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 (경찰차 랑 부딪치는 멍청이가 어딨어... 사기꾼 아니야? 왜 인도에서 서있다 갑자기 튀어나와?) "못 봤겠지... 어려 보이는데 운전 미숙 아닐까..." (...그런 가... 트집 안 잡는 거 보면... 보험도 가입된 게 없으니... 보험사기는 아닌 거 같고...) "형은! 사람을 다 의심하면 어떻게... 그러고 보...
'도련님, 위험합니다' 어릴 때부터, 하지 말라는 일꼭하는 우리 말썽꾸러기 찜 그리 올라가지 말라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지민 '이거, 꾹이한테 줄거야... 구러니깐 말리지 마' 조금 더 손을뻣어 닿으려는 순간 '까아아아!! 도련님' 말에 미끄러워 넘어져 그만 물에 빠진 지민 * '도련님, 도련님, 도련님!!!' 정신이 들었을 때, 여긴 집이었다 아마 김박...
'정말 미안해 급한 약속이라서' 정국의 표정은 미안해하자 지민은 애써 웃으면 얘기한다 '아니야 급한 거 아니야, 얼른 가봐' 웃고있지만 눈은 이미 눈물이 가득하지만 티 내고 싶지 않았다 운다고 다 해결되는 일이 아니니깐 정국이 애써 발을때 가는데 '오늘은 뭐 하고 놀지' 정국의 빈자리를 채울 것을 찾는 지민 단지, 인기가 많고 친절한 내 남친이 지금은 싫다...
* 어두운방, 술병만 가득한 방 사람이 있는지 의문이다 끼익하는, 소름 돋는 소리를 낸 체 들어가는 호석 '전정국' 잠든 건지 눈을 감은 정국 '........' '......전정국 일어나봐' 호석의 부름에 스르륵 눈을 뜬 정국 영혼따위 보이지 않았다 이미 죽은 사람 처럼 움직이지만 영혼은 없는... 그런 사람 '꺼져' 정국이 호석에게 처음 꺼낸 말이다 '...
ㅡ 사실 저는 그녀석이랑 지낸 초반은 잘 기억이 안나요. 웃기죠. 무슨말을 먼저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한참을 아무말없이 앉아있는 바잇에게 뻔한 첫만남부터 시작해보자며 대화를 시작했다. ㅡ 그녀석 주변에는 항상 특별한 아우라가 있어요. 더울땐 시원하고 추울땐 따뜻해요. 늘 다른공간보다 밝아지고 사람들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아요. 둘이 함께하면 처음 사람들은 저한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국민) 죽은 물고기를 사랑한 고양이 2 태형은 내심 연락을 기다리는 지민이 못마땅한지 힐끔 쳐다보곤 다시 게임에 집중한다. "야 걔 딱봐도 수상해보이지 않냐 나랑 같은 학교인것같긴한데.. 누구지" "학생이 해봤자 뭘 할 수 있겠냐 해봤자 셔틀정도 아니겠어" "야 셔틀은 뭐 할 수 있다는 듯이 말한다?" "액수에 따라서?" "미친놈" 태형은 게임할 맛도 안나...
응애, 응애―. 빈민촌 구룡마을. 오늘은 늘상 아침을 알리는 닭이 아닌 아기의 울음소리가 아침을 깨웠다. ‘우리 마을에 아기가 있었던가?’ 마을 사람들은 낯선 울음소리에 하나 둘 집에서 나와 소리가 들리는 곳에 모였다. “누가 아기를 버리고 간 거 같은데?” “아이고, 부모한테 버림받았구만.” 마을 입구. 박스에 넣어진 아기는 오른쪽 눈가에 피를 흘리고 있...
이따금씩 나는 나와 처음으로 만나는 이즈미 형의 표정을 상상하고는 했다. 이곳에서의 생활이 길어질수록 책 속에 담긴 내용도 큰 사건과 줄거리만 기억나고 세세한 내용은 조금씩 잊혀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 속에 이즈미 형이 날 처음 봤을 때 표정을 어떻게 서술했는지 아니 책 속에 그런 언급이 있었는지 조차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그래서 난 언제나 그 표...
(2편을 쓰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외전 먼저 올립니다...ㅜ 리들이 등장하는 편인데도 절반밖에 못 썼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오타 주의해주시고 쓴 건 없지만 즐겁게 감상하세요.) 따뜻한 햇빛이 들어오지 못해 난롯불 하나만이 빛을 밝히고 있어 살짝 어둡고 찬 공기가 무겁게 자리 잡은 집무실엔 슬리데린 사감이자 마법약 교수인 세베루스 스네이프가 앉아 ...
박예찬 X 신해든 택시에서 내린 해든이 휴대폰 화면을 켜 시간을 확인했다. 9시 30분.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였다. 이곳의 거주민임을 증명하는 몇 가지 절차를 밟은 후 말을 듣지 않는 몸을 이끌고 겨우 엘리베이터에 탔다.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 동안 해든은 내부의 거울로 얼굴 상태를 확인했다. 뺨을 여러 대 맞아 걱정했는데 다행히 부은 정도가 크지 않았다. 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