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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오늘따라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개운하긴 커녕 어딘가 찌뿌둥하고 기분이 이상했다. 그래서 그냥 뭐, 내가 잠을 잘못 잔거겠지. 라고 넘기면서도 묘했다. 그러며 일을 하면서도 다 만든 커피를 싱크대에 엎는 다든지, 창고에 들어가다가 그대로 넘어져서 무릎에 피가 난다든지 무언가 이상했다. 이 정도로 하루 내내 꼬일 리가 없는 데... 라며 생각하며 어찌 저찌 일...
언젠가, 그녀도 하얀 캔버스를 보면 즐거웠던 때가 있었다. 그녀는 세상에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서 기뻤다. 아는 것을 모두 늘어놓고 오늘 배운 또 다른 즐거운 걸 세우고 나면 하루가 까무룩 저무는 감각이 좋았다. 세상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일러주는 것은 오로지 즐겁고 행복한 부분들이라는 것을 몰랐다. 그래서 어른이 되고 싶었나 보다. 새로운 걸 배우는 건...
캄캄한 어둠 속을 달리는 택시 안에서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다 힘없이 고개를 떨궜다. 초라한 두 발이 눈에 들어온다. 밟고 지나온 내 사랑은 여전히 내 발밑에 덕지덕지 묻어있다. 그게 싫어서 몸을 시트에 깊게 기대며 눈을 감으니 흘러내리지 못한 눈물들이 가득 차있는 게 꼭 그 속에 빠져버린 느낌이었다. 나는 계속해서 점점 더 밑으로 내려갔고 여전히 전화는 쉬...
으레 호사가들은 큰 사건 사고를 좋아했다. 그러니 강호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사건 사고는 그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이야깃거리였고, 그들 사이에 당금의 가장 화자 되는 이야기는 천하를 두문불출하는 암존이 매화검존에게 비무를 걸었다가 패배했다는 이야기였다. 암존이 어떤 이인가? 암존이라는 별호로 불리기도 전 강호에 내놓으라고 하는 절대 고수에게 생사결 ...
날 달래던 다이치의 목소리가 끊겼다. “다이치?” 날 껴안던 손에 힘이 풀어졌다. 정신이 끊어진 것 같은 다이치의 모습에 심장이 쿵하고 떨어졌다. 손이 덜덜 떨렸다. 안돼....안돼...! “다이치...다이치...” 흩어지는 정신을 간신히 붙잡고 너를 가볍게 흔들며 너를 불렀다. 그러나 돌아오는 목소리가 없었다. 코에 손가락을 댔다. 그러자 안정적인 숨이 ...
약 1900자. 스카라무슈가 만약 여행자에게 조금이라도 호감을 품었다면..?, 그리고 여행자도 비록 적이지만 스카라무슈가 그렇게 까지는 밉지않았더라면.? 이라는 주제에서 시작된 글입니다. 스카라무슈와 여행자가 주 커플링 입니다. 지뢰인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 . '잠깐만..!' '그것만은..!!' '신의심장만은..!!!' 나히다가 다가올때도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재업) 역사적 사실과는 전혀 무관하며, 픽션은 재미용으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모바일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보시는 분에 따라 불편한 장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헉....헉.. 목 끝까지 차오른 숨에 얼핏 피 맛이 입안에 감도는 듯했다. 하지만 동혁은 죽을 힘을 다해 뛰었다. 그곳에 남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했기 때문이다. 먼 고향...
ㅋㅋ 말이 안 나온다 그만 적으면 안 될까요 안 되겠지 너무 아프다... 진짜 그만 적으면 안 되나요ㅋㅋ............ 내가 보기엔 노래가 문제야. 다시 시작할게! 코하네 귀엽다. 안녕하세요. 접니다. 탐라의 미인 러버, 요새 무슨 음침공이니 칼빵이니 멘헤라니 염불 외고는 있지만 모든 취향의 근원이 선성향에 닿아있는, 소동물에 환장하는, 상대가 머리...
서지호 말랑했던 시절의 사진을 발굴해 오는 복기가 보고 싶네. 약간의 #휘죠 “헐, 이거 서지호 아님?” 하면서 휴대폰 딱 들어 보여주는데, 서지호 보고서 인상 팍 쓰겠지. N년 전 사진인데, 대체 저게 왜… “씁, 서지호인데 서지호 같지 않은 이건 뭐지?” 예범이가 사탕을 까딱이면서 말하면 지호가 “그거 어디서 찾았어?” 한 마디 해. “여기, 동창임?”...
이동혁과 김여주는 마치 바늘과 실처럼 뗄 수 없는 사이 이동혁은 내게 어떤 존재냐고 묻는다면 나는 저에게 있어서 삶의 일부에요 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내 삶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동혁은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인기가 많고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이상적인 사람이었다 하지만 반면 나는 낯가림이 심해 이동혁 외에는 친구가 없었다 내가 이동혁을 좋아한다고 인...
*이로준의 사형 대신 징역을 선고 받았다는 설정. 시점은 그 징역 기간이 끝난 후.* *이랑이 유리를 만나기 전의 시점.* “고민이 있나 봐요?” 단추 두어 개가 풀어헤쳐진 셔츠에 눈 아프도록 붉은 자켓. 로준은 얼굴에 떠오르려는 불쾌함을 애써 지워냈다. “내가 그런 게 있게 생겼어요?” 언제나와 같은 웃음을 그려내며 말을 건 상대를 올려다보았다. 퍽 반반...
#프로필 . . . . . . . . " 눈사람 봐봐. 누가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잘 만든 것 같아." ❄️이름:: 이한결 ⛄️학년:: 1학년 ❄️키/ 몸무게:: 174 / 표준 ⛄️종족:: 인수 (흑호랑이) ❄️외관:: 댓첨 ⛄️성격:: [ 계획적인 ] 자신의 짜놓은 일정이 있어, 그에게 맡겨진 일을 순서대로 신속히 처리하는 편입니다. 간혹가다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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