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맞춤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히나른 지뢰이신분들은 넘겨주세요.| |정말 모든 캐릭터를 탈탈털어넣은 글| |저의 창작글이며, 원작,애니와 관련없습니다.| |주접주의. 항마력주의.| |약)한국고딩패치| :) 삐익-! “좋아, 거기까지!” - 오늘은 정말 특별한 날이다. 미야기부터 도쿄, 나아가서 효고현까지, 모든 강호교들이 모인 역대급으로 굉장한 날이었다...
조선 말랑콩떡 코미디 소프트 BL 선비공x호랑이 수인 선비와 흑범의 길쭉길쭉한 시절 "원하는 것을 말해보아라." "제가 원하는 것은..." 선비야'도'망가 7.
철학자 볼테르는 말했다. ‘신은 많은 병력 편이 아니라 정확한 사수의 편에 선다.’ 만약 신이라는 게 존재하고 볼테르의 말이 진실이라면 신은 무조건 김태은의 편에 섰어야 했다. 그러나 무엇이 신을 노하게 했는지, 김태은은 가장 큰 제 편을 하나 또 잃고 말았다. 한울과 김태은의 첫 만남은 태은이 저격수로서 집중 훈련을 받기 위해 타 부대를 갔을 때였다. “...
하루를 어떻게 지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내 시간을 멈췄다, 그래 너로 인해 내 인생의 절반이 너로 가득했지. 너와의 이별이 나의 모든 기억이 멈춰 버렸다 '지민아, 너 JK그룹에 합격 했다면서 어떡하냐' 그러게 진짜 어떡하지 태형아 나 인생 잘못 산 거 같은데 김한숨을 쉬며, 소주잔을 만지는데 '나 어떡하지, 그냥 나가지 말까?' '야, 이말 너희...
오그락즤.. 봐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를.. ^-^ 다음화 부터는 다시 낙서로 갑니다용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언택트 유니버시티 18 아침부터 열차에 몸을 실으려니 아주 죽을 맛이었다. 퇴근한 뒤 대충 씻고 딱 한 시간만 더 눈을 붙일 작정이었는데, 승호의 전화가 아니었으면 아마 그대로 잠에 취해 일어나지 못할뻔했다. 미리 정리해둔 짐을 백팩 하나에 몰아넣고 나서는데, 어디 멀리 여행을 가는 것처럼 승호는 캐리어까지 챙겨왔다. 것도 모자라 목에는 카메라를 걸었고 어...
타닥타닥 타자 치는 소리만 가득한 이곳 정국이 사무실 안이다, 정국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가기 위해 거의 회사에 산다고 해도 믿은 정도이다 '똑똑' 노크 소리에 아무 말 없는 정국, 들어오는 지민 '사장님, 부인께서 옷 내주고 가셨습니다' '고마워요 지민씨' 보지도 않고 모니터에만 집중하는 정국에 지민은 약간 안쓰러워 보였다, 결혼하고 한번을 행복하게 여행한...
톨테 작가님의 <내 친구가 마왕이 될 것 같다> 표지 일러스트(타이포 제외) 작업했습니다. https://ridibooks.com/books/4375000974
-미리 보기- 조용히 토닥이던 태준이 승연을 번쩍 들어 안고는 거실로 나갔다. "뭐, 뭐야?" "너무 가벼운데. 일단 밥 먹고 같이 우울해져요. 근처에 제가 아는 분이 하는 식당이 있는데 맛은 정말 보장해요. 특별히 주문해서 사 온 거니까 많이 먹어요. 형이 좋아하는 생크림 케이크도 사 왔어요. 밥 먹고 먹어요." 승연은 아기처럼 안겨 식탁 의자에 앉혀져 ...
#첫 페이지 ㅡ 그래서 처음엔 어떤 걸 쓸까? 작업실 책상에 앉아 키보드에 손가락을 얹으며 맞은편 소파에 왠지 긴장한듯 앉아있는 그에게 물었다. ㅡ 음. . . 15년 가까이 방송일을 하며 수없이 많은 드라마, 영화, 무대, 인터뷰를 했을 그인데 연신 입술을 잘근 거리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니 새삼 몇개월 전 뜬금 나를 찾아온 그날이 떠올랏다. 똑똑. 진짜 ...
"잘생겼나?" 살랑이는 바람에 차양이 순풍을 타듯 너울치자 정자 안으로 줄기빛이 쏟아져 들어왔다. 그러다 바람의 말미에 차양이 가라앉기 직전이면 눈부신 햇살에 가려있던 청록의 가지들이 반짝하고 모습을 드러냈다. 그 찰나같은 운치 속에서 한 사람이 걸어왔다. 보일듯 말듯한 자취였으나 눈부셨다. 민이었다. 귓가에 속삭이는 목소리가 웅웅거리며 울렸다. 잘생겼냐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