전히 형에겐 죽고 못 사나봐. 이런말 하러 와서도 당당하게 질책하진 못하고. 체념한 듯한 표정에서 미소가 피어올랐다. 어쩌면 비웃음. 누굴 향한 비웃음일까. 몇초간 계속되었던 정적을 깬 것은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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