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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친애하는 당신에게 당신이 이 편지를 받았다면 내가 편지 봉투에 당신의 주소를 올바르게 적어 넣었다는 것이겠지. 당신이 우체통으로 날아든 이 편지를 뜯으며 의아해 할 모습을 생각하니 입가에 웃음이 번진다. 왜 새삼스럽게 편지냐고 나지막이 반문하지 않을까, 생각도 든다. 세월이 지나고 세상이 발전해도, 편지라는 건 이상하고 오묘한, 감정과 생각을 담는 것 같아...
화리에게 14 w. 삥 이민형과 이동혁이 외박을 선언한 그 하루, 정우와 재현은 하루 종일 침대에서 뒹굴 거리며 배달 음식을 시켜먹고, 영화를 보고, 입을 맞췄다. 참새가 쪼는 듯한 뽀뽀 세례를 하루 내내 받아낸 정우는 뜻하지 않게 꽤 일찍 잠들어버렸고 다음 날 눈을 뜬 건 이동혁이 도어락을 따고 들어오는 소리를 들었을 때였다. 얼핏 도어락의 소리를...
그저 아무말입니다. 스토리도 없고...짧고... 기승전결 그 무엇도 없는...! 트위터에 있는 썰을 보시게 되면 그래도 이해하실 수는 있습니다.. 배경음악이 다하는 글이니 부디 배경음악과 같이 읽어주세요 그대에게 드립니다. 떠난 지가 언제인데 이토록 미루다가 첫 서신을 적고 있는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그대가 떠난 후로 날짜를 세지 않은지 좀 되어서, ...
*캐붕 주의 *급전개 주의 *레오는 성인, 츠카사는 18살입니다. 레오는 평소와 같이 작업실 의자에 기대어 작곡을 하고 있었다. 책상에 쌓인 진한 아메리카노의 흔적이 있는 컵들과 오선지로 어지럽혀진 책상이 레오가 밤샘작업을 했다는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드디어 끝난 작업에 기지개를 쭉 피고 작업할 때만 쓰는 안경을 벗어 두 손가락으로 미간을 꾹 누른 뒤 컵 ...
등불에 일렁이는 은색 눈을 바라본다. 레스의 하늘 같은 검푸른 머리카락 아래에서 흔들리는 눈은, 물에 비친 빛 같았다. 유쾌하지 못한 표정과 침잠한 말 뒤로 그것만이 곧다. 나는 타오르는 룩스의 불빛과 함께 그 눈을 오래 바라보았다. 그건, 별빛 같았다. 나는 한때 간절하고 절실해서 길바닥에 누웠다. 오래 누워 있었다. 사념가였다는 소리가 아니다. 허기지고...
* 문피아 완결 소설 <회귀했더니 능력 무한> 의 2차 창작 단편. * 이진우x정시우. * 모든 내용은 선동과 날조입니다. w. 백지 / How much land does a man need? 사람에게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Six feet fron his need to his heels was all he needed. 그에게 필요한 전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21 리우웬의 방문에 두 사람의 반응이 상반된다. 샤오잔은 어색해했지만, 최대한 내색하지 않고 웃었다면, 왕이보는 대놓고 표정을 있는 대로 구겼다. 표정 봐. 어쩜 우리 아들 싸가지도 없지. 리우웬은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독설을 내뱉었다. 그 바람에 당황한 건 샤오잔이다. 그러면 안 돼요. 어머님이시잖아요. 조곤조곤 샤오잔이 왕이보의 팔을 붙잡고 흔드니 ...
보고 싶은 치렛타에게 치렛타 잘 지내고 있나요? 이 곳은 눈이 내리는 날보다 안 내리는 날이 더 많아지고 있어요. 그래요. 당신이 여행을 떠난 지 해가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흘렀네요. 처음에는 나도 미스라도 없이 혼자서 여행이라니 누구 하나 죽이고 돌아오는 게 아닐까 걱정이었는데 아직 당신의 여행길을 막는 무뢰한을 만나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136. 5월의 너에게 (38000W) A5 · 신국판 size 간만에 노랑노랑~! 분양 문의 @ul_sae
소년,하이얀 모래의 우에 스스로의 몸을 누이고,말갛게 발장난을 치고 있다.백한 발등 우로 도드라지는 푸른 핏줄과,열에 들떠 발갛게 달아오른 소년의 뺨.그는 새파란 눈동자의 우로 검은 머리칼을 드리우고,이윽고 창백한 웃음을 뱉어내보인다.여름,파아란 하늘과,창백한 모래의 길들.달구어진 아지랑이들과 밀려오는 파도의 속에 기대 그는 달아오른 숨을 뱉어내고,외로운 ...
왜, 그리 말하며. 그리 웃니. 그게 정말 네가 바라는 것이야? "…." 내 어찌 무얼 확신하고 가늠하였겠어. 나 역시 그저 사람좋은 네 친우 중 하나이고, 그저 조금 더 가까웠을 뿐이라. 내 스스로에게 자만하지 않았을 뿐었다. 그리고 역시나 한번 놓쳤던 네가 몹시도 소중하여서, 그저 너의 친우 중 하나임에 안주하려 했다. "뭐, 이리. 무인이 패기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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