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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상황 발생, 비상상황 발생, 뇌 내 마을 주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봉사심이가 실종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봉사심이가 실종 되었습니다. 모든 주민 분들은 봉사심이를 찾는 것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야아-!! 봉사심이가 사라졌대! 봉사심이가!” 안내 방송이 나오고, 뇌 내 마을은 소란스러워 졌다. 몇 번 없는 비상상황인데...
[샘플] <나타샤x힐> <도티x페기x샤론> 최애 위주 mcu/mtu 백합 개인지 mcu/에오쉴/에카터/mcu&mtu 이렇게 분류 됩니다 *편하게 썰북이라 지칭했지만 조각글 모음입니다 :)* [커플링] 성인본의 경우 일반본 +@ 라 성인분들 께서는 성인본만 구매하셔도 모든 글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실물] 실제로는 이것보다 채도가...
세계는 유리 안쪽과 유리 바깥쪽으로 나뉘어져 있다-많은 부분에서 통용되는 말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현 시점의 라스 엘클레어에게는 그러했다. 유리 안쪽의 세계는 두말할 것도 없이 분명히 라스가 인식하는 세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지만, 티끌 한 점 없이 온통 새하얀 벽과 온도조차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삭막한 빈 바닥 외에는 오직 자신만이 존재할 뿐인 그 텅 ...
- 월간민왼 11월 호 '붉은 색' 참여글 - BGM 온통, 너로 물들어 (Colored with Love) 늘음 하늘은 청명하여 구름의 그림자 하나도 대국의 땅에 발치를 들이 밀지 못하였다. 때는 부지깽이를 들쑤셔도 싹이 난다는 청명(淸明)이었다. 본디 대국은 아니었어도 감히 무시 못 할 나라, 조선의 왕이 선위(양위, 왕이 생전에 왕위를 물려줌)를...
네이버가 망했다.7살 때 처음으로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을 배우면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그 네이버가 말이다.어느날부터인가 주니어네이버에 플래시 게임이 사라지기 시작하더니 주니어 네이버 자체가 사라졌다.그리고 구글처럼 검색창만 덜렁 있는 어플을 배포했다. 요새 누가 네이버에서 검색을 한다고 그래도 추억과 정을 담아 그래 아직 네이버에게는 라인과 밴드와 포스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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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새해에 접어든 사와무라의 컨디션은 말 그대로 최악이었다. 12월 31일에 대학 야구팀 동기들과 함께 모인 술자리에서 새해의 장대한 목표를 세울 때까지만 해도 조금도 예상치 못한 악재였다. 다음 날 눈을 뜬 사와무라는 어째 몸이 좀 무겁다고 생각했지만 단순한 술병으로 치부했다. 머리도 아프고 속도 안 좋은 것 같았지만 전날 과음을 하긴 했지, 하고 가볍...
한가득 쌓인 서류에 싸인을 하다 몸이 멈칫거렸다. 지잉, 두통이 울려와 자신과 일체화 되려는 펜을 내려놓고 머리를 집었다. 씨발, 시야가 새까맣게 변하는 것에 이를 악물다가 이마를 책상에 찍었다. 망할 아우터 갓, 죽으려면 얌전히 뒤지지. 마지막까지 별의별 해괴한 짓을 다한다. 열이 뻗치다가 김 빠지는 탄산처럼 감정이 사그라들었다. 어, 지금 무슨 생각했더...
“저기 복숭아나무 아래에 있는 여인은 뉘집 여식인가?”“상대등 하공의 누이인줄로 아옵니다.”“그 자태가 한 겨울 눈 사이에서 피어난 강하고 귀한 꽃과 같구나. 오늘 밤 내 처소로 들라 해라. 맑은 술을 여러 잔 함께 할 것이다.”“폐하. 태후마마의 명을 잊으셨나이까... 더 이상 여인을 가까이 하지...”“어허. 옹공은 아직도 과인보다 태후마마의 말을 더 ...
W. 나람 유상아는 피투성이의 얼굴을 보자마자 숨을 멈추었다. 파르르 떨리는 손으로 상처를 확인하고, 두려움을 담은 눈동자는 얼굴을 확인했다. 미약한 맥박과, 또 가파른 숨이 멈출까 무서워서, 유상아는 기절하고만 싶었다. 어쩐지 오늘따라 불안하더라니. 출장간다는 한수영과, 한수영이 건너는 다리에서 큰 교통사고가 났다는 소식이, 그리고 때마침 그 근처 병원의...
감은 눈 사이로도 새어 들어오는 햇살에 인상을 찌푸리고 느릿하게 눈을 떠 깜빡였다. 도수도 안 맞는 렌즈를 한 달 가까이 껴댔더니 눈을 뜨자마자 뻑뻑함이 밀려왔다. 아..진우형..커튼 좀 치고 자라니까. 지 침대 위엔 창문 없다 이거지? 꾸역꾸역 일어나 커튼을 치려는데, 허리에 감긴 묵직한 무언가에 걸려 몸을 반도 일으키지 못하고 그대로 침대로 고꾸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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