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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때까지 살아온 모든 삶이 누군가가 떠올려준 한순간에 의해 부정당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너무나도 아이같은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어른들이 그토록 미울 수가 없었다. 그 어느 책임도 제대로 지지 못한 채로 감옥으로 도망가버렸으니, 남은 원망과 그리움은 나지막히 속에만 쌓일 뿐이었다. 그마저도 바쁜 시간 속에서 얼마 가지 못하고 어딘가에 묻혀버렸지만. 나는 우월하...
위 영상을 틀고 읽어주시면 더 좋습니다. (제가_) 세상 곳곳에는 낙후된 흔적. 사람이 살지 않아, 소리가 즐겁게 수다떨지 않는 세계. 주위를 둘러보아도, 보이는 것은 인간들이 세상을 멋대로 점거했던 건물들의 잔재. 삶의 흔적들, 생활의 물질적 근거. "좋아, 흐읍..." 기지개를 키며 다소 느긋히 파나가 말했다. "파나, 너무 느긋한 거 아니에요?" "에...
화려한 은박 장식이 있는 찻잔을 꺼내 티포트 옆에 내려놨다. 평소에는 잘 쓰지 않는 잔이었지만 오늘따라, 유난히 이 잔을 꺼내들고 싶었다. 부드러운 천으로 잔을 하나 닦고서는 찬장을 닫았다. 미리 물을 올려둔 주전자의 뚜껑이 들썩였다. 불을 끄고 조심스럽게 티포트에 물을 부었다. 찻잎이 빙빙 돌며 물을 옅은 갈색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좋은 향이 올라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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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파크의 기억과 달랐다. 그때의 파크는 한참 학업에 열중하고 있었고 그때의 벨은 저 멀리 차가운 대륙에 있었으리라. 하지만 벨은 파크의 생각을 몰랐다. 그럼에도 파크는 그의 기억을 알았다. 그가 떠올리던 벨의 표정은 꼭 지금과 같았다. 사죄하는 눈. “지난번에 넘겨 준 정보는 유용했어. 아무리 이런 시기라지만 미국놈들을 뒤도 안돌아보고 그대로 믿긴 힘들...
돈의 세상은 끝났다. 그것은 돈으로 살 수 없고 돈보다 더 값지며 돈보다 더 강하다. 세상은 지배하는 것은 알파다. 아이러니하게도 돈은 세상을 지배하지 못하지만 알파들은 대게 돈이 많다. 정치인들이나 대기업이나 뭐, 하다못해 돈 많은 백수도 알파다. 그러니까 알파가 세상을 지배하는 거지. 오메가들은 거의 인간 취급을 못 받는다. 그것이 세상의 이치고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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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에 무슨 말이 필요하지?" 이름 파벨 / Pavel 외관 > 파벨은 왼팔을 타고 오르는 뱀 문신을 가지고 있다. 일상에서는 주로 왼손을 쓴다는 점에서 무척 상징적인 의미일 것이다. 오른손과 달리 왼손에 끼운 장갑은 맨살이 조금도 드러나지 않는다. 하이웨스트 팬츠는 허벅지의 반 정도를 덮는 길이고, 밑으로는 스타킹을 신고 있다. 굽이 낮은 정...
안녕하세요, 연몌입니다. 소장본 예약금폼을 받았던 당일, 바로 추후 일정을 정리해서 올리려고 했으나 예약금폼과 관련하여 확인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이제서야 공지를 올리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1. 트위터에 올렸지만,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싶어 폼 마감 시각을 안내드립니다. -2차 수요조사자 전용 예약금 폼 (03.28 p.m. 5:00 open) : ...
*빛전의 이름은 아노아로 고정입니다. *아노아의 쌍둥이 아자르가 나옵니다. *약 아노알리 알리아노 성향이 있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이 세계에 밤을 가져다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우리의 영웅은 빛이 되어 희망을 앗아갔다. 찬란하게 빛나는 아노아는 그 어떤 아침보다 밝았으며, 순간 사람을 매혹하는 힘을 가졌다. 온 하늘을 떠다니는 아노아를 보며 사람들은 ...
*빛전의 이름은 아노아로 고정입니다. 알리제랑 아노아 둘 다 체대생일 것 같음 대학에서 제일 유명할 듯 알리제는 펜싱 전공하고 아노아는 리듬체조 전공 할 것 같다. 서로 만난 건 대학인데 교양에서 조별과제 때 같은 조였을 듯 4인인데 두 명이 연락두절되어서 알리제는 겁나 빡친 상태로 과제하고 아노아는 그런 알리제 말리다가 친해졌을 것 같다. 둘이 과탑이고 ...
그렇게 이동혁이 돌아가고 서여주는 대패닉 상태에 돌입했다. 누워도 잠은 오지 않았고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평소 그다지 쓰지 않던 머리를 굴려가며 고민을 해댔더니 결국 지혜열이 올랐고 아침부터 오는 극심한 편두통에 결국 집에서 쉬어야 겠다고 결정했다. 겨우 몸을 일으켜 두통약 두알 삼키고 잠든 서여주는 그 날 꼬박 오후 4시까지 풀로 잠을 자버렸고 비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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