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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너는 내가 평생 네 적으로 남았으면 좋겠어? 아니, 네가 지금만큼만 적으로 남아 있었으면 좋겠어 사람의 본질을 찾아 여행을 떠나게 되면 결국에는 모두가 나약한 인간이라는 결과만 나오게 된다. 이는 신을 믿는 자이든, 믿지 않는 자이든, 과학자이든, 철학자이든. 애니는 그중에서도 유난히 나약한 자였다. 아직 자라는 단어를 쓰기에는 조금 여린 나이였을 ...
*해당 이미지의 대화를 각색했습니다. 아발론 왕성의 한 방문이 조용히 열렸다. 나인이 어쩐지 걸어서 그 문을 들어섰다. "시끄러운 수다쟁이, 나 왔어." "어머~ 나인 왔어요? 아니 오늘 날씨가 정말 좋지 않나요? 아니 글쎄, 오늘은 새들까지 포르르 날아와서 짹짹짹거리는데 너무 보기가 좋은 거예요~ 아니 그래서 글쎄 그 새를 따라가봤거든요? 그랬더니 세상에...
어느날 내가 죽었다. 그럼 이곳은 어디일까. 사후는 언제나 미지의 세계였다. 인류역사 대대로 사후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어 왔다. 여러 종교와 학문이 생겨나고 철학이 발달하며 삶과 죽음에 대한 논의는 계속 이뤄져왔다. 하지만 죽음이란 역시 늘 미지의 세계이기에 답이 없었다. 가장 정확한 답은, 죽어봐야 아는 것. 나는 이제 답을 안다. 그렇게 고대하던 사람들...
모브쿠로에 한해 데이트폭력, 가스라이팅 시도, 아웃팅협박 주의 번역은 이게 훨씬 좋아서ㅠ 영어로 바로 듣는것도 쬲! 쿠로오 자신이 게이일지도 모른다고 깨달은 건 정말 별 거 아닌 계기였겠지. 우연히 잘못 클릭한 야동영상 하나. 여즉 접해본 적 없던, 홀딱 벗은 남정네 둘이가 뭐가 그리 좋은지 격정적인 소리를 내며 한껏 더운 공기를 만드는 영상에 제 얼굴이 ...
*독자른 *이번화의 값은 하트와 댓글로 받겠습니다.⌯' ▾ '⌯ 그 별을 기억하는 세가지 방법 부제:The rememder stars 글::달분 전독시×내스급 크로스오버 산뜻한 아침, 가을의 아침은 비교적 늦게 찾아왔다. 한수영은 눈을 비비적 거리며 일어난 후, 기지개를 쭉 폈다. 밤새 얼마나 피곤했는지, 침대에 쓰러지듯 잠들었더랬다. 비척비척 침대에서 일...
내게 남은건 중간에 한번 저장한 이미지 시체 밖에 없어 ㅋㅋㅋㅋㅋ 업뎃 후에 펜압도 병신되서 1포인트 사이즈에 저런 굵기가 나오고 조금만 그리다보면 멈춘체로 오류 나더니 결국은 날려먹어주셨다. 아.. 진짜 화난다ㅋㅋㅋㅋㅋㅋ 다 그려가던걸 날려주네 토랭이 머리색만 수정하고 펜선만 따면 되는걸 이렇게 쳐죽여주다니 차라리 밑그림을 날렸으면 화라도 널 나겠다 다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Mr. Sunshine 구동매 冬梅 아무것도요.그저... 있습니다 애기씨. 태어나보니 백정이었고, 살아와보니 바닥이었다. 사람들이 바닥에 뱉은 침은 그대로 제 머리 위든, 몸이든, 혹은 발치에든 떨어져 제 주제를 파악하라는 듯 하루에도 열댓 번씩 확언시켜주곤 했다. 백정인 부모처럼 소, 돼지로는 살 수는 없어 각설이패를 쫓아 부락을 나왔다. 춘궁기는 길었고...
근친x 타싸ㅇ 썰체 귀여운 센쥬로... 그냥 친누나 같은 사람이 생겨서 좋아하는겁니다
윈은 브라잇의 집 앞이었다. 그는 그리 표정이 좋지 못했는데, 하지만 차에서 내리면서도 망설임은 없었다. 그저 인상을 잔뜩 쓴 채,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찾아 브라잇의 번호를 눌렀다. 신호음이 꽤 오래갔다. "안 받으려나." 그의 표정이 흐려지며 손에 들린 가방을 꽉 쥐었다. 그러나 윈은 끊지 않았고, 얼마 뒤 자다 깬 듯한 브라잇의 음성이 들려왔다. [.....
브라잇 본인도 질투가 많다고 표현할 만큼, 윈이 하는 질투는 브라잇이 하는 것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는 말하지 못하겠지만, 브라잇은 정말 만만치 않았다. 윈은 특정상대에 대한 질투가 심한 편이지만, 브라잇은. 매우 광범위했다. 윈이 전날 친구들의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가 함께 스케줄을 하게 된 날이었다. 안그래도 요새 신이 잔뜩 나 있는 윈이었는데 -누구...
"누군데?" 그렇게 묻고 난 뒤, 윈은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아." 신음 같은 소리뿐 브라잇은 대답하지 못했다. 윈은 화면에 시선을 고정한 채 눈을 떼지 못하는 브라잇을 쳐다보았다. 브라잇은 이내 천천히 고개를 돌려 윈을 마주 봐왔다. 그의 눈빛에서 읽히는 감정이 복잡해보였다. 그리고 윈은, 갑자기 주마등처럼 어떤 장면이 떠올랐다. 어제 브라잇의 ...
날지 못하는 새는 있지만 울지 못하는 새는 없다 피아니스트가 꿈이었지만 모씨에 의해 손을 쓰지 못하게 되어버린 최상현 약지에 (검열) 갈기고 반지 끼워줄 것 같음,,,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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