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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고등학교 졸업 후 끝날줄 알았던 지독한 짝사랑이 이민혁과 같은 대학에 합격하게 되면서 의도치 않게 계속 이어지게 되는거지 건물도 가까워서 생각보다 자주 마주치는데 그럴때마다 나만 힘든거임 어차피 쟤는 나한테 관심도 없는데... 이민혁이랑은 고딩생활 3년내내 가장 친하다고 할 수 있을정도로 붙어다녔음 주변에서 너네 사귀냐? 하는 말도 많이 들었었는데 우리 둘...
나름 몇장 쌓엿길래,,, 한데 모앗읍니다 + 깜죤님의 회지<사랑의 묘약> 축전입니다 스케치에서는 편하게 기울어져잇었는대,, 왜저렇게 일으켜졌을가요 안하던 선을 따려니 너무 힘이 들어간듯 함
이름 : Channing Dylan Grey 채닝 딜런 그레이 종족 및 성별 : 중원 휴런 남자 나이 : 직업 : 퇴역군인, 모험가 출생지 : 커르다스 가족 : 없음 좋아하는 곳 : 바다와 높은 곳 신체적 특이사항 : 오른쪽 눈 실명상태 키 : 181cm 몸무게 : 79kg - 어린시절(유년기) 커르다스 구석자리, 인간의 손이 거의 닿지않는 늑대굴 안쪽에서...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그의 첫 번째 해변 His First Beach 마크 스펙터는 물을 싫어했다. 그가 가지고 있는 가장 깊은 트라우마를 고려해보면 이상한 일은 아니었지만, 그런 사정을 자세히 모르는 해병대 입장에서 그것은 끔찍하게 귀찮은 장애물이었다. 수중 훈련은 마크와 해병대 모두에게 곤혹스러웠다. 그나마 ...
하람이는 제주도 출신이다. 어릴 적 등교할 때마다 바다를 지나갔는데, 그 영향인지 바다에 익숙하다고 한다.슈는 유토를 보고 어째서인지 치아키와 비슷하다고 생각 중이다.렌은 에가쿠미라이 학교의 학생회에 소속되어 부회장을 맡고 있다.유진이는 새나에게 ‘장또라이’ 라고 불린다.카나타는 새나와 유진이가 싸우는 모습을 보고 “꼭 소마와 카오루를 보는 것 같네요~”라...
죠르노는 페달보드를 조립하고 있었다. 그건 생각보다 골치아픈 과정이었다. 대낮의 창고엔 털털거리는 선풍기가 돌고 있다. 머리를 돌릴 동안은 좀 덜 그랬다가 한쪽 끝까지 가서 잠깐 멈춰있는 순간엔 턱 터럭 걸리면서 뼈대를 날려 보낼 마냥 털털털. 아직까지도 벨크로만 붙인 게 고작인 죠르노의 뻘짓엔 다비데도 함께였지만 고만고만한 둘이 머리를 맞댄다고 작업이 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김석진: [지민씨, 혜빈이가 만나고 싶다는데 연락처 알려줘도 될까요?] 아 행복해서 잠시 묻어두고 싶던 이름이었는데 안타깝다. 금세 망가진 고요함에 살짝 허탈한 듯 숨을 내뱉고는 핸드폰을 들었다. 그래도 할 건 해야 하니까. 지금 미룬다고 해도 언젠가는 해야할 일이라는 걸 알았다. 내가 지금 피한다해도 여자는 어떤 식으로든 날 찾아올 것 같았다. 나는 짧...
여행 준비는 내가 할테니 너는 몸만 오라고 태형에게 말을 한 채 나는 여행계획을 짰다. 한 번도 여행이란 걸 가본 적 없어서 조금 무서웠지만 태형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 책자도 찾아보고 인터넷 후기도 읽어보며 장소를 정하고 가볼 곳들을 정리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아직 가지도 않았는데 계획을 짜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두근거렸다. 태형은 ...
3대 기본 속성 물,땅,불 ㅣ 90.7% 4대 희귀 속성 빛,어둠,혼돈,크리스탈 ㅣ(빛&어둠) 50.3% ㅣ (혼돈&크리스탈) 32.4% *혼돈과 크리스탈은 종족에 상관없고 속성에 상관없는 추가 속성일 뿐이기 때문에 종족이 없습니다.* 5대 수호신 물:마린 스타 (워터 스타라고도 불린다.)ㅣ다른 이름: 물의 여왕 땅: 마운틴 스타 (포레스트 ...
“조혜빈 네가 왜 여기 있어?” 뒤따라 온 석진이 뛰어온 모양인지 거친 숨을 내뱉으며 내 앞의 여자에게 물었다. 석진의 물음에 여자가 고개를 들었고 뒤이어 태형도 고개를 들었다. 고개를 든 태형의 눈이 나와 마주치자 크게 흔들렸고 나는 내 눈이 그처럼 흔들리지 않길 바라며 눈에 힘을 줬다. “아, 석진아. 그냥 나도 모르게 태형이가 보고 싶어서 여기로 왔네...
난 항상 내가 죽는다면, 그런 죽음이길 바랬어요. 다들 자기 목숨 아까운 줄 몰라서, 빚이라도 지워서 살려놓으려고. ...이기적이죠. ...물론 지독하게 회의감 느끼고 권태감 들었지만, 그렇다고 동료들을 배신할 수는 또 없어서요. 그러니까-... 둘 중 아무것도 선택할 수 없었어요. 그러고 싶지 않았다는 게 맞겠지... 그래요, 그럴 생각 없다니 다행이네요...
오전 일곱 시. 야마다 가의 아침은 여느 때와 같이 빨랐다. “얼른 일어나! 일어나서 밥 먹어야지.” 걸걸한 목소리와 함께 펄럭! 하고 이불이 확 뒤집어졌다. 구수한 미소국 냄새를 풍기며 나타난 야마다 가의 장남은 홑이불을 한 손에 든 채 작은 어깨를 흔들어댔다. “으으, 엄마아… 나 어제도 종일 시달렸단 말이야아… 더 자게 해줘어…” “…난 너네 엄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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