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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樣年華(화양연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 - 준완은 따스하게 내려쬐는 햇볕에 눈부시듯 눈을 찡그렸다. 그리곤, 자신의 품 안에서 낮잠에 빠진 익순을 보더니 기분 좋게 웃고는 익순의 입에 쪽- 하고 뽀뽀를 했다. 그리고 이제 막 임신 5개월 차에 들어가 둥글게 불러온 익순의 배, 아니 그 안에서 쑥 쑥 성장하고 있는 아이에게도 뽀뽀를 했다. 배...
아침 9시에 도서관이 문을 열었을 때, 입구에는 이미 7~8명의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모두 백발이 성성한 노인들이다. 오늘은 월요일이라서 주말과 달리 많은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시 도서관에 데리고 와 책을 읽는다. 근무일에 도서관에 오면 보통 은퇴한 노인밖에 없다. 도서관 밖은 매우 바쁜 세상이지만 도서관 안은 적막하고, 책장을 사륵 넘기는 소리만 가볍...
본 커미션은 두 명이서 진행하는 합동 커미션 입니다. [벌새 - 러프,선화 Ι 흑승 - 채색]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커미션 작업자 벌새(@blue_hummb), 흑승(@54ilw)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과 2차 수정, 가공은 불가능합니다. (커미션 출처 표기는 자유이며, 표기 시 합동 명의인 '할미'라고 표기해 주시길 바랍니다.) 완성된 작업물은 커미션 ...
펄떡이는 너의 의지, 죽음에의 거친 반항. 너는 나를 묘하게 동요시켜, 루카와. 같이 있으면, 전염되듯, 맹목적일만큼 거친 그, 타협되지 않는 격렬함이 옮겨 붙는다―. 너절하게 흩어져 있던 갖가지 감정들이 자석에 끌리는 철가루처럼 몸을 세워 모아진다. 말하자면 너는 내게. 심장이야. … 날개를 꺾어 묻어버려야 할 때가 있다면, 박제로 만들어서라도 눈앞에 둬...
강은하머리아파..... ...아. 어제도 했던가. 그럼 바꿔서. 졸려..... ...내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모든게 내 잘못이다. 고도래 내 남아있는 기억 속의 유일한 사람들은 얼굴없는 형체의 오빠와 이곳의 사람들이 전부인데. 내가 기억하는 유일한 '사람'들인데. 다들 그냥 망자가 되어버리기로 결정했다면, 나도 기꺼이 망자가 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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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추가
(이미지 출처 - 인티 익디) * 업로드 용량이 10mb여서 수정을 위해 편집하느라 psd를 만든 날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무료 공유 기간 종료 * * 상업적 사용 가능 * 출처 미작성 가능 * 2차 판매 금지
2020.06.11 다이스가 운동부는 평소에 유니폼 아니면 단체복 입으니까 그 외 물품들 커플템으로 맞춰 입고 다니는 다이스가 보고싶다. 늘 그렇듯 둘이 사겨서 그런 건 아니고(대체;) 같이 다니고 같은 배구부니까 같이 가서 이것저것 사는 바람에 어쩌다보니 커플템 되는 거 처음에는 별로 티 안나는 양말이나 운동화 정도...둘 중에 한 명이 바꾸면 오 좋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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