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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츠키, 슈우, 츠키아, 모네, 아오이, 레몬, 미요, 키미치카, 하나비, 코노하, 치요, 소우타, 모모네... 귀여운 호시노엔 친구들 빌렸습니다. 시간이 없어 전부 그리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ㅜㅜ 다들 졸업 축하해! 내용 뒤죽박죽 주의, 개연성 없을無 사투리 알못, 진짜 급하게 그렸습니다...
너를 들려줘. 오세훈 w.escadorr 악재는 겹쳐온다. 그것은 진리이자 사실임에 틀림없다. 근 3개월간 내게 몰려와야 할 평생의 모든 먹구름은 폭풍으로 돌변한 듯 몰아치고 있었으니까. 군대까지 기다려 준 연인이란 놈은 후배란 여우에게 홀려 헤어짐을 통보했고, 더럽고 치사해도 꾹 참자며 참을인을 이마에 써붙이고 다니던 회사에서는 해고를 ...
여름 답지 않게 선선한 오후. 강솔은 아무도 오지 않는 별관 2층 도서실의 구석진 한 자리를 차지한 채 동아리 숙제를 하고 있었다. 그 옆엔 늘 한준휘가 있다. 뭐가 그렇게 좋은지 싱글벙글 웃으면서 강솔의 손끝을 좇는 모습은 여유로워 보인다. 그 순간이 10분 정도 지속되다 보면, 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른 강솔이 짜증을 내면서 작게 속삭인다. 한준휘야, 너 ...
비비안은 눈을 뜬다. 익숙한 천장, 익숙한 바닥, 익숙한 풍경. 하지만, 동시에 어딘가 낯설게만 느껴지는. 비비안은 이곳을 본 적이 있었다. 이전의 구미호와 마주했을 때, 그가 환상이라는 개념의 공격을 했을 때. 비비안은 이곳에 왔었다. 다 끝났잖아. 이제 와서 뭘 바라는 건데. 작은 소리가 텅 빈 공간에서 울려 퍼졌지만, 되돌아오는 답이라고는 끼익거리는 ...
마지막 기억이 뭐였더라. 마지막 기억조차 희미해질만큼 오랜 시간동안 나는 이곳에 잠들어있었다. 방안의 모든 것들은 그 모습 그대로 꽤 많은 시간이 흐른 듯 했다. 한발 내딛을 때마다 삐죽삐죽 가시가 솟아난 바닥이 비명을 질렀다. 혹여나 무너질까 발을 조심스레 내딛었다. 차갑다. 어딘지 모르게 발바닥에 닿는 바닥의 느낌이 너무 생경했다. 무언가를 잡고 지탱하...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쾅! 눈을 떴다. 이 씨발. 반사적으로 비속어를 뱉어 내며 휴대폰을 확인했다. 휴대폰이 켜지며 선명한 글씨를 드러낸다. 3월 2일. 개학식. 선명한 글자가 시야에 들어온다. 단하나가 신경질적으로 핸드폰을 던졌다. 어딘가 부딪히는 소리가 났다. 필히 어딘가 깨졌겠지. 하지만 그런건 중요하지 않았다. 그에게는 오직 단하나 자신이 또 다시 열아홉 봄으로 돌아왔다...
성규는 출근한 상태 그대로 정장 재킷도 벗지 않은 채 사무실 책상에 이마를 대고 한숨만 내쉬고 있다. 평균 나이 100세 시대에 아직 세상을 절반도 살지 않은 젊은 나이라지만 그래도 30년은 넘게 살았다. 어디 가서 아저씨 소리 듣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 나이가 무색하게도 성규는 아직 제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마치 본가의 커다란 소나무처럼 성규...
"그래서 또 인간이 이곳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그거로군. 상제께서 무책임하게 사고를 치셨어.." "소이." "뭐 어때?" "아무리 그래도 상제를 모시는 사람인데, 그런 말 해도 되겠어?" "너야말로 이번엔 뭐가 그렇게 불만인 건데?" "..그 아이가 있기엔 너무 위험한 곳이야." "너야 그 아이를 건들지 않을 테지만, 남은 두 사람이 말썽이지." 화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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