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안녕, 캐슬린. 방학 동안 곰곰히 고민해봤는데, 역시 너를 캐시라고 부르고 싶다고 생각했어. 편지 시작부터 엉뚱한 이야기를 꺼내버렸네. 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 그리고 편지도 잘 받았어, 그러니까 지금 답장을 쓰고 있는 거겠지만... 다람쥐 친구에게 옷이 잘 어울리나 정말 궁금해지는 편지였어. :) < 웃는 표정이야. 으음, 편지로는...
"우리 사랑은 지지 않을 거야" [쿱부] 주황빛 사랑 Written. 샥 내게 연애란? 한때는 뜨거웠다가 빠르게 식어가는 것에 불과했다. 그냥 그게 전부였다. 초반에는 서로 설레고 그래도 연애 후반에는 서로를 귀찮게 여기고 익숙하게 받아들여 사랑이 아닌 정이라는 감정 밖에 남지 않은 그런 연애만 해와서 내겐 연애란 그렇게 좋기만 한 건 아니었다. 재벌가라고...
안녕, 레니.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 네 예상대로 나는 요즈음 책에 파묻혀서 지내고 있어. 아버지가 새 책을 하루에 두 권씩 사다 주시니까 도저히 그 속도를 따라잡기 힘들거든. 하루 종일 책을 붙잡고 있을 수도 없고... 곤란하지? 요즘 읽는 건 투구꽃에 대한 책이야. 이것도 거의 다 읽어 가지만... 다음에 읽을 책은 아마 금성에 관한 책이 아닐...
비슷한 결인 그림끼리 묶어 올리는 중. 입덕초에 힛더스테이트 마이애미편에서 흰티에 파란 반바지에 체크무늬 끈이 달린 크로스백에 금발볶머를 한 마크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이뻐보였어가지구.. 바로 그렸던 그림 ㅋㅋㅋㅋ 지금도 넘 애정이 가는 그림이다 ..ㅎㅎ 비비맠도..그때 너무 충격이었어서 (좋은뜻) 그림으로 안 그릴수 없어서 그렸었는데 지금보니까 배경색을 왜저...
자기야 사랑해~ 아잉 나도 사랑해. 어느 커플의 애정 행각이 길을 걷던 동석과 연빈의 귀를 찔렀다. 거참, 서민들 되게 유난이라니까. 저렇게 사람들 많은 길거리에서 대놓고 애정 행각이라니. 부럽지 않냐고 물어보면 대답은…… YES. 애인유무가 부러운 게 아니다. 그에게도 무려 애인이 있다. 그럼에도 연빈이 부러워하는 점은 동석이 애정표현을 잘 안해준다는 것...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첫만남 열아홉과 스물의 경계선. 미성년자와 성인의 차이, 그 짜릿함. 고작 한살 차이인데 벌써 고3 동생들이 어리게만 느껴진다. 촌스럽게도 개강 전날 잠을 이루지 못해 퀭한 얼굴로 학교에 가게 됐다. 앞으로 제가 겪게 될 새로운 세상...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0. 비밀연애의 장점이라면 둘이 헤어져도 다른 사람은 모른다는 것이고 단점이라면 티를 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 바로 이 상황에서 그 단점이 아주 미친듯이 다가올 줄은 몰랐다. 왜 네가 거기서 나와!? 라는 눈으로 보고 있는 상대를 보고 있자니 저도 마찬가지였다. 왜 네가 거기 앉아 있어? 1. 히카와 사요와 이마이 리사는 비밀연애 2년 동안은 스릴넘치...
어릴적 소원을 적은 종이로 비행기를 접어 날리면 꼭 그 소원이 이뤄질 것만 같았다. 유년 시절의 잔상 속 시야에서 벗어난 먼 곳으로 펄럭거리며 날아가는 종이비행기의 모습을 비틀거리며 살아가는 삶에 덧대어본다. 전소되어 재만 남은 낭만의 흔적을 내가 좋아하는 무채색이라며 애써 위로하며 돌아눕는다. 등 뒤에서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수치심의 그림자, 도저히 사...
어쩌면 우린, 만나지 않는 게 서로에게 더 좋은 결말로 끝났을지도 몰라. 그런 생각을 하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였더라. 메릴 프라그랑스는, 외면하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다. 그랬기에 저에게 단 한 번도 학교생활을 물어보지 않은 어머니의 침묵에서 눈을 돌렸고, 아버지와 닮은 점만을 열거하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으며, 마침내 사랑하는 이를 닮아 사랑받는 꽃이 되...
그 해 여름, 나는 마루 밑에서 소인을 보았다. 뭐가 그리 즐거운지 멈출 줄 모르는 웃음소리와, 그 애를 따라 꼬리를 살랑이는 노란 고양이까지. 눈앞에 펼쳐진 작은 세상이 너무 따스해 나도 몰래 눈물이 뚝 떨어졌는지 톡하는 소리에 웃음을 멈춘 그 애가 나를 뚫어져라 바라봤다. 고양이와의 즐거운 시간을 방해해서 싫었던 걸까, 그게 아니면 커다란 인간이 쳐다보...
정국이는 지민이가 여주를 언제부터 좋아했는지, 얼마나 좋아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다. 제 감정 솔직히 밝히길 창피하다고 느끼는 애라 평상시에 같이 노는 친구들한테도 이성에 관련해서 티 잘 안 내거든. 그래서 정국이는 얕은 감정이겠지 생각하고 걸리는 마음 없이 여주에게 대놓고 치댔다. “여주야~~ 강당 같이가자!” 물론 잘못된 방식으로 치대는 중. 똥꼬발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