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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러국의 지원 요청에 주말을 반납하고 전투에 참여했던 해리는 뻑뻑한 눈을 깜빡이며 일어났다. 도대체 왜 황금 같은 주말에 공격하느냐고 투덜거리던 벤지 펜위크에 리무스가 어깨를 으쓱이며 말했었다. 뭐, 걔네들이라고 주말에 왜 안 쉬고 싶겠어요. 위에서 까라면 까야지. 그 말에 왁자한 웃음이 터졌었다. 해리는 죽지 않은 그의 유머감각에 엄지를 치켜들었다가 아직...
렌고쿠 이노스케 코롸? 후와후와만화
정말 좋아하는 그림인데 지난번 모음집에 안 올린걸 지금 알아서 따로 올립니다~
황시목 미국 간다고 연수 신청했는데. 몰랐어? 아니, 나는 당연히 알고 있을 줄 알았지. 황시목이 아무 말도 안 해? 두 사람 혹시 뭐 문제 생겼어? 동재는 오랜만에 담배를 입에 물고 한 번 깊숙하게 연기를 삼켰다. 갑자기 미국행이라니. 어이가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미국 연수를 신청한다고 해서 모두가 갈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황시목 정도의 실적이면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CoC 시나리오 <Virgin White>의 진상부터 엔딩까지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예정이시라면 열람을 중단해주세요. - …저는 역시 당신이 싫어요, ■■■. 1. 연민우는 비가 싫었다. 제 손으로 약혼자를 죽이던 날에도, 로브를 뒤집어 쓴 채로 스스로의 죽음을 야기하던 날에도 어김없이 비가 내린 탓에 더욱 싫어진...
부인, 우리 같이 꽃놀이 가던 봄날을 기억하십니까. 저는 그 날 하늘이 무너지는 한이 있더라도 당신의 옆에 서리라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약속했습니다. 나의 몸 또한 소중히 여기겠다. 해가 여물던 그 날에 당신이 보였던 눈물, 미소. 부인께서 손을 떨며 내 소매를 붙잡으시던 일. 하나도 나는 잊지 않고 살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내 가슴엔 그것만이 남아 한없이...
웅웅 거리는 탐사정소리만이 가득했다. 트랩은 옅게 눈을 비볐다. 인공적인 주황 안광의 시선이 공허로 사라져갔다. 조용하다못해 침묵이 행성 전체를 짙게 눌러버렸다. 모든 전쟁전에는 그러했지만 이번은 유독 더 무거운 무게였다. _정무관, 동료가 없는 전장은 그렇게 쓸쓸한거야. 문득 에스오에스의 목소리가 들렸다. 분명 지금 이 전장에 남아있을리가 없을텐데. 트랩...
과외쌤 숙제를 안했다 (귀멸의칼날 if) 시나즈가와 사네미 “숙제 또 안하면 죽인다 했지 않냐” “........” “내 눈 똑바로 쳐다보고 말해라” 오늘도 나는 숙제를 안해서 사네미 쌤한테 혼나고 있다 너무 당당하면 진짜 죽일까봐 반성할 기미라도 보이려 고개를 떨구고 있었다 쌤의 매서운 눈은 정말 나를 때리기라도 할 셈이였다 차마 두 눈은 못마주치겠고 살...
“네가 정말로 좋아, 미도리.”“얼마나 좋아?”“봄날의 곰만큼 좋아.”“봄날의 곰?” 미도리가 고개를 들었다. “그게 뭔데, 봄날의 곰이?”“네가 봄날 들판을 혼자서 걸어가는데, 저편에서 벨벳 같은 털을 가진 눈이 부리부리한 귀여운 새끼 곰이 다가와. 그리고 네게 이렇게 말해. ‘오늘은, 아가씨, 나랑 같이 뒹굴지 않을래요.’ 그리고 너랑 새끼 곰은서로를 ...
덕만은 종이를 바꿔치기한 이후 통 잠을 제대로 이루질 못했다. 비담의 일이라면 생각 없는 행동을 해. 산채로 돌아오자마자 후회하며 머리를 감쌌다. 게다가 목격자도 만들어 버렸다. 덕만은 계속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탯줄, 신라의 연호를 쓴 생년월일, 그리고 배냇저고리가 가리키는 것은 명백하다. 아기의 탄생. 결정적으로… 그 함을 들고 미실궁으로 가는 장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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