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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내 이름을 한 번만 더 불러주세요 얼어버린 노을 아래 멈춰 서있지만 그대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갈래요 Still With You 한참의 정리를 마치고 후련한 마음으로 바람 쐴 겸 밖으로 나와 집 근처를 산책했다.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할까,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까. 다시 얘기를 할 수 있겠지. 아니, 애초에 만날 수나 있을...
운명의 반항아. 희극을 쟁취하기 위해 비극을 감내할 것.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 ※ 약 트리거 워닝(가정폭력). 자세한 서술은 없습니다.또한 해당 소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서술하였음을 알립니다. ※ 잭슨, 올리버, 루카스. 소리내지 말고 기다려. 마음 속으로 We Are the Dinosaurs를 다섯 번 부를 때까지 ...
만약 모든 것으로부터 떠나야만 한다면, 나를 데려갈 방법을 찾아줘. 네가 가는 어디든 나를 데려가 줘. 우리는 혼자가 아니야. 우리는 단지 세계의 색들 중, 하나일 뿐이야. 우리는, 우리는... 우리는 그저, 세계의 모든 색깔들 중, 하나일, 뿐이야. 우리는. WONDER WALL ‘너 죽는다고!!!! 너는!!!!!!’ ‘너는, 그냥 인간이니까!!!!!’ ...
Goin' down the dusty roads We are cold and see through I need you. 먼지 투성이 길을 따라 가야해. 우리는 차디찬 몸을 하고 그걸 꿰뚫어 봐야 하니까. 난, 네가 필요해. Is it written on the wall? All the things that I have done.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모든 ...
오늘 예지는 하루 온종일 기분이 나빴다. 다들 그런 날이 있을 것이다. 뭘 해도 기분 나쁜 날.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평소 같았으면 참을 일도 욱하게 되는 날. 감정도 오락가락했다. 살 일이 없는 물건도 괜스레 충동구매 하게 되고 울만 한 주제가 아닌데 갑자기 눈물이 나는, 예지에게 오늘이 그런 날이었다. 조울증 마냥 기분이 자꾸 오르락내리락 거려서 ...
지루해 죽겠네. 야, 뭐 없냐? 아무거나 상관 없으니까. 재미만 있으면 돼. ...뭐, 손가락 마술? 나랑 장난하냐?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As You Like It. 샤워 부스 안으로 펼쳐둔 천이 사락사락 소리를 냈다. 샤워기에서 떨어지던 물이 천에 부딪히면서 간헐적으로 물방울이 튀는 소리가 들렸다. 비단은 이번에 새롭게 바꾼 바디 워시의 향이 마음에 들었다. 라일락 향기였던가. 비단은 사소한 일 따위로 기분이 좋아지는 법은 없었으나 이런 변덕을 부리는 것도 늘 자신의 ‘마음대로’였으니까. ...
찬란했던 우리의 여름에게.
다니카 벨로우. Female. 19. 161cm/50kg. RH+ O. 영화감상부. 성적 하위권. 지각 잦음. 보충 수업 및 야간 자율학습 불참. 야간 아르바이트(편의점. 인가 신청서O). Q. 학교생활… 교우 관계는 어때? A. 재미없는데. 요새 혼자 다니는 걸 걱정하시는 거면… 괜찮아요. 안 맞는 애들이랑 억지로 붙어 다니는 것보다는 나아서요. Q. 대...
아무도 모르게 우리끼리만. 다른 사람들을 신경 쓰지 마. "들렀다 갈 데가 있어요." 퇴근 시간, 차 뒷좌석에 앉자마자 들려오는 뮤의 목소리에 농스튜들은 이제 놀란 표정을 짓지도 않은 채 한숨을 삼키며 고개를 틀어 먼 곳을 바라보았다. 요즘 잠잠하더니 또 시작인가보다. 재촉하듯 백미러를 통해 빤히 운전자를 바라보고 있는 뮤에게 알아들었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
엘라는 한 팔에 곰인형을 안고 발소리를 내며 복도를 달려갔다. 가벼운 발소리가 멀리서부터 울리자 일감을 든 고용인들이 알아서 작은 아가씨의 가는 길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복도 옆으로 비켜서 걸었다. 제나스 공작부인이 이 모습을 보거든 복도에서는 뛰지 말라고 타일렀겠지만 엘라는 오늘 눈 뜬 이래 제나스 공작부인, 엄마의 얼굴을 한 번도 보지 못했다. 그래서 ...
*6회는 일부 사람에 따라 모럴리스 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 회차입니다. 반드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야기 진행 상 6회부터 여주와 재민이 금전거래를 통해 관계를 맺고, 이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합니다. 불편함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6회 성인글을 보신 분들은 바로 7회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달콤 씁쓸한 우리 관계 6.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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