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그 남자 이야기 내 작은 카페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만 가득 채워놨었다. 엔틱한 액자, 어디 유럽의 가구장인이 만들었을 의자와 테이블, 필라멘트가 투명히 보이는 노란 조명들, 몬스테라, 낡은 원목 책꽂이, 흥미진진한 추리소설, 이제는 구할 수 없는 LP판 등등. 음.. 다 나열하기엔 좀 많았다. 그래...
신류진은 인생이 존나 귀찮았다. 며칠전부터 자꾸 시비트는 애인도, 술도, 담배도 존나 다 권태로웠다. 에이 시발 그래도 신류진은 어쩔 수 없는 성실걸이다. 오늘도 전공과목 지각은 안된다며 주섬주섬 짐을 쌌다. 아 자퇴말려.. 하면서도 과제도 수업도 존나 열심히 듣는 신류진이다. "야, 신류 담타 고고?" "아 난 담에 귀찮아.." 신류진은 담배 피러 흡열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요즘 들어 가끔. 아주 가끔씩. 그 녀석과 어울리고 있다 보면 녀석이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고는 했다. 아무런 문제 없이 같이 잘 놀고 있던 친구를 대상으로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올바르냐. 그리 묻는다면 그건 올바른 게 아니다.라고 사람들은 당당히 이야기할 것이다만… 사실 물을 필요도 없고, 답을 들을 필요도 없을 정도로 당연하게 이런 생각은 올바르지 않다...
作. 토베 ━━━━━━━━ꔣ₊˚.ᐟ━━━━━━━━ 화려한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가 눈물을 훔치는 장면. 모두의 시선이 일제히 그녀의 눈가에 꽂히면, 그녀는 타오르는 볼을 가리며 연신 눈물을 닦아낸다. 저 좋은 날에 왜 우는 거야. 무릎 위 과자 봉지를 우악스럽게 잡아 뜯으며 말하던 열일곱의 나. 그 옆에서 뜯어진 과자에 손을 집어넣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열일...
계기는 우연히 발견한 청금석 팔찌였다. 학교를 마치고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던 길,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는 낯선 가판대에서 그 팔찌를 발견했다. 어울리지 않는다고 할까, 너무 반짝거린다고 할까. 어차피 이런 길거리에서 파는 액세서리가 진짜 보석일리도 없겠지만, 평소라면 그냥 눈으로 훑고 지나쳤을 것을 그 자리에서 덥석 주워든 것은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 아니, 다 줘. 날 혼자 두지 마. ” (@KL_comm님 픽크루) 깐깐한 인상이 뚝뚝 묻어나는 아이는 이전보다 확실히 엄격한 낯이었다. 조금 크던 옷을 깔끔하게 정리해 입고 이런저런 잔소리들을 늘어놓는 모습은 그의 망토 끝에 매달린 배지가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사람이 존재하는 것이 더 어렵도록 하는 경향이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은 꼭 어린 시절을...
" 노력을 무시하면 안되지, 하지만... " [ 외형 ] 찬가님 커미션 옅은 백금발, 새파란 벽안. 혈색 도는 흰 피부는 부드러웠다. 순하게 처진 눈매나 부드럽게 올라간 입꼬리는 여전히 그 다웠다. 그는 가끔 날을 세웠고 자주 피곤해 보였다. 새카만 흑발, 총기보단 멍한 기색이 잦은 벽안. 창백하다고 하는 편이 맞을 피부. 순하게 처진 눈매는 전처럼 곧잘 ...
" 세상에 여전히 눈먼 자들이 존재하니 " [ 외형 ] @in_commission님 커미션입니다. 그녀의 앞머리는 이제 완전히 눈을 보이도록 해놓았는데 더 이상 강하게 부는 바람도 모든 눈을 마주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언제나 별생각이 없어 보이는 새하얀 백안은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끊임없이 무언가를 담고 있으며 검게 변했던 머리카락은 이제 온전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