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S01E34] 착향탄산의 시대 Lily Water, Maybe Save The World “야, 야, 야, 야, 야! 이거 물건이네 물건! 내가 아까 그랬지? 너네 크게 될 놈들이라고. 어디서 숨어 있다 이제야 기어 나오는 거냐? 으이구~ 요 귀엽고 깜찍한 녀석들~! 흐허허허허.” 노란 셔츠의 그 사내, 악기점 주인은 너털웃음을 지으며 계속해서 말을 이었...
1. <삐에로와 인어의 이야기> 2016-2017, 트위터 업로드, 글/그림/사진/연출 소낙비. 일부 발췌. 2. <인어를 사랑한 피에로> 2018, 출판사 "시공사", 글/그림/연출 소낙비, 사진 손지민. 일부 발췌. ++) 촬영 현장 컷 3. 스케치와 콘티, 2016-2018 * 오랜만에 이전에 그렸던 <삐에로와 인어의 이야기...
사랑의 연장선에는 결혼이, 결혼의 연장선에는 이혼이, 이혼의 연장선에는 미처 끝맺지 못한 정이 연극처럼 그 자리에 남아 있었다. 0. 결혼 이야기가 보여준 것… 이혼 또한 사랑과 결혼의 과정이었다는 점. 1. 지하철 문구, 그리고 니콜과 찰리 지하철에서 찰리 옆에는 “do not hold~”라고, 니콜 옆에는 “do not lean on the door”라...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씨.." 아, 내가 내뱉고도 놀라버렸다. 주변이 너무 고요해서. 내 옆에 살포시 앉아있는 알제이한테 인사 한 번 해주고 다시 폰으로 고개를 돌렸다. "..." 핸드폰을 던지려다가 또다시 알제이와 눈이 마주치고 그만뒀다. 하아..피드백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는데. 사람 일은 역시 마음대로 되지않는가보다. 그래도 내가 고작 이딴 악플따위에 신경쓸 것 같아?! ...
그렇게 하루가 지난 지금. 나는 {공작부인 아이리스}라는 책에 빙의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하룻밤 사이 몸 주인의 기억이 모두 되돌아왔고 그 기억 속의 아이리스는 녹색의 눈동자와 검정색의 부드러운 머릿결을 가진 여자아이였고 그녀는 나의 친우였다. 내가 빙의된 사람은 ‘앰버 레오나드’. 후작가의 딸이었다. 어머니는 앰버를 낳다 죽음을 맞이하게 되어 아버지인 마...
선배의 마음을 강요할 수는 없어요. 그건 나쁜 짓이잖아요. 마음을 강요하는 건 나쁜 짓이다. 정은우가 진리마냥 말한 말은 정미나의 삶을 송두리째 부정해버린다. 교묘한 수를 통해 남의 마음을 강요하는 것을 즐기는 그로서는, 저 말을 선배는 나쁜 사람이에요 정도의 뜻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언짢은 이야기지. 정미나는 선인이 아니다. 다정은 그...
도희 선배,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연락 한 번 안 한 주제에 제법 살갑게 말을 건넨다. 상대의 전화번호야 언제나 제 연락처에 있었지만 전화는 고사하고 문자도 보낸 적 없다. 그러니 연락 안 닿아서 섭섭했다는 말은 마음에도 없는 소리라는 거다. 잘 못지냈어요. 이것도 거짓말이고. 그래도 선배랑 연락 닿았으면 의지할 곳 하나 생겼겠죠. 이것도 마찬가지. 전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