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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를 사랑하는 오타쿠로 태어나면 몇 가지 안타까운 벽에 부딪히고 마는데, 그중 하나는 일본 장르만 쏙쏙 골라 치여 일본어라는 외국어의 벽을 마주한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일본어도 모르는데 공식 굿즈를 사고 싶으나 일본샵 이용법을 몰라 국내샵을 이용하며 높은 가격이라는 벽을 마주한다는 것이다. 물론 국내샵은 이런저런 세금과 해외배송비, 통관세비, 샵주의 노...
※ 지극히 개인적인 기억을 기반으로 작성된 이야기 이므로, 개인적인 경험 외에 다른 기억은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2000년 말, 그녀와 헤어지고 나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 나에게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는 삶의 활력소였다. 당시 "티지넷"에서 채팅방에 들어가서 모르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것에 재미를 느끼던 시기였다. 그러다가 20...
-트위터 소재 소썰 백업입니다. -오타가 있습니다. -2021.7.23 작성 나 그거 보고 싶어요. 간단한 미스터리 장르. 추리 말고, 공포도 아닌... 그래요, 안내문 괴담 같은? 그냥 잘 즐기다가... 어라? 하고 뒤돌아보면 갑자기 누군가가 사라져있다거나. 어라? 하면, 세계가 변해있다거나 방금까지 이야기를 나눈 친구의 눈 색이 바뀌어있다거나... 같은...
아 이번엔 진짜로 웅족 조의신 먹을꺼임. 저번에는 호족의 후예로 넘어가버렸지만 오늘은 꼭 웅족 조의신 먹을꺼임. 후예도 좋지만 진족인것도 너무 좋음...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았고, 능력도 그리 쓸모없는거라 웅족들 사이에서 버림패로 여겨지던 조의신. 근데 사실 쪼가 능력 숨긴것 뿐임. 바보같은 웅족들 killkillkill 능력이라고는 빨리 달리는것(민그린...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와.... 진짜네. 인준이 형 말이 맞았네. 저 새끼 바람 피운다는 거. 천러는 학교 뒤편 모퉁이에서 주먹을 꽉 쥐고 몰래 훔쳐보는 중이었다. 그러니까 어... 제 남친과 내연(?)녀의 밀회를. “아씨... 뭐라는 거야. 저 여자 말은 잘 들리는데 저 개새끼 목소리가 안 들리잖아....!” “‘미안해 내가 얼른 정리하고 올게 좀만 기다려줘.’ 라고 하네요....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w. 뀨르 "어째서 노란색이 아니냐." "글...쎄요....?" 안그래도 하가네즈카씨가 이런 흐물흐물한 듣도보도 못한 색은 처음이라고 한바탕 하고 간 뒤였다. 아, 내 담당 도공이 되신 분이 하가네즈카씨였다. '무시무시한 사람.....' "곤란해졌구만." 사범님과 같은 노란색으로 물들지 않았다는 건, ...
vagabond in dangerous orbit 션심 돌망초 * 문장마다 과학적 근거 전혀 없음 온통 캄캄한 우주에서 유일하게 푸른색으로 빛나던 별인 지구는 이제 고철 덩어리들로 뒤덮였다. 이제는 안드로이드들이 대부분 점령하게 된 이곳을 방여, 혹은 구 지구라고 불렀다. 한편 생명을 잃은 구 지구 대신 샘이 솟고 생명이 피어나는 새로운 행성이 있었으니, ...
이상하게 몸이 가벼운 날이었다. 그것을 눈치챈 때는 불펜 위에서였다. 미유키의 미트가 가까이서 보이는 듯한 착각, 던진 공의 궤적이 어디로 향할지 눈에 보이는 듯한 감각이었다. 팡. 경쾌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던지고서도 놀라 사와무라는 주먹을 쥐었다 펴 보았다. 딱히 다를 것 없는 날이다. 어제 잠을 잘 잤나? 아니면 밥을 많이 먹어서? 체력 특훈의 결과...
고등학교 졸업 후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거야? 나는 술도 마시기 싫고 담배도 하고 싶지 않고 클럽도 싫고 유흥업소도 싫고 그냥 학교에 다니면서 정해진 일을 하면서 내 커리어를 쌓고 싶어 회사는 끝이 없으니까 상사가 있으니까 선생님이라는 존재가 없으니까 회식이 있으니까 다들 성인이니까 어쩌면 3년뒤엔 이 세상에 정말 존재하지 않을 인간이 될지 몰라서 정말 그...
"흐, 으악!" 보안요원 옷을 입은 남자 하나가 헐레벌떡 뛰쳐나가면서 서 있던 일행 중 한 명을 밀치고 갔다. "우욱, 읍..." 치밀어오르는 토기를 참으려고 입을 막은 채 허리를 굽히고 눈을 질끈 감고 있다가, 밀쳐지는 바람에 봉변당한 젊은 남자가 비틀거렸다. 옆에 있던 여성이 비틀거리는 남자의 오른팔을 잡아 일으키자, 반대편에 팔짱을 낀 채 서 있던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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