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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형이 돌아왔다. 그것은 눈을 뜨자마자 한 최초의 생각이었다. 열린 방문 틈으로 어렴풋이 새어들어오는 공기의 냄새가 사람이 없을 때와는 확연히 다른 성분을 띄고 있었다. 체감으로 꽤 이른 주말 기상시간이었음에도 원필은 망설임없이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바닥에 두 다리를 내리며 베개맡에서 찾아쥔 핸드폰에는 며칠동안의 출장에서 돌아온 동거인의 카톡이 읽히지 않...
모바일 게임 '크래시피버'의 캐릭터를 여름이라는 주제로 자유롭게 그려보는 합작입니다. ------------------------------------------------------------ 모집 및 제출 마감 모집: 7월 13일 (화) ~ 8월 13일 (금) 제출: 7월 13일 (화) ~ 9월 12일 (일) ※확인해주세요※ 한 사람당 최대 세 장의 작...
* 도담(@Do__52)님의 나폴리탄 괴담 이야기를 보고 썼습니다! 소재 감사합니다! (찡긋 * 나폴리탄 괴담은 처음 써보는 관계로 조금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ㅎ...ㅎ.. “아, 너가 오늘 새로 들어온 아이군, 주술고전에 온 걸 환영한다. 내 이름은 후시구로 메구미. 지금 나눠 준 종이를 꼼꼼히 읽어보고 무언가 이상한 점이 있다면 나에게 말해주도록.”...
bgm: https://youtu.be/FVb7wyBXSao [영원히 빛나는 여름에게] 그래, 그것만이 영원하다면, 나는 그 물속에 몇 번이고 가라앉아도 좋아... “ 내, 내가 기대해도 되는 걸까.... ”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래도 괜찮은 걸까... [ 이름 ] 하영원 夏永遠하영원, 영원, 정말로 사람이 이름을 따라간다는 듯이 변함없이 계속 이어진다는 뜻...
⸎ᕈᖇᗝᎰᎲlᏋ⸎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 사탕 먹을 사람~ " 종류는 많아. 마음껏 고르라고! ⋄⌘외관⌘⋄ ✾이름✾ 이류 / 怡瀏맑은 기쁨이라는 뜻이래. 잘 어울리지 않니? ❈종족❈ 무늬다람쥐 영물 쥐목[齧齒目] 다람쥐과의 포유류. 주로 낮에 활동하며, 도토리,밤,땅콩 등 견과류를 좋아합니다. 다람쥐의 겨울잠 자는 습성이 그대로 남아있는지 겨울이 되...
- 독자수영와 로맨스코미디, 그리고 조직물을 섞은 줄 알았는데 열어보니 - 마약, 살인 소재가 등장합니다. 우린 '평범'한 연애가 뭔지 모르니까. “아저씨. 힘들다는 소문이 사실이었구나.” 이지혜가 없는 눈물을 훔쳤다. 저건 누구한테 저런 가증스러운 걸 배워 온거야, 지켜보는 김독자의 입매가 일그러졌다. 이지혜의 말에 동의하며 유미아도 고개를 끄덕였다. 원...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한은 세자의 얼굴이 분노로 일그러지는 것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그가 건넨 서책 속에는 그동안 병조판서가 권력을 잡기 위해 저질렀던 모든 죄목이 낱낱이 적혀 있었다. 병조판서는 세자와 한 배를 탄 자였으나 동시에 그에게 커다란 약점이 되는 자였다. 그는 세자가 왕위에 오르기 위해 반드시 쳐내야 하는 가지였다. 한은 그가 서책을 다 읽을 때까지 묵묵히 기다렸다...
-썰만 적어놨었는데 만화로 언제 그릴지 몰라서 글이라도 풀어봐요! 누가 그려주시면 너무 좋겠다.. 자급자족 인생이니 언젠가 회지로 나오겠죠..? 연애에 관해서만 쫄보인 최한이 너무 좋아요... ※최한 시점과 3인칭을 넘나듭니다. +마지막 장면 삽화 추가 ─ 케일 님을 좋아한다. 충성심과 존경을 떠나서 더 깊은 연심. 하지만 지금 관계에서 벗어날 순 없다. ...
"시작할 때는 '설렌다' 하는 표현을 쓰고 끝낼 때는 '아쉽다'라고들 합니다. 저는 이 말이 이해는 되지만 한편으로는 왜 끝은 아쉽기만 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아쉬운 마지막이 아니라 설레는 마지막이라고 해보겠습니다. 끝난다는 것은 곧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도 하니까요. 그럼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인사드릴게요. 새벽 4시, 아직 깨어있는 여러분...
ㅡ들어가기 전에 일전에 레토나 C 재업 질문 주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뒷부분이 맘에 안 들어 탈고를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도저히 고칠 엄두가 나지 않아 뒤는 삭제하고 올려봅니다 ㅜㅜ... 제가 드릴 수 있는 게 이런 것밖에 없네요. 완전한 글이 아니니 조각 정도로 가볍게 생각해주시고 이걸로라도 괜찮으시다면... 즐겨주세요. 끝으로 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
멀다. 꼭 이래야 하나 싶을 정도로 크고 넓어서 참 멀다. 지금 세라의 머릿 속에는 이 생각이 자꾸 떠올랐다. 그녀의 머리엔 왜 이 생각이 떠나지 않는걸까. 그 이유는, 지금 식사를 하는 인원은 브리스틴 공작과 그녀, 둘 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식탁이... 너무 크다. 그 큰 식탁 양 끝에 공작과 세라가 마주보고 앉았으니, 이건 식사를 함께 하는 것인지,...
세상이 멸망했다. 굳이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는 이야기였다. 지구는 갑작스럽게 빙하기를 맞이하였고, 그 결과 모든 생물이 폭풍우처럼 쏟아져 내리는 눈발 속에 묻혀 버렸다. 정부와 국제기관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빙하기에 어떠한 대처도 할 수 없었다. 중요한 사실 중 하나는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나와 서하는 살아남았다는 사실이었다. 우리는 한동안 살아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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