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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이라고 적혀있을 이주연 우산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너무 귀엽다 근데 이제 야무지게 이름 적어놓고는 들고 다니진 않아서 내 우산 같이 쓰는 놈 무려개존잘아크로바틱이주연이직접적어주는이름표 걍 졸라 유치원생 같으세요 쟤 지금 지 얼굴 믿고 저러는 거 같지 그리고 잠시 후 눈치 되게 보는 이주연 얘 이런 성격 아니었던 것 같은데 군대에서 존나 ...
양쪽 입꼬리를 위로 올리는것. 을 미소라 정의한다면 @하늘l생새우초밥 내가 본 그 아이의 마지막 미소가 언제였더라. 아마도 우리가 갈라지기 전. 웃고 장난치던 그때가, 네 마지막 미소였지. 아. 아닌가 양쪽 입꼬리를 위로 올린 행위. 가 미소라 정의한다면, 선하가 죽은 것을 본 후, 우리에게 말을 할 때. 그때도 넌 미소 지었지. 마지막 싸움에서 혜비가 죽...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대공과 대공비는 더 이상 거리낄 것이 없어졌다. 시시때때로 또 대공성의 어디서든 몸의 어느 한 곳은 붙어 있는 모습에 사용인들이 얼굴을 붉히는 것이 더는 예삿일이 아니게 되었고, 일부는 더 이상 얼굴을 붉히지 않게 되었다. 사용인들에게는 이제 그들 부부는 그저 일상, 혹은 조금 별난 일상의 연속이었다. 본래도 사용인을 그리 가까이 두지...
네 너무 좋아요 언니들 얼굴에 내 인생 베팅
* 카쿄인 단독, 논커플링 회지입니다. * 유혈표현이 있으며, 사망소재를 다룹니다. * 후기를 제외한 본문만이 실려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 첫 페이지의 주의사항을 숙지해주세요.
스파이더맨 슈트에 달아놓은 카메라는 완벽하게 작동했다. 커피를 홀짝이며 독자는 스크린에 가득 펼쳐진 뉴욕 정경을 잠시 눈을 가늘게 뜬 채로 응시했다. "이런 풍경을 매번 보는 건가..." 거미줄을 쏘고 다니는 바람에 카메라가 매우 역동적으로 움직인다는 것만 빼면 꽤 괜찮은 풍경이었다. 장시간 보고 있으면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다는 것만 빼면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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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물 느낌 거대함 주의* *밤라인 vs 예라인 방송 전부터 쓰임 => 캐해주의* *허티 반말함* 은호가 밤비를 내려놓고 손을 잡으며 다 같이 거실로 내려왔다. 소파에는 은호와 밤비, 노아가 앉고 하민과 예준은 그 옆에 바닥에 앉았다. 소파에 앉힌 밤비가 아무 말도 없이 가만히 앉아있자 은호는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그들에게 꺼냈다. 밤비가 이 모습...
"안녕하세요!"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날을 넌 기억할까? 난 아직도 그날의 네 옷, 네 향기, 네 목소리, 살짝 스쳤을 때 느껴졌던 네 온기까지 기억하고 있는데. 왜 지금 내 앞에 앉아 있는 넌, 울 것만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 거야. - "이거 마셔." "고마워요, 오빠." "무슨 일 있었어?" "... 괜찮아요." "안 괜찮아 보이..." 또 그 사람이...
1. 10월이 바빴다. 왜 바빴는가. 덕질을 진짜 열심히 했다. 덕질하는 밴드가 나오는 페스티벌을 따라다니며 공연을 즐겼다. 그러다가 여행도 갔다. 도대체 쉬는 게 뭔가요 싶을 정도로 바깥을 쏘다니느라 체력이란게 0에 수렴할 정도로 열심히 돌아다녔다. 고 나름의 상황 설명을 해 본다. 어차피 보는 이 없지만~ 2. 하메는 사라졌고 혼자 자취를 하기로 마음 ...
* 전연령, 야구부 죠타로와 궁도부 카쿄인의 여름청춘 이야기입니다. * 후기와 축전을 제외한 본문만이 실려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클린 버전입니다. 노딱 버전은 옆 게시물을 눌러주세요!* 스포츠카 동호회와 술 약속이 있다며 나간 리키를 기다리며 지웅은 침대 위에서 혼자 뒤척였다. 퇴근하고 돌아왔을 땐 이미 집이 비어 있어서 지웅은 혼자 외롭게 맥주를 마시며 밥을 먹었고, 소파에 앉아서 TV 예능을 보다가 하나도 웃기지가 않아 결국 꺼버리고 침대까지 온 상태였다. 내일은 토요일이니까 ...
아. 박문대는 생각했다. 살아있다. 제 품 안의 온기를 더듬는다. 목 아래의 맥박을 느낀다. 힘을 준다. 끌어안는다. 듣는다... 살아있다. 살아있어. 류건우는 그 문장을 곱씹고 또 곱씹고 다시 곱씹으며 제 뇌리에 한글자 한글자 새겨넣었다. 살아 있어... *** 죽어가던 당신을 기억한다. [■%&^!□■error!error!] 산산이 조각나던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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