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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가지 마" "가지 마 형원아" "제발..." 오늘도 그 꿈이다 언제부턴지 모르게 계속해서 꾸는 꿈 가위에 눌린 것보다 더 무섭고 괴로운 꿈 깨어나면 너무나도 선명한 꿈 하지만 너의 모습에 펑생 깨기 싫은 꿈 "헤어져요" "... 뭐?" "헤어지자고요" "... 갑자기 왜 그래 장난치지 마 이런 장난 재미없어" "형은 내가 무슨 말만 하면 다 장난처럼 들려...
*스레드형식의 부정기 연재물입니다.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기분 나쁨 주의. *살인 시체 훼손등의 범죄 및 사망을 소재로 삼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커플링은 명시하고 있습니다만 어느 누구도 이름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猜諰奇談(시시기담) *[형제레이] 형이 사랑한 선생님 1. 스레주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중학생 때 있었던 일이 생각나.2. 스레주내가...
"자, 여러분!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에요.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신가요?" 성우가 박수를 치며 말했다. 이번 수업은 여러모로 유쾌한 수강생들이었다고 생각하며 다음 수업 준비를 하는 성우였다. 다른 사람들은 나갈 준비를 마치고 성우에게 '안녕히계세요~'라고 말하는 와중에 다니엘의 머릿 속에서 요주의 인물로 정의된 지수씨의 어머니는 다니엘의 팔을 잡으며 우리 딸...
[서술형] 문제를 읽고 알맞은 답을 정자로 기입하시오. 1. 사랑하는 상대에게 보내는 편지를 분량 제한 없이 기술하시오. 단, 직접적인 애정을 드러내는 표현을 사용할 시 채점하지 않음. (부분 점수 없음)답안:햇살이 잦아든 저녁입니다. 여름이 꽤나 짙어져 있습니다. 여느 7월에도 그랬습니다만, 올 칠 월은 더욱 그러합니다. 해는 길어지고, 달은 짧아졌습니다...
열성 오메가 윙과 똑 같은 얼굴을 가졌지만, 성격은 정 반대인 우성오메가 윙의 누나와 결혼한 우성알파 녤. 여느 오메가버스와 다르게 이 세계에서는 오메가와 알파는 동등하게 존중받으며 살아간다. 다만 우성과 열성 사이에 등급이 존재해서 마치 카스트 제도처럼 열성 오메가는 천시받음. 알파들 사이에서도 환대받지 못하고 베타들은 우성오메가는 감히 우러러 볼수도 없...
뒤늦게 다니엘은 아무 생각없이 꽃들을 푹푹 찔러넣고 있던 자신을 알아차렸다. 그리고 본인의 꽃다발을 확인했을 때엔 이미 늦어버렸다. 다니엘의 꽃다발에선 이미 원숭이와 호랑이와 코끼리가 공존할 것 같은 열대우림이 펼쳐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얼래. 이, 이게 와 이리됐노.' 당황한 다니엘은 꽃다발을 급하게 수습했다. 너무 과한 것, 너무 많이 꽂아 넣은 것들...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아이고~ 젊은 총각이 이런 델 다 왔네~?" "안녕하세요~" 이미 와 있던 사람들이 성우의 손에 이끌려 들어온 다니엘을 반겼다. 이미 먼저 와 있는 사람들은 젊은 아가씨 한 명, 그리고 중년 아줌마 한 명. 먼저 온 사람들의 인사에 다니엘은 정신을 차리며 성우가 잡은 손을 슬며시 빼낸 다음에 인사를 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잘 부탁드립니다." "아유~...
- [그럼 경감님은 오늘부터 휴가이신겁니까?] [그래. 나 없다고 해이해져서 돌아왔을 때 빠져있기만 해봐.] [ㅋㅋㅋ그럴 일 없을 겁니다!! 잘 쉬다 오십셔!] [오예!!] [이 새끼가.] - 딸깍. 타타탁하며 메신저를 통해 누군가와 대화를 주고받은 무표정의 사내. 그의 직업은 경찰로 그 중 형사에 속했다. 오늘부터 여름맞이 휴가에 돌입한 그는 편한 츄리닝...
넵.오늘은 바로 우리 상행이 하행의 생일이라죠?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교에서 자습을 해야하는 고3의 운명.. 시험이 코앞인데 하란 공부는 안하고 딴짓만 잔뜩한 저란여자.. 나란여자 이제 안돼 망했어 희망이없엉....<우울 아니 이제 잡담은 여기까지 저는 열두시가 되기전까지 소설을 마무리하겠어요!!! 아침부터 시끌벅적한 뇌문시티의 기어스테이션. 그건즉슨 ...
1."아이고 재환아."허스키한 목소리가 재환을 찾았다. 이름을 듣고서야 재환이 잠에서 깼다. 그는 가장 먼저 추위를 느꼈다. 뭐가 이렇게 춥지 하고 생각해보니 옷을 벗은 채였고, 에어컨 바람마저 빵빵하게 나오고 있었다. 지금이 몇 월인데 에어컨을 틀어놓은 거야. 재환은 인상을 팍 썼다가, 어젯밤 에어컨 전원을 켠 게 자신임을 떠올렸다. 심지어는 뽑혀있던 에...
난, 가끔 그런 생각을 해. 네 옆에 있는 게 나였다면 어땠을까, 이런 거 말이야. 유치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내 머릿속을 아무리 쥐어짜도 생각나는 건, 그 것 뿐이야. * 내가 이 학교에 전학 온 것은 열흘 전의 일인데, 아무튼 이 학교는 오자마자 분위기가 정말 이상했다. 남고여서도 아니었고, 이 지역에서 좀 알아준다는 꼴통 학교여서도 아니었다. ...
"형.""안 돼.""나 아무 말도 안 했거든요.""응, 알아."이 형이 또..."주말에 형 집에 놀러 가면 안 돼?""왜?""그냥 궁금해서."맘대로 해. 라는 간결한 대답이 들려온다. 이렇게 쉽게 허락해줄 거면서 왜 처음부터 안 된다고 한 거야. 나쁘다, 진짜."그런데 민규야.""응?""너 언제까지 여기 서있을 거야?""왜에."담배 냄새나잖아, 저리로 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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