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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레드후드 하하! 불쌍한 울새! 결국 아무것도 지키지 못했군! 네 목숨도, 네가 사랑하는 사람마저도! 조커의 미친 웃음소리가 레드후드의 귓가에서 메아리쳤음. 레드후드의 표정은 마스크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음. 레드후드는 조심스럽게 바닥에 쓰러진 드림주를 안아들어 그녀를 가만히 내려다봤겠지. "미안해."왜 하필 너였을까. 드디어 지키고 싶은 것이 생겼는데....
의외로 안수호랑 연시은 중 성욕 더 높은 쪽: 연시은 1. 자습실 전교1등이라 자습실 받게 된 연시은 10등까지 넓은 곳 같이 쓰는데 매우 쾌적.. 추석 앞두고, 2학년 앞두고 죄다 학교 끝나고 그대로 명절 보내러가서 자습실에 시은이 혼자 덩그러니. 그거 알고 안수호가 찾아옴. 아 시은씨 우리도 송편이나 먹으러가자~~ -..집까지 못참겠어 -엉? 그정도로 ...
생존약속 (1) • 심규선- 생존약속 이라는 곡을 듣고 썼습니다! • 회도2 ~ 회도1 사이의 이야기입니다. 먹구름이 낀 늦은 오후, 창가 너머에 회색 도시를 보며 막대사탕 하나를 입에 물었다. 다가오는 장마철에 습기를 머금은 공기가 불쾌한 감각을 살아나게 했다. 조직에 잠입한 뒤로 명예로웠던 삶을 하루하루 잃어가는 것이 견디기 힘들었을 때도 있었다. 뭐...
보부상이 떠나고 정말 그 녀석은 불규칙적으로 자기가 어느 구역의 어디에 있다는 편지를 선물과 함께 보냈다. 주로, 우리는 구하기 힘든 책이나 살아있는 동물, 간식 가끔은 숨이 간당간당한 인간까지. 어처피 팔 생각이 없었으니 편지는 벨이 읽지 못하게 찢어버리곤 선물만 받은지 벌써 몇년 째. 벨은 믿을 수 없을정도로 쑥쑥 자라 아직 나이가 두자릿수가 되지 않았...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윤기 있는 긴 검은색의 머리칼, 녹음을 품은 눈동자와 일부의 머리카락. 변함없이 눈을 질끈 감고 뜰 일도 없다. 몇 년동안 그 눈이 떠진 적은 없고, 자신은 그가 쓰러진 날부터 계속 그를 봐왔기에 잘 알고 있다. 사이노는 그 모습을 바라봤다. 자신이 예전에 알던, 자신이 잘 알던, 가장 소중하며 하나뿐인 사람. "타이나리." 제발 이제 ...
스파이더맨&데드풀 "데드풀, 너 지금 제정신이야!?""와우, 물어봐줘서 고마워 거미야. 흠, 글쎄... 분명 아빠엄마 찾아서 떠났는데 아직까지 돌아온다는 연락이 없네. 아마 내 정신은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지!"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는 데드풀의 천진난만한 말에 골이 울리는 것을 느끼며 머리를 짚었음. 말이 안 통하는 줄은 알고 있었는데, 이건 진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주변이 완전히 잠잠해졌다고 생각되었을 때 니나는 고개를 들었다. 눈물로 젖은 소매 속의 눌린 팔이 약간 저렸다. 햇빛은 남으로 난 교실 창을 비껴들고 있었다. 곧 해가 질 것이다. 힘없이 의자에서 일어나 가방을 메고 신주머니를 챙겨들었다. 텅 빈 교실에서 니나가 의자를 책상 아래로 밀어넣는 소리가 크게 울렸다. 열 하나. 집으로 가는 걸음에 숫자를 매겨가며...
*원피스 드림? *발언일자:23.01.03. 새해에 무슨 대화를 한거야.. *모두에게 허락을 받아서 그렸습니다 지금와서 꼬운 분은 저와 일기토를 펼치셔야 합니다 쾅 *도플라밍고 / 크로커다일 / 흰수염 / 마르코 / 빅맘 / 카타쿠리 / 카이도우 / 핸콕 드림....? 아직 반도 못그린듯,,, 캐 왤케많아 ;
1 설여주 눈 떠 머리가 깨질 것 같다. 아니 깨진 것 같다. 아까 자동차랑 부딪혀 날아가는 바람에 머리통이 바닥에 갈렸거든. 지금 머리가 아픈 건 그 때문인 것 같고 아픈 게 느껴지는 걸 보면 내가 살아있긴 한 것 같은데··· 달려오는 차와 부딪혔는데도 내가 살아있다는 게 믿기지는 않지만 일단은 목숨은 건졌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싶다. 근데 그건 그렇...
[리암노엘] 동상이몽 씨발, 나 오늘 며칠째 혼자 잠드는 거지? 노엘은 어제도 하시엔다 갔고, 그제도 갔고, 사흘 전에도 갔던 것 같은데. 그 전날에도 갔었나? 맨날 가니까 구분이 안 되잖아, 씨발. 리암은 불만스럽게 방문을 노려봤다. 물론 자신은 고등학생이고 곧 성인이 된다. 혼자 잠드는 것을 무서워할 나이는 아주 오래 전에 지났다. 하지만 리암에게는 노...
* 육성재 X 이창섭 * 피 묘사, 폭력 묘사, 자해 묘사 주의. * 구독과 좋아요, 댓글을 주시면 제가 많이 즐겁습니다..ㅎ * 글을 읽으시며 보고싶은 에피소드가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성재의 시점. 태양이 뜨거웠던 어느 날. 뜨거운 날씨에 바싹 말라버린 듯한 그를, 그리고 그의 불행을 만났다. 나의 안부를 대차게 거절하고 떠나간 그와, 그의 불행에 불가...
프일팜( @Pseka10eo ) 님과 함께한 '세카이의 보석함' 일러로 짧은 망상 (아이디어 제공은 프일팜님이 전부 해주셨고, 저는 거기에 숟가락 얹은 것밖에 없습니다!) '세카이의 보석함' 뒷면 일러에서 카이토와 메이코는 서로 윙크하는 방향이 다르답니다! 게다가 고개를 돌린 방향까지 달라서 완벽한 대칭을 이루고 있어서인지, 저는 두 사람이 함께 붙어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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