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오직 시마다 일족만이 용을 부린다.' 라고 먼 옛날부터 내려져 오는 가문의 전설이 있다. 그것을 증거로 오버워치 영웅들 중 시마다 가문의 피를 이어받은 두 사람이 있다. 시마다 겐지는 녹색 빛을 띠는 용, 그의 형인 시마다 한조는 푸른 빛을 내는 용을 다룬다. ....여기까지는 전설 대로 이긴 한데.. "자기야아~" "....."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
"예, 그래서 이 임무의 최종 목적은, 카라트의 머리, 산체스 스키노바를 체포하는 겁니다. 카티야 회장이 카라트가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점령 계획을 추진 중이라는 정보를 입수했다더군요. 저희는 카라트가 볼스카야에 침투해 전투 병력이 빠진 그 때, 모스크바에 숨어있는 카라트의 근거지에 잠입해 스키노바를 체포합니다. 스키노바가 체포되고 나면 자연스럽게 볼스카야에...
"오늘도 별 일없는 하루였으면 좋겠구먼." 작게 중얼거리면서 능숙하게 가게 셔터를 올리는 김황. 꽤 후미진 골목에 있는지라 손님이 있긴 할지 의문이 드는 가게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 불을 켜고, 간단하게 먼지를 털어내는 김황의 모습은 토벌단 부단장의 모습보다는 흔한 가게 주인장의 모습에 가까워 보인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어느덧 시계는 오후 8시를 가...
레예맥레예 전력 37. 미신 /백로마 제시 맥크리에게는 집이라고 부를 곳이 하나 있다. 수배자 신세에 한 곳에 오래 머무를 수도 없고, 주기적으로 돌아올 거처를 마련할 수도 없지만 그가 간절히 휴식이 필요할 때 향하는 곳이 단 한 군데 있다. 뻔하게도 그가 태어나 자란 곳의 허름한 별장이다. 맥크리는 마당에 길게 자란, 바싹 마른 수풀을 헤치고 별장 입구에...
패드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어떤 것을 발견했다. 자신이 쓴 편지를 정한 날짜에 주고 싶은 사람에게 편지지에 작성해 발송해준다는 것이었다. 그것도 무료로. 내가 한조랑 사귀게 된지 약 5달 정도가 된 것 같은데, 기념으로 쓰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쓰고 싶은 말을 다 쓰면 편지지가 몇 장이나 들지 생각을 해봤지만 글자수가 제한이 있어 하고 싶은 ...
" 한마디 " "예쁜 물고기 한마리 집에 관상용으로 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 :: 인장 :: :: 이름 :: Dvid.Maxwell (데이빗.맥스웰) :: 나이 :: 38세 :: 키/몸무게 :: 190cm/88kg :: 외양 :: 반곱슬의 검은색 머리를 평소에는 깔끔하게 빗어 뒤로 넘기고 다닌다. 눈동자는 코발트색 가까운 푸른색이다. 처음 본 사람이...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수위는 살짝 있습니다. (이번편은 업뜸 헤헤) *맥크리가 욕을 많이 합니다. *디바가 맹랑합니다. *하트와 구독은 비루한 필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헤헤 "좀만 참지 그랬냐..."결국 경비가 출동하고 나서야 소동이 종료됐다. 벙찐 아줌마와 애새끼는 주변에서 지켜본 사람들의 몰매를 맞다가 결국 억지로 사과했고, 옆구리 찔러 절 받은 하나와 나는 영 찜찜했다....
그리고 저 상황 (추측)
* 포스트 아포칼립스 AU * 전에 쓴 글 (http://posty.pe/8p5kor) 에서 대충 이어집니다 * Sea Wolf - Dear Fellow Traveler https://www.youtube.com/watch?v=UUw1e7vvSRY McCree 좌우로 늘어선 바리케이드가 곧게 뻗은 길의 허리를 자르고 있었다. 맥크리는 오랫동안 멈추지 않고 ...
*수위는 심하지 않습니다.*맥크리가 욕을 많이 합니다.*디바가 아주 맹랑합니다.*그냥 맥디바 꽁냥거리는 게 보고 싶었음. 그냥 어린애였다. 맹랑한 꼬마애였다. 그래서 네 말을 무시했고 너의 눈을 보지 않았다. 나는 더러운 사람이었고 너는 순수했다. 너를 더럽힐 수 없어- 뭐 그딴 게 아니라, 그냥 어울리지 않았어서. 시발, 아니. 솔직히 얘기하면, 여자로 ...
# 시계를 보지 않아도 거짓말처럼 새벽 5시일 것이었다. 익숙한 내 방의 냄새와 침대의 촉감에 딱히 안도한 것은 아니지만, 뻑뻑한 눈을 억지로 뜰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게끔 해 주었다. 허어, 허어, 하며 빠르지 않게 내쉬고 들이쉬는 숨소리와, 둥둥거리는 심장 박동 소리가 서로 엇갈리며 새벽을 채웠다. 지금 내 숨소리에 내가 잠이 깬 건가, 우습게도 난 그게...
*리퍼 상태때문에 약고어...? 소독을 할 거라던 루시의 뒤를 따라 알 수 없는 가스를 쐬고 난 후 들어간 방은 맥크리가 검사를 받으러 들어갔던 방보다 조금 더 컸다. 맥크리가 들어갔던 1인용 캡슐 모양의 기기와 비슷한 모양의 기기가 좀 더 크고 복잡한 기계부품에 둘러쌓여 벽을 사이에 두고 맥크리가 들어갔던 기기와 마주 이어진 모양새였다. 복잡하게 꽂힌 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