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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가만히 있는다고 해결 될 일이 어디 있겠어. 외관 제스처가 크고 얼굴에 여러 감정이 바로 드러나지만 보통 퉁명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신장이 왜소한 편이나 체구는 전체적으로 잔근육으로 다부졌다. 옷 위에 길이 2.5m 정도의 문양이 그려진 녹색 천을 왼팔과 허리에 둘렀다. 자유로운 군중으로서 활동할 땐 천 안에 45cm 길이의 단검을 숨겨둔다. 이름 시몬...
접니다. 유령, 이 아니라요… 외관 큰 키와 창백한 피부와 강렬하게 대비를 이루는, 종아리까지 닿는 검푸른 머리카락으로 인해 첫인상이 무척 강렬하다. 머리카락은 의외로 관리가 잘 되었던 흔적이 느껴지지만, 어느 기점으로는 관리를 포기하고 대충 풀어놓아 시리도록 푸른 눈 한쪽을 거의 가리다시피 할 정도로 자랐다. 시야를 가리는데 불편하지도 않은 지 특별히 거...
<백단의 식탁>에는 가 보셨나요? 제 이름을 대면 할인도 해 드려요! 외관 연두색 눈에, 드문드문 갈색이 섞인 더티블론드를 양갈래로 묶었다. 키가 작아 나이보다 어려 보이지만 그 점이 오히려 경쾌한 인상에 한몫 한다. 깔끔한 아이보리색 상,하의 위로 흰 앞치마와 후드 달린 베이지색 케이프를 둘렀다. 악세서리는 거의 없이 목걸이 하나정도만 매고 있...
집착하지 말고 여유를 갖자고, 외관 좋게 말하면 강해보이는 인상, 나쁘게 말하면 동네의 질나쁜 산적 두목같아보였다. 부드러운 직모의 붉은 머리를 하나로 묶고있지만 묶이지 않은 잔머리와 삐죽거리며 면도하지 않는 턱수염이 그가 외모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것을 알려주었다. 좀더 내려가면 안대를 하고있는 회안의 중년이 보인다. 제 나이 처럼 보이는 얼굴에는 그가...
아니타, 그렇게 아무에게나 달려들면 못써. 외관 "하나로 땋아내린 긴 갈색머리와 짙은 녹색 눈을 가진, 무심한 표정의 소녀." 깊은 생각에 빠진 듯 허공을 응시하는 시선과, 살짝 치켜올라간 눈꼬리. 미소 한 점 없이 다물린 입술. 살짝 톤이 낮고 조근조근한 목소리. 호리호리한, 그러나 잔근육이 단단히 발달된 체형. 그녀의 첫 인상은 무심하고 엄격한 인상을...
자, 그럼 오늘도 힘내볼까요? 외관 검은 새 부리 모양의 가면, 검은 모자, 검은 망토, 검은 장갑, 검은 장화에 검은 지팡이. 조금의 살갗도 드러내지 않고 온통 칠흑 같은 검은색으로 몸을 휘감은 모습에서는 이유 모를 신비로움마저 느껴졌다. 큰 키 때문에 멀대처럼 보이기도 했으나, 망토에 가려진 맵시 있는 잔근육의 체형은 그가 적어도 책상물림이 아님을 보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먼 훗날의 역사책에는 우리의 이야기가 몇 줄 정도로 묘사될까요. 외관 목덜미까지 내려온 회색 머리칼이 바람에 푸석하게 휘날리는 중에도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 상록수의 빛깔을 가진 눈동자가 유독 이채롭게 보인다. 침울한 얼굴, 대충 다듬은 듯한 수염에다 약간 허름한 옷차림새까지 보노라면 볼품이 없어 보였을 테지만, 훤칠한 체고와 건장하게 벌어진 어깨,...
내 눈에는 다─ 보이거든. 외관 ∥ 눈에 띄게 커다란 키, 화상 흉터로 인해 일그러진 반신을 가진 그의 모습은 언뜻 보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첫인상을 남기곤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그를 바라본다면 가볍게 올려 묶어 부스스한 머리, 감고 있는 일이 많아서인지 온화해 보이는 눈, 부드럽게 올라가 있는 입꼬리가 나른하고 느긋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다가가는 ...
알겠냐? 바다에서 믿을건 단 하나, 등대뿐이야. 외관 그를 맞닥뜨렸을 때 가장 처음 받는 인상은 사납다는 인상일 것이다. 언제나 찌뿌린 미간, 어두운 피부색, 올라간 날카로운 눈매에 날카로운 푸른색의 삼백안이 그를 거친 사람으로 인식되게끔 하는데에 있어 한몫해준다. 여기에 왼쪽 귀에만 한 피어싱, 들쭉날쭉한 수염에 뻣뻣하면서도 아무렇게나 뒤로 넘겨 산발이 ...
백린x천희 진짜 이런 미친 사제관계 나한테 의다살 해피엔딩은 제갈린이 먼저 우화등선하고 그 이후에 진천희가 우화등선해서 다시 선계에서 재회하는 거임. 쌍방구원인데 양쪽의 무게가 비슷한 쌍방구원은 첨잡아봐서 정말로 맛집임. 그 와중에 두 사람의 삶에 대해서 고찰하면 할수록 서로의 존재가 각자의 삶에 어떤 의미인지 너무 크게 와닿아서 미쳐버릴 것 같음. 1. ...
정말정말 오랜만입니다!!! 우선 너무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어요ㅜㅠ 그래도 미워하지 말아주세요ㅠㅠ 더 열심히 올게요. 오늘 우리 방탄이들이 속마음 이야기도 하고, 우는 모습을 보니 더욱 열심히 덕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으니 방탄이들도 많은 고민없이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
여러가지 생각에 잠겨서 집의 문턱에 한참을 멍하게 앉아있는 와중에 하늘에서 눈송이가 천천히 내리기 시작했다. 이런 추운곳에서 이런 얕은 눈이 오는 것은 꽤 흔한 일이었다. 하지만 오늘 따라 이 풍경이 처음 이곳에 자리를 잡은 그 날의 풍경과 겹쳐 보였다. 잠깐 깃발으로 쏠렸던 시선을 다시 하얀 눈이 쌓이기 시작한 땅바닥으로 옮겼다. 여전히 머릿속은 복잡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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