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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창균은 동방 라꾸라꾸에 옆으로 길게 누워 제 키만큼 긴 한숨을 연속해서 내뱉었다.(라꾸라꾸 위에는 매직으로 ‘회장님의 것! 일개 회원 사용 금지’ 라고 적혀있다.) “응- 우리 창균이 방금 췌장에서부터 한숨 끌어올린거야?” 민혁이 묻자 창균이 엎드려 누워 얼굴을 숨겨버린다. 민혁이 걱정스러운 말투로 “콜라 마시는 너를 보고 누가 코 큰 콜라라고 놀렸니?” ...
푸름은 쿵쾅쿵쾅거리는 가슴을 붙잡고 생각했다.부정맥?! 아니야...설마...설마...멀지 않은 곳에서 동료와 이야기 하는 연보라색 면역자가 보였다.이건....사랑?!1.오해입니다.푸름은 오랜만에 만나게 된 면역자에게 자신은 살인자가 아님을 열심히 설명하는 중이었다."그러니까 그 형이...""...거기까지. 됐어, 대충 알겠어."푸름의 목걸이를 보고 눈에 살...
누군가를 좋아하면 시간은 둘로 나뉜다 함께 있는 시간과 그리고 함께 있던 시간을 떠올리는 시간 은희경, 소년을 위로해줘 中 브로맨스 Lisianthus 08 "타." 최대한 한 껏 웃으며 조수석 문을 열어주었다. 이은은 아무 말 없이 차에 올라탔다. "왜 웃어?" "그럼 여자친구 차 태우는데 울어?" "맨날 그렇게 밖에 말 못해?" "괜한 시비걸지 마." ...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찾아뵈었네요... 죄송합니다ㅠㅠ 쿠로켄 신작을 구상 중이라 병행이 어려워서 조금 늦어졌어요.. 그럼에도 기다려주신 모든 독자님들 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특히 잔느님(아니 닉네임 잘못썼길래 이제야 보고 후딱 수정했습니다...ㅠㅠ), 알림창에 자주 뜨시는데 저 혼자 내적 친밀감 엄청나게 많이 쌓고 있어요♥ 늘 감사합니...
“선배, 입술에 뭐 묻었어요.” 창균의 손이 형원의 입술 옆을 살짝 지르자, 형원이 화들짝 놀라며 고개를 뒤로 빼다 벽에 쿵 소리를 내며 박았다. “괜찮아요?” 창균이 물었다. “어..어어. 괜찮에. 근디 뒤에 설마 못 있냐? 이마로 못 튀어나와분 것 같은디.” 형원의 말에 창균이 형원의 이마를 손으로 쓱쓱 쓸어주며 “아쉽게도 유니콘으로 진화는 실패네요.”...
~항공알못임니다....~ 1. 지민이는 어렷을때부터 하늘을 나는 직업을 하고 싶어해서 꼬꼬마때부터 장래희망에 스튜어디스 이렇게 써왔음. (스튜어드라는단어를몰랏다) 그래서 스튜어드가 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쳤는데 문제는 중학생때 멈춰버린 키 ㅠ 키클라고 절대 12시 넘겨서 안자고 밥도 꼬박꼬박 먹구그랫는데 키가 173.6에 멈춰버리고 말앗음ㅜ 2.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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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5도에 코가 빨개진 와중에 종현은 물까지 맞아야 했다. 11화가 되자마자 강해진 세현의 악행. 하필이면 이 추운 날에 물을 맞아야 했다. “촬영 끝났는데 좀 가.” “다른 거면 몰라도 지금은 못 가겠다.” 스타일리스트보다 더 빠른 손동작으로 수건을 건네는 민현은 한 번이면 끝날 것 같던 장면이 길어지자 괜히 초조해졌다. 안 그래도 감기 걸리면 안 되...
민현의 눈앞으로 사진이 한 장 던져졌다. 배경은 지하주차장, 사진에 나온 사람은 종현과 종현의 예전 소속사 사장. 종현이 엄청 괴로워하던 시절, 실제로는 예전 소속사 사장이 막무가내로 종현에게 입을 맞춘 상황이었지만, 민현의 앞에 던져진 사진 한 장에서는 그 상황 전체를 설명할 수 없었다. 예전 소속사 사장과 종현은 키스를 하고 있다. 사진에 나온 사실은 ...
[단독] 로맨틱 코미디 ‘썬샤인’ 황민현, 김종현 주인공 낙점. 대본, 작가, 감독 3박자가 다 맘에 드는 작품이었지만, 단독으로 뜬 한 기사에 종현의 기분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어쩐지 매니저 형이 상대 배우를 자꾸만 숨기려는 게 눈에 보였었는데. 워낙 대본이 좋았고, 연출도 잘한다는 감독과 하게 됐으니 상관은 없었던 종현은 그때 매니저를 끝까지 물고 늘어...
침대에 가만히 앉아있는 종현은 이미 정신이 반쯤 나가 있었다. 지금 있는 방 말고는 꺼져있는 불, 울리지 않는 핸드폰, 소름 끼치도록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적막감. 이 모든 게 다 싫어서 종현은 다리를 끌어 올려 얼굴을 묻었다. 민현과 같이 쓰는 침대와 두 개의 베개가 이렇게 슬프게 보일 줄은 몰랐던 종현은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고 엉엉- 소리 내어...
그러니까 요즘 정신을 차리고 보면 종현씨를 보고 있는 것 같아. 괜히 블라인드 쳐놓은 팀장실을 힐끔힐끔 보게 되고, 딱히 이유 없이 종현의 팀장실을 들락날락하게 되고. 눈에 종현이 들어오면 계속 종현을 눈으로 좇고. 팀장실에서 일하고 있는 거 뻔히 아는데 연락해서 뭐하냐고 묻고 싶어. 회사에서만 그러면 모르겠는데, 집에서 자꾸 거실 소파에 앉아 종현이 있...
먼저 눈을 뜬 종현은 익숙하지 않은 천장에 한 번, 덮여있는 이불 안으로 자신의 몸에 입혀져 있는 게 속옷뿐이라는 것에 두 번, 그리고 지금 누군가가 옆에서 자고 있다는 것에 세 번, 그리고 그 누군가가 황민현 팀장이라는 것에 네 번이나 당황했다. 밀려오는 당황에도 잠시, 일단 이곳을 나가야겠다는 생각에 조용히 이불을 걷어 침대에서 빠져나온 종현은 아픈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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