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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소재: 시간가속, 상대속도, 상대성이론커플링: 마야X히나, 마야X이브장르: SF, 미스테리 이 글을 읽는 당신은 혹시, 평소보다 하루가 빠르게 흘러갔다고 느낀 경험이 있는가? 기본적으로 인간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나 행복한 일을 할 때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고 생각하고, 반대로 긴장되는 순간이나 지루한 순간에는 1초가 1시간 같다는 표현에도 당신은 익숙할 것...
다 큰 남자애 택시 태워 보냈으면 됐지. 언제부터 남의 귀가 여부 일일이 신경 썼다고 침대에 누워 눈이 말똥말똥하다. 손에 꽉 쥔 휴대폰만 얼굴 위로 들었다 내렸다 반복하다 결국 잠금을 해제한다. 카톡 하긴 처음인데. 사진 없는 프로필을 눌러 채팅방을 켰다. 잘 자.... 다시. 내일 해장.... 다시. 두꺼운 손가락 끝으로 백스페이스만 연신 터치하다 반대...
"알았어. 나야 영광이지." 마음에 없는 말은. "받아주시면 제가 영광이죠." 마음에 없는 말로. "아, 뭐이임!" 말꼬리를 늘이며 웃는다. 반질거리는 광대가 볼록 솟았다. "왜 또 존댓말 해?" "말 놨으면 좋겠어요?" "형이 편한 대로 해." 느리게 끄덕끄덕. 묵직한 문틈이 벌어지며 삐걱거리는 소리가 났다. 어! 손을 든 매니저보다 한발 빠른 알바가 익...
내 기준에서 좋은 회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안정성으로는 탑을 찍는 곳에 별고가 없으면 곧 입사하게 된다. 정년은 아득하게 길고 어지간해서는 잘릴 일도 없으며, 월급은 적긴 해도 조금씩 늘어나서 40대 즈음이면 여유롭게 살 수 있을 예정이다. 졸업을 2월에 했으니 마음고생도 덜 했다. 운이 좋았다고 해야 하나. 그런데 이쯤에서 슬슬 ‘그 바람’이 불어오기 ...
온정이 보낸 서신을 읽었다라고 시작한 서신에는 고소 남씨의 음율을 통하여 운몽 강씨의 첫째인 강무선의 회복을 도울 수 있다는 내용이 상세하게 적혀있었다. 그리고 그 서신이 의미하는 바는 하나였다. 후에 고소 남씨의 자제 남망기의 도려가 될 강무선을 지금 고소로 데려가 도려의 연을 맺게함과 동시에 건강 회복을 위한 정양을 동시에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어찌보면...
⁕ · ⁕ · ⁕ 그건 제천이 참다못해 항의를 하러 나서는 길이었다. 502호에 이웃이 이사 온 후로는 늘 그런 식이었다. 문을 열어도, 창문을 열어도 늘 담배연기가 자욱했다. 맨 위층인데다가, 그 층에는 둘 밖에 살지 않는 탓에 제천 말고는 달리 항의할 사람도 없었다.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는 몰라도 담배연기에 면역이 없었던 제천은 늘 기침을 달...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저...규리야. 바쁘니?" 침대에 누워 핸드폰으로 멍하니 넷플릭스를 보고 있을때였다. 새롬이 문을 열고 삐죽히 얼굴만 내밀고서는 나에게 물었다. 요즘 꽤 인기있는 미드라며 채영이가 몇번이나 보라고 닥달을 하길래 보고 있긴 했지만 산만한 내 마음 탓에 통 집중이 되질 않아 화면에 눈만 두고선 다른 생각에 빠져 있던 중이라 바쁠일이 있을리가 없었지만 침대를 ...
카톡 프로필에 예쁘게 올려둔 커플 셀카와 혜연이누나랑♥ 쓰여진 오십팔 일짜리 디데이 야무지게 지우고 멜론 차트 위에 자리한 이별 노래 하나 선곡해서 프로필 뮤직으로 두기. 이게 김선우가 이별하면 가장 먼저 밟는 수순이었다. 그러고는 친구들이랑 노래방 가서 인기 차트 상위권의 이별 노래란 이별 노래는 전부 싹쓸이해서 부르면 정말 끝. 쟤는 뭐 맨날 한두 달 ...
※ 2010년 이전 팬북 사랑 그 달콤한 두 글자에 실렸던 글로 다른 글들과 마찬가지로 지금 시점에서 보았을 때 불쾌할 수 있는 요소가 다분합니다. 진짜, 다분하오니 괜찮으신 분들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형평성을 고려하여 유료분으로 게시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광고 카피가 있었다. 그냥 물건을 팔아먹기 위해 ...
"거기 아까 고양이 있지 않았어? 착각인가..~" ✉️이름✉️ 이 동아 ✉️나이✉️ 18 ✉️키✉️ 168 ✉️몸무게✉️ 59 ✉️성별✉️ XX✉️외관✉️ 무릎아래까지 오는 치마를 입었으며 진갈색의 신발을 신었다. 눈을 감으면 (캐기준) 왼쪽에 작은 점 하나가 보인다. ✉️성격✉️ 활발한 "같이 놀지 않을래?" "우울해봤자 좋은거 없더라!" 뛰어다니는 것과...
* 미모리 님과 함께 작업한 릴레이 소설입니다. (미모리 님 포스타입: https://memorimimori.postype.com) - 오늘, 도깨비라도 씌인 걸까.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설명이 될까, 나나미 선배의 불행인지 나의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그걸 구별하는 것보다 더 먼저인 건 나나미 선배를 피하는 일이었다. 피해야 한다. 오늘은 도깨비가 장...
친애하는 수선화에게, 당신의 □□□가. ※ 이 작품은 24(@Team_Laputa)의 CoC 7th <팬텀 블루 미스트!>의 2차 창작 시나리오입니다. 팬텀 블루 미스트! 시리즈 중 3부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 아래 개요부터 팬텀 블루 미스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크롤을 내리기 전에 주의해주세요. 개요 드디어 에드몽과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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