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Promised it with me, Darling Written by TIS 3. 연애란 무엇인가. 연이 사랑이 되는 것이지. 내가 그럼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연애일까? 현수는 생각했다. 집에 어떻게 왔는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정확히 기억이 나긴 한다. 다만 너무 어리둥절해서 그게 현실인지조차 구분이 가지 않는다. 재호가 묻는 말에 간신히 고개를 ...
w. NO NAME 이 글은 데이식스의 'Not mine'이라는 곡을 재해석하여 쓰여진 글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나는 너에게 빠지고 있고, 내 마음은 더 커져가. 겉잡을 수 없을만큼. 그럴수록 너의 마음은 그렇지 않을까봐 두려워. 더 깊진 않아도 비슷하면 좋겠어. 너와 내가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어. 점점 달라...
소개팅 할래? 대동제 끝나고 기말고사 사이 싱숭생숭할 때라 그런가 똑같은 질문을 받았다. 대답은 갈렸고. 네! 하고 대답한 김민규와 네? 하고 대답한 전원우. 민규는 물어본 선배의 팔을 답싹 붙들었다. 우리학교? 무슨 과예요? 몇 살? 예뻐요?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묻자 선배는 핸드폰을 꺼내들었다. 시각디자인과 앤데 나 고등학교 후배. 귀엽게 생겼어. 주점...
“일어났구나, 노먼.” 일어났다는 기척을 보인 내게 말을 걸어온다. 내 이름은 노먼이구나.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 자신을 엠마라고 소개하고는 죽이 든 그릇을 내밀었다. 자, 먹어. 어서. 힘을 준 듯 단호하고도 상냥한 목소리가 숟가락을 뜨게 만든다. 그래. 어서 먹자. 먹어야만 할 것 같은 무거운 공기가 어쩐지 낯설지는 않다. 입안에 넣은 죽에서 와작,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잠에서 깬 도영과 영호는 암호를 입력하고 벽을 넘어온다. 도영은 영호가 텐트를 정리하는 동안 깊숙히 숲속으로 들어간다. 네번째 주머니에서 쪽지를 꺼내자 가지런한 민형의 글씨체가 눈에 띈다. 안에는 민형에게 대충 들었던 내용과 세부적 정보, 그리고 알파의 좌표가 적혀 있었다. 그리고 민형의 열쇠 조각까지. [1128, 99, 769] "여기 있는 거 맞아 도...
w. NO NAME 이 글은 데이식스의 'Sing me'라는 곡을 재해석하여 쓰여진 글입니다. 오늘도 난 혼자서 이 거리를 걷고 있어. 혹여나 네가 돌아올까봐. 너와의 행복했던 추억과 슬펐던 추억이 다 있었던 곳이기에. 난 항상 이 자리에 가만히 너만을 기다릴게.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내 목소리, 내 숨소리가 잊혀질 때쯤, 나를 불러줘. 나를 간직해...
“여보세요” “우기야, 뭐해?” “저 그냥 쉬고 있어요.” “그럼 만날래? 나 지금 너희 집 앞 놀이터야. 나와~” 이게 몇 번째인지 모르겠다. 사람 불러놓고 옆에서 희망고문 하는 게 취미인가? 이럴 거면 도대체 왜 부른 거야. “우기야!” “어, 우기 안녕.” “아,네. 안녕하세요.” 조미연이 불러서 나가면 항상 백에 칠십은 옆에 남자친구를 데리고 왔다....
Name | Harry J. Potter (해리 포터) Sex | 남자 Age | Gryffindor 7th, 17. 1. 전쟁후, 호그와트로 돌아와 생활중. 전쟁 트라우마로는 악몽, 지팡이 공포증. 2. 마법부에서 오는 제안은 꾸준히 거절. 1. 개인해석 다. 2. 욕설 존재. 3. 캐붕 존재. (지적 ×.) 4. 페어는 뒷문. 초면페어 사절. 5. 모든...
w. NO NAME 이 글은 데이식스의 'Congratulations'라는 곡을 재해석하여 쓰여진 글입니다. 오늘도 이 방 안에는 나 혼자만 있고, 전에는 매일같이 울리던 알림소리도 울리지 않아. 네가 나에게 했던 마지막 메세지, '우리 시간을 가지자.' 이 말의 진실 된 뜻을 모른채, 다가올 앞날을 모른채, 긍정의 말을 했어. 며칠 후, 너와 나는 이제 ...
"자네가 기적을 한 번 더 일으켜줘." 뜻밖의 말은 아니라는 생각이었다. 그렇잖아도 참 기묘한 광경이었다. 생전 처음 생긴 친구가 제 묘비 앞에서 환생을 기도하는 독백을 영혼이 아니라 살아서 듣는다는 것은 참으로, 저가 아니라도 낯설 법한 경험이었고, 감정에 둔하다는 셜록도 그 이질감을 느끼지 못하는 바 아니었다. 묘비를 등지고 가늘다 싶은 나무줄기 뒤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