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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6. 10. 점심은 공짜 막국수&저녁은 삼겹살 한줄

이러다 우리 부자가 될런지도.. 새벽 3시, 와이프 몰래 은밀한 시간을 보내다..

사장님께서 나와 둘이서 점심 식사를 하자고 해서 명동 칼국수 집에서 봉천 물막국수를 먹었더니 배가 터질려고 한다. 오늘 도시락을 못 챙겨 왔는데 사장님 덕분에 점심값도 굳었고 맛있게 잘 먹었다. 잘 챙겨 먹어야지.. 하면서도 매일 잊어버리고 못 먹었던 침향단을 오늘 아침에 드디어 챙겨 먹었다. 나도 이제 나이가 들어 이런 것을 하나 먹고 안먹고의 차이가 느...

2022. 6. 10. 점심은 공짜 막국수&저녁은 삼겹살 한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