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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Happy - Pharrell Williams 6일은 정민이랑 마라탕을 먹고 베라를 갔지만 사진이 없어서 생략했다! 내일부터는 진짜 공부할 거다 열품타 1등 내꺼다 딱 기다려 소중한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친구들아 🖤 10/5 10/6 생략(마라탕 치즈떡 16개 체고!!) 10/7 10/8 10/9
눈을 떴다. 눈앞에 보인 건 천장이 아니라 바닥이었다. 엎어진 채로 잠이 들었던 모양이다. 옆에서는 은아가 자고 있었다. 아직 아기인데도 한 번 잠에들면 깨지 않고 잘 자는 게 신기했다. 어젯밤은 너무 시끄러웠다. 도어락을 풀고 들어오는 대신 문을 쿵쿵 두드리는 아빠에 엄마가 내 등을 떠밀며 방으로 들어가라고 했다. 싫다고 하려다가 무서워지는 엄마의 얼굴에...
"아랫도리와 양심, 그리고 외로운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거야 래디야." 언젠가 아빠가 한 말이 어렴풋이 머리에 스친다. 왜 18살짜리에게 그딴 조언을 해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하나밖에 없는 딸이 누군가의 아랫도리를 갈망하고 양심의 부재를 느끼며 괴로워하는 외로운 사람이 될 것이라는 걸 염두에 두고 한 말이었을 것이다. 조언만 해주면 뭐하십니까...
외전 고등학교 시절, 우연찮게 토고의 범죄현장을 목격한 오소마츠는 그대로 동업자가 되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동업자이자 섹스파트너. 그건 다른 형제들보다 유난히 사춘기를 크게 겪은 탓도 있었고, 자신을 돕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는 토고의 협박 탓도 반쯤 있었다. 그닥 큰일 들은 아니었지만 빈집 털이나 폭행들을 도우며 소소하게 용돈이나 챙기던 오소마츠는 고...
下 주머니에서 쉴 새 없이 울리던 전화기는 배터리가 다했는지 전원이 나가버렸다. 보이지 않는 눈으로 기억을 더듬어 집을 찾아가는 길이 참 멀기도 했더랜다. 이미 어둑어둑해진 저녁이어서 그런지 더욱 그러했다. 중간 중간 갑작스런 고통에 정신을 놓을 것 같으면 무작정 봉투의 약을 꺼내어 으적으적 씹어 먹었다. 쓴 약의 맛도 느껴지지 않을 만큼, 생각보다도 ...
“ 나 좋아해요? ” [이름] 아도라 아서네이셔스 / Adora Athanasius [외관] 위로 올라간 눈꼬리, 보라색 눈동자, 길고 풍성한 속눈썹. 넥타이까지 단정히 맨 정석대로 입은 교복, 회색 니삭스와 검은색 메리제인 구두. 가볍게 아래에서 묶은 긴 머리카락, 오른쪽 눈을 가린 안대, 눈에 띄는 액세서리는 하지 않았다. 또래에 비해 키가 조금 큰 편...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中 상태는 생각보다도 더욱 빠르게 악화되었다. 한번 자면 12시간은 기본이었고, 일어나서 제대로 움직이는 것조차 힘에 부쳤다. 진통제로 근근히 버티고는 있었지만 진통제의 마취 효과가 끝나면 쉴 틈 없이 찾아오는 고통에 다시끔 진통제를 찾게 되는 악순환의 연속이었다. 이제는 콜록 하고 기침이라도 할 새면 피가 배어나오는 지경이었다. 손에 붉은 흔적처럼 남겨진...
복도를 울리는 발걸음들이 다급했다. 무거운 군장의 무게가 짓누르는 군화는 그들이 자랑하던 오와 열을 무시한 채 쉴새 없이 콘크리트 바닥을 울렸다. 동혁은 사나운 소리가 전해지는 바닥에 여전히 드러누운 채 고개만 돌려 유리 벽 어딘가를 노려봤다. 그러나 보이는 것은 이중거울에 비친 제 얼굴뿐. 보기 싫어 눈을 감으니 귓가를 파고드는 발소리는 더 가까이 다가...
MY BROTHER W. 임 푸른 “그래서, 기간은?” 오소마츠가 생각보다 덤덤한 얼굴을 하고 물었다. 하얀색의 가운을 입은 의사가 책상 위에 대충 던져둔 차트를 훑어보더니 뜸을 들이며 말한다. 길어야……3개월 정도. 하루 빨리 입원 치료 받아야해. 입원하면 살 수는 있는 거? 오소마츠의 물음에 한숨을 쉬며 대꾸한다. “사실, 현 상태로 완치는 어려워. 그...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XnQnFCzTV5UyoGME92K7rQA5RSC55h7N?usp=sharing
크리스마스를 앞둔 율제병원 로비에는 벌써부터 커다란 트리가 설치되어 형형색색의 불빛을 뽐내고 있었다. 민하는 외래가 끝나자 마자 급히 내려오던 참이었다. “뭐야. 벌써 크리스마스야?” 병원에서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정말 시간의 흐름도, 계절의 흐름도 모두 다 잊고 살게 된다더니. 별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1년이 지나가 버렸다. 까페 쪽으로 걸어...
“ 너를 도와주는 건 당연한 일이야. ” [이름] 나이 Y. 제닝스/ Nye "Aneurin" Yoojin Jennings [외관] 곱슬이 강한 적발은 녹슨 구리색 같은 빛깔을 띈다.오른쪽 옆머리만 조금 더 길게 길러 붉은 구슬이 달린 머리끈으로 묶고있다.짙은 청색 눈은 다소 흐린 색임에도 눈에는 분명 빛이 깃들어있다.본인기준 오른쪽 귀에는 어머니의 출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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